분류 전체보기 (3334)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엔기념공원 배롱나무꽃 틀리면 고치면 되고다르면 맞추면 되고잘못하면 사과하면 되고고마우면 감사하면 된다 단순 할 수록 인생은 가벼워진다 유엔기념공원에 핀 백일홍 꽃 밤새 비가 내렸다매미소리가 들린다 휴일이지만 착 가라앉는 기분은 왜일까 ? 비 온 후의 흐린날씨 비는 왜 잠 잘때 밤에만 내리는거지 ? 시원스럽게 내리는 비를 보고 싶은데 ... 아침에 창문을 여니장산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비는 그쳤고 목요일에 다녀온 유엔기념공원 배롱나무꽃 충렬사 갔다가 유엔기념공원으로 갔다 점심때여서 시원한 밀면 먹으려고 했는데 밀면집이 보이질 않는다 이가짬뽕 집앞에 사람들이 서있는게 보였다 '맛집인가봐' ^^ 가보자. 주문해놓고 더운 여.. 비둘기 옹기종기 모여 맥문동 꽃을 따먹는다 마음의 문도 마음의 창도 모두 모두 열어두자.누구라도 왔다가 쉬어갈 수 있게닫아두면 들어오지 못하겠지만 나도 나가기 어렵다.마음의 문도 창도 열어 바깥 세상을 보자.외롭다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매일 하소연하지 말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자.겁내지말고 용기내어 밖으로 나가보자.- 이원구 '꺽이지 않는 대나무' 중 - 충렬사 연못 주변에 비둘기가 있었다 맥문동 꽃 주변에 모여있는 비둘기들 ... 꽃을 따 먹는다 열매가 아닌 꽃을 ... 계속 콕콕 쪼아 따 먹는다. 신비스러워 찍고 또 찍었다. 비둘기 다섯마리 옹기종기 모여 꽃을 따먹는다. ^^ 비좁은 곳에서 ~~ ㅋㅋ 동백꽃 씨앗 제법크게 달렸어 과일처럼 먹음직스럽고 ..... 백일홍 꽃 담다 내일이 말복이지요더위가 한풀 꺽였어요오늘은 에어컨도 틀지않고 있습니다어제는 오랜만에 맑은 날이었어요유엔기념공원 배롱나무꽃 사진 담으려고 갔는데백일홍 꽃이 예쁘게 피어있어 담아왔답니다. 꽃 백일홍 목 백일홍 무더운 여름 8월에 피는 꽃이다 메리골드 꽃도 피었어 초록 잔디밭 가로 피었는데 너무 예뻐 !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꽃이었다 왜가리 새가 뾰족한 삼각지붕 끝에 앉아있어처음엔 그냥 모형인줄 알았는데 머리가 움직인다살아있는 실물 왜가리가 저기까지 올라가 앉아있었다. 잎사귀는 백일홍인데 꽃이 작고 다르다 잔잔한 .. 안락동 충렬사 배롱나무꽃 땅속에서 꿈틀대는 지렁이는 움직이면서땅 속에 구멍을 내 공기를 통하게 하고식물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풀 한포기와 돌멩이 하나까지 그 자리에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나를 포함한 모든 우주 만상은 인연에 따라그 자리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우치게 된다.우리가 만나는 모든 존재를 자타불이(自他不二)자신과 남이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정신으로주변을 돌아보며 겸손한 삶의 자세를 견지하게 된다.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에 있는 충렬사2년전 배롱나무꽃이 아주 무성하게 피어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였던게 생각나서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충렬사에 다녀왔다 배롱나무꽃은 그때만큼 많이 피어있지 않았고지기도 하고 덜 피기도 하고 .... 그나마 볼만한 배롱나무 서너그루 있어 담.. 대변항 연죽교 죽도 몸이 나른하고 자꾸만 축 쳐지는것 같아 더위먹은건 아니지만 비슷한것 같아연화리 전복죽 먹으러 갔다가 걸었는데 바닷바람 때문인지 무더위는 아니었다다닐만 하네. ^^이번주 내내 비소식이 있다오락가락 비는 내리고, 그치고 나면 후덥지근 습도 때문에 불쾌지수 높아진다 삼복더위가 어서 지나가기를 바랄뿐이다 대변항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연화리로 갔다 걸어가면서 대변항 모습을 담아보고낚싯대가 엄청 길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잡는 배일까? 전구가 주렁주렁 달린 배는 오징어잡이 배이다 항구에 배가 가득 정박되어 있었다 연죽교 죽도가 마주 보이고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고 주차장 벤취에 앉아 술 한잔 하시는 아저씨들 있을뿐. 온열질환 환자들이 점점 늘.. 거제씨월드에서 본 벨루가 흰고래 서울에서 조카가 내려왔다고딸램이 가족과 함께 거제도 씨월드 고래 쇼를 보여주겠다고 해서 다녀왔다벨루가 흰고래 사육사의 말을 알아 듣는지, '벨루가 가 배에 지방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해야 되요.'했더니 배를 꿀렁꿀렁 거리면서 꼬리도 흔들흔들 ...ㅋ 너무 신기했다사육사가 말하면 가만히 서서 듣고 있다가 사육사가 '인사'~ 하니까 꾸벅 인사도 잘한다. ㅋㅋㅋ벨루가는 흰고래 인데 크기도 얼마나 큰지 귀엽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벨루가 흰고래'는 거제씨월드에서 볼수 있어요.