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403)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장 제과 제빵 명인 안영순 카페 오늘은 병원 갔다가 점심을 먹었는데 약간 모자란듯 하여 생각해 낸것이 기장 제과 제빵 명인 안영순 카페가 생각났다그곳에 가면 빵이 맛있고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커피도 마시고 올때 빵도 사오고 ...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사람들이 차를 마시고 나가면서 봉지가득 빵을 사간다.맛집이 맞네. ^^ 이곳이 식당으로 여러번 바뀌었었는데, 베이커리 카페하더니 손님이 끊이질 않고 오래도록 버틴다. 차를 마시러 오는게 아니고 빵 사러 오는 사람들이 더 많은 듯 하고 생활속의 법문설법 : 차담 법문*왜 우리는 진리를 찾고 실천하려 하는가* 어느날 오후, 산사 마당에 은은한 차향이 퍼지고 있었습니다.인봉스님은 따뜻한 차를 한 잔 따르고, 보살님 한 분이 조심스레 물었습니다. '..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2 전정각산 유영굴. 2,500여 년 전 부처님이 머무셨던 이곳은 부처님께서 약 6년간 고행을 이어가셨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전정각산은 부처님이 고행을 마치고 수자타 여인에게 유미죽을 공양받으러 내려오시기 직전의 고뇌가 서린 곳이죠.부처님께서는 이곳에서 극한의 고통을 견디며 '고행만으로는 진정한 깨달음에 이를 수 없다'는 무의미함을 몸소 증명하셨습니다.전정각산 = 부처님이 고행하면서 머무셨던 곳전정각산 유영굴 : 부처님의 그림자가 남겨진곳이 산은 과거 시타림(한림)이라고 불리던 곳으로 가난하여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사람들이 시신을 버리던 곳이다지금 현지에서는 둥게스와리라고 부른다.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knn. 명상 : 번뇌 내려놓기 (3회차) 명상은 어떻게 한다라고 정해져 있지 않다결가부좌 틀고 .. 6월의 첫날입니다 생활속의 법문설법 : 잎이 떨어지는 지금... 우리는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가을의 나무를 바라보며'나의 본연의 모습은 무엇인가'를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봄에는 새싹이 돋고여름에는 푸르름이 가득합니다가을이 오면 그 잎들은 붉게 물들고 마침내 떨어집니다.하지만 나무는 잎이 떨어졌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잎이 있든 없든, 그 뿌리와 줄기는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젊은 때의 나 일할 때의 나 늙어가는 나 ...그 모습들은 모두 변하지만 그 속에 흐르는 '참 나'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흔히 푸른 잎을 매달고 있을 때만 '좋은나', '빛나는 나'라 생각합니다하지만 가을에 잎을 떨구는 나무가 더 깊은 생명의 숨을 준비하듯,우리 또한 내려놓음 속.. 산책길에 담아온 사진 * 행자와 인봉스님 * 산사에 긴 장맛비가 내리던 어느날이었습니다처마 끝에서는 빗물이 실처럼 흘러내리고마당의 흙냄새가 촉촉하게 번져가고 있었습니다행자는 온몸이 흠뻑 젖은 채 호미를 들고 법당 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스님께서 그 모습을 보시고 조용히 부르셨습니다. 행자야 ~예, 스님.어찌 그리 흠뻑 젖었느냐? 텃밭 김을 매고 있었는데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그 바람에 옷도 마음도 다 젖어버렸습니다. 허허 ....그러면 그 비가 너 하나 적시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냐 ? ....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참 야속합니다. 스님은 빗소리를 잠시 들으시더니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행자야 ~저 비를 보아라. 산에는 나무를 살리고, 들에는 곡식을 살리고,개울에는 물고기를 살리고, 사람에게는 목마름..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1 인도 "콜카타" (1회)'없어서 거지가 되는게 아니고 주니까 거지가 되는거다.'인도는 빈부가 혼재 되어있다그렇지만 잘 어우러져 산다인도는 노숙자가 많고 거지들이 많다호텔 주변에 천막치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인도화페 루피물건은 원래 값이 없다 (조율하기 나름)깍아야한다. "일체유심조" 두사람 사이에 합의 되는것이 물건 값이다인도는 손으로 먹는 문화(knn 부산방송 화요일 오후 9시~10시30분.) 보드가야 = 깨달음의 도시 (2회)깨달음은 모르는것을 알게 되는것거리에 소 염소가 자유롭게 다닌다전세계 순례자들이 모여드는 곳"마하보디사원" 불교가 처음 시작 된 곳매년 400여만 명의 순례객이 모여드는곳.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보리수 나무아래 앉아 깨달음을 얻으셨다는 곳세계 3대 종교중 하나인 불교가 시작된.. 부처님 오신날 홍법사 법요식 참석 불기 2570년 마음은 평안으로세상은 화합으로나와 세상은 하나이기에 평안과 화합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 부처님 오신날 홍법사의 풍경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홍법사 다녀왔는데주차장은 만차 주변 골목에도 가득 다행이 한자리가 남아있어 운좋게 주차 하였다경내로 들어가 보니 사람들은 더 많아 법요식이 끝났는지 야단법석 법당엔 들어 갈수 없어 바로 공양하러 갔다찰밥과 김, 물한병씩 나누어 주고있어 받아들고 홍법사는 비빔밥이 아닌 찰주먹밥을 한덩이씩 준다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니 간편하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하는것 같았다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있어 500원~ 3000원까지 저렴하게 사 먹을수 있었다우리는 찰주먹밥을 먹었지만 단팥죽, 기정떡, 정구지지짐, 팥빙수 각각 하나씩 사서 나무아래 마련된 식탁에 빈자리.. 