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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여행 버스 투어중 풍경. 여행이란 ... 좋다.... 살면서 필요한 에너지를 채우는것. ^^ 일본 여행중 버스타고 이동중 담은 사진들..... 그리고 휴식중 그때그때 그 장소들..... 연 3일째 흐리고 비가 내리고 , 오늘도 종일 추적추적 내리는 비다. 여행사진을 보다 미쳐 올리지 못하고 남겨진 사진들이 있어 올려볼까 한.. 더보기
여행을 마치고~ 3박 4일간의 일본 여행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후쿠오카 다자이후 텐만구가 마지막 코스였다. 가면서 칸몬대교 건너기전 칸몬대교 전망대에서 시모노세키항을 구경하고 출발한다. 일정표. 12월13일 : 17시에 부산 국제 여객선 터미널 1층 부관훼리 집합.-> 20시 시모노세키항으로 출발-> .. 더보기
다자이후 의 거리. 다자이후 의 명물인, 우메가에 모치(떡의일종)가 있고, 예쁜 가게들이 줄지어 서있는 거리. 예쁘게 꾸며놓은 가게들을 구경도 하고, 일본식 전통가옥도 담아본다. 우리나라는 돼지가 복을 불러오는 것으로 여기는데, 일본은 고양이가 복을 불러오는 것으로 상징하여 가게 안에는 고양이 .. 더보기
다자이후텐만구. 아소 칼데라호를 보지도 못하고 큐슈의 최대의 도시 후쿠오카로 이동을 하는데 2시간 30분이 걸렸다. 오는 내내 보이는것은 대나무와 삼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우리나라는 어딜가도 소나무가 많은 반면 일본은 산 전체가 대나무 아니면 삼나무로 뒤덮혀 있으니 다른 잡목은 보.. 더보기
칼데라호를 자랑하는 아소활화산. 세계 최대의 칼데라호 를 자랑하는 아소산, 이 칼데라 안에는 언제 다시 용암을 분출할지 모르는 나카다케가 여전히 연기를 맹렬히 내뿜고 있다. 나카다케의 주변에는 녹색 식물이라고는 하나도 눈에 띄지 않는 별 세계가 전개되고 있어 보는 이에게 색다른 감흥을 안겨주고 있다 화구의.. 더보기
아소팜 빌리지 숙소에서.. 아소팜 빌리지 숙소에서.... 가이드님께서 이번에 숙소를 방 한칸을 주는게 아니고 집을 통채로 준다고 합니다. 그것도 2인 1실이 아닌 1채로 준다고 하네요. ^^ 그게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우리나라의 방갈로 정도 되는구나 했죠. 비슷하긴 하지만 호텔 못지않은 정말 좋은 집을 한채씩 주.. 더보기
아소팜 빌리지 온천. 오늘 일정을 마치고 7시에 아소팜 빌리지 온천에 도착을 하여 2층 레스토랑에서 부페식 저녁식사를 한다. 가이드님에 일정표 시간과 주의사항을 듣고는 아소팜 호텔 로 가서 일단 짐부터 옮겨놓고 온천욕을 하기위해 세면도구를 챙겨들고 화산온천으로 다시 온다.그리 피곤하지는 않았.. 더보기
유노츠보 거리. 유후인 역에서 긴린코 호수까지 연결된 "유노츠보" 거리. 우리는 버스를 타고 아름다운 마을을 지나쳤지만 참으로 예쁘고 아름다운 곳이었다.상점들도 너무 깜찍하고 예쁘지만 작고 앙증 맞을 정도로 전시해놓은 물건들이 너무 단정하게 정리를 해놓아서 하나 가지고 오면 안될것 같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