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5 거제씨월드는 대한민국 최대의 돌고래 체험시설로, 체험·교육·휴양·치유 등을 통한 인간과 돌고래간의 상호작용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입니다.돌고래&.. 두모 몽돌해변 일출 거제도 장목면 두모마을 몽돌해변 일출을 담아 보았다거가대교 배경으로 떠오른 일출은 이글이글 타오르듯 붉게 떠 올랐다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은 주변을 밝게 빛냈다. 손자가 어린이집 방학을 하여 내려왔다손자 돌본다고 허리도 아프고 바쁘게 지내다 보니 포스팅이 늦어졌네요티토 친님들 지난 포스팅에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답글을 달지 못했어요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 ^^ 일출이 구름사이로 살짝 보일랑 말랑 하면서 주변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어둠이 채 가시기 전 하늘은 여명으로 붉어지고 사박사박 걸어서 몽돌해변으로 내려왔다 해가 떠오르기 전 여명은 구름 사이로 바다까지 물들이고 있었다 파도소리가 좋아서 동영상으로 담아보고 .. 버베나(버들마편초)꽃이 핀 대저생태공원 삼복더위가 시작 되었다이글이글 타오르는듯한 더위잘 이겨내야 한다. ^^대저생태공원 연꽃이 예쁘게 피었다는 소식듣고 갔더니그곳에 버베나(버들마편초)꽃이 피어 있었다연꽃보러 갔다가 덤으로 얻은 느낌 !반가웠어. 이곳엔 지금 버베나꽃이 피어있고다음은 코스모스 꽃이 기다리고 있었다 봄이면 유채꽃이 가득 피어 향기롭고가을엔 팜파스 숙근해바라기 억새가 피어 예쁘다항상 볼 수 있는 꽃들이 릴레이로 피어나고 있는 곳이다 연꽃 보러왔다가 보게된 예쁜 버베나 꽃 한무리의 사람들이 내려오더니 이곳에서 연꽃을 보려면 많이 걸어가야겠네. 하더니 그냥 가버린다. ㅋㅋ더워서 못 걸어가겠다고 하네. 나비들이 많이 날아다니고 있었는데 ... 사진에는 보이지 않아... 대저생태공원에 연꽃이 만개하였다 대저생태공원에 연꽃이 핀다는 소식을 처음으로 접하고 다녀왔다지금이 피크인듯 연지 가득 꽃이 피어있었다부산은 적당히 비가 내렸지만 다른지역에서 내린비로 인하여 하구인 낙동강은 흙탕물이 찰랑찰랑 흐르고 있었다대저생태공원도 물에 잠겼을수도 있겠다 하고 갔는데다행이도 주차장에 차들이 주차되어있고, 연꽃이 핀 연지도 그대로 있었다날씨는 맑음에 극치인듯 하늘에 구름도 예쁘게 뭉게뭉게 떠 있었다어제 초복이었으니 이제 삼복더위가 시작 되었다그늘에 앉아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덥지 않지만, 땡빛 아래 걷는건 많이 더웠다.소식 듣고 담아온 연꽃입니다. ^^ 연지가 상당히 넓었다 'DSLR' 카메라로 찍기엔 다 들어오지 않아서 전체적인 사진 몇장만 핸폰으로 0,5mm 맞춰 담아온 사진입니다. 연꽃..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걸어보기 바람이 불어 습도가 높은 날씨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 요즘 내리는 비는 장마비라고 하네티비 일기예보의 말씀이다물난리가 난 지역은 참혹하지만 부산은 비가 오긴 했지만다른 지역에 비하면 적당히 내린것 같다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구름은 잔뜩 끼었고바람은 많이 불고, 습도가 높아 끈적임이 있다오시리아 해안산책로 걸으며 주변에 핀 참나리꽃 순비기나무꽃개요등이 자주 보인다 이곳에 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시원하게 트인 바닷가의 풍경과 주변의 환경이 참 좋다 돌탑도 많이 쌍아 놓았고그 길을 걸으며 친구들과 추억남기며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 나를 보는것 같다. ^^ 시원한 툭 ~ 트임 카페에서 나.. 오랑대공원 참나리꽃 순비기나무꽃 비가 오락가락 소나기가 쏟아졌다가 흐린날씨 햇빛은 볼수 없었다오랑대공원 참나리 꽃이 예쁘게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갔더니 꽃이 져서 없는곳도 있었고 이제 활짝 피어 예쁜곳도 있었다내가 본곳은 해신당과 함께 예쁘게 핀 참나리꽃이었는데그곳에는 꽃이 지고 없었다이후로 핀 참나리 꽃을 바다 배경으로 담아 보았다. 이곳에도 꽃이 떨어지고 몇송이 남아있지 않았지만 봐 줄만해서 담아왔다 이곳에도 달랑 한송이만 남았고 꽃잎이 다 떨어지고 없네 오랑대공원 해신당 까마귀 두마리가 바위끝에 앉아있어 담아보고 ^^ 이곳 왼쪽 바위 위에 순비기나무꽃이 피어 있었다 마편초과에 속하는 관목. 태.. 선두구동 소류지 선두구동 연꽃 축제를 7월 26일 한다고 하네요먹구름이 가득한 날 사진을 찍었더니 사진이 어둡게 나왔다연꽃도 개성이 뚜렸한 얘들이 모여있는듯 하였고흐린날이기도 하고 오후 4시쯤이었으니 활짝핀 연꽃이 없었다비 한줄기 쏟아진 후라 연잎에 고여있는 물이 수정처럼 맑아 보였다. 홍법사를 나와 근처에 있는 선두구동 소류지 연꽃을 담아왔다 연잎에 고인 물방울이 예뻐서 ~ ^^ 물이 가득차면 스스로 비워내는 연잎,고여있는 물이 또르르 떨어질것만 같다. .. 이전 1 2 3 4 5 ··· 2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