사월 초파일 연등 접수하러 다녀온 홍법사 5월 24일이 사월초파일 부처님 오신날입니다연등 접수하러 갔더니 여름날씨처럼 덥다종무소 들러 접수하고 차 한잔 마시려고 찻집으로 들어갔다오미자차 시원하게 한잔씩 하고 나와서 경내를 둘러 보았다낮달맞이 꽃이 도명화 보살 동상앞에 예쁘게 피어있어 담아보고잔디밭 끝으로 갔더니 그곳엔 클레마티스 꽃이 피어있어 예쁘다지나는 길엔 금계국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기도 하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 ~연두색이었던 나뭇잎이 짙은 초록으로 물들어 가고 있으니 말이다. ^^ 찻집에서 동자승 그림이 천진스러워서~ ^^ 찻집에서 ... 동자승 단기출가 사진 ^^ 찻집에서 창가를 바라보며 ... 홍법사 대불 도명화 보살 동상홍법사 부지를 심산스님께 기증하시면서 절을지어 부처님 말씀을 널리널리 펼쳐 달라고 .. 오후 산책길에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그동안 날씨 정말 좋았는데 ... 연두빛의 여린 나뭇잎들도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도 이제는 꼬리를 감추었다녹음이 짙어졌어. 그리고 덥다. ^^ 어제는 더워서 걷는데 땀을 흘렸다는 ...ㅋ나무 그늘 아래 앉아 시원한 바람이 고마울때이다낮시간에 햇빛이 뜨거워 저녁에 산책길에 나섰다숲공원 길을 걷고 오다가 아파트 공원에서 뮤지엄 영상을 보았다 설법 : 노년의 삶 늦은 오후 산사에 은은한 차 향기가 번지고, 대숲 사이로 바람 한 줄기 지나가던 날이었습니다. 보살님 한 분이 찻잔을 두손으로 감싸 쥔 채조용히 물었습니다. "스님 ...젊을 때는 남편이 든든했고 자식이 희망인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문득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말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켜주.. 클래마티스 꽃말 : 고결, 아름다운 마음 클레마티스는 그리스어로 덩굴식물을 뜻하는데, 이 식물은 이름처럼 줄기가 덩굴상태로 옆으로 뻗어 놀랄 정도로 많은 수의 큰 꽃을 계속해서 피워 사람의 발길을 머물게 한다. 무성한 덩굴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어 '처녀의 휴식처'라는 별명을 갖고도 있다.실내에서 분화용으로도 재배된다. 덩굴모양으로 뻗은 줄기가 마치 철사처럼 가늘고 단단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양에서는 오래전에 밧줄대신 쓰였다고 한다. 뭔가를 감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보통 정원에서는 지주를 만들어 준다. 줄기가 나무처럼 목질화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본다. 클레마티스는 우리나라에도 자생하는 종이 있는데, 으아리, 참으아리가 크레마티스속에 속한다. 특히 참으아리는 전북 변.. 영도나들이 카페385 오션뷰가 좋다 복천사 다녀 오면서 들렀던 카페 385 오션뷰가 너무 멋지고 좋았다맑은 날씨여서 더 예뻐 보였고,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편하게 앉아 있으니 마냥 있을수 있겠더라는 ... ^^그래서 ~ 해질녘 나와서 저녁먹고 야경을 보면서 집으로 간다. 카페 385 시그니처 연탄빵이었다 주차장에서 담은 크루즈호어마어마하게 크다. ㅋ 밤 되니까불빛이 화려하게 빛나더라는 ... 우리가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카모마일 허브차, 연탄빵 창가자리 없어서 이곳에서도 좋았어 창가로 가서 오션뷰 사진으로 찍어 보았다 바다건너 신선대와 오륙도 신선대부두 맑은 날씨가 좋아서 더 예쁘고 아름다웠어 오륙도 뷰 ~ 오륙도 sk 뷰 ~ 저녁먹으.. 봉래산 복천사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 불교건축. 사월초파일 부처님 오신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주변 사찰 검색하였더니 영도 봉래산 복천사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가보게 되었는데경사가 어찌나 가파르던지 주차장이 따로 없었고 길가에 서너대 주차 할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가파르게 올라 천왕문을 들어서고 보니 다닥다닥 붙은 전각들이 아담하게 배치되어 있었다멋진 풍경을 담으려면 산신각으로 올라가야 할것 같은데, 그곳은 계단이 아니고 경사진 언덕길이라 내려올때 미끄러워 위험할것 같아 올라가는것 포기하고 그냥 내려왔다. (계단공사중)범종각 앞에서 바라보는 오션뷰는 송도와함께 멋지고 아름답게 보였다. 복천사는 부산 영도구 신선동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높은 언덕에 위치한 사찰로, 고려 말 나.. 무주구천동 칠연계곡 날망카페 자매모임 자매 부부동반 모임이 5월 9~10일 무주 구천동 '아일랜드펜션'에서 1박2일 하고왔다5월의 싱그러움에 기분 업되었고, 날씨 맑음에 바람도 상쾌하고5월은 계절의여왕 이라고 ... 괜히 그러는게 아닌듯 하다일년중 5월은 가장 아름답고 싱그럽고 상쾌한 달이라고 확신 해 보면서 ~~ ^^연두색으로 여리디 여린 나뭇잎들이 꽃만큼이나 예뻤다. 우리가 1박했던 "아일랜드펜션" 마음에 들었어. 11시 맷돌송가네순두부집에서 만나 점심먹고하나로마트 장봐서 숙소에 짐 옮겨놓고 "칠연계곡" 날망카페로 30여분 달려 갔다내가 걸을수 없었고, 큰언니 무릅 수술날 잡아놓고... 이제는 여행하기보다 맛난것 먹고 쉬어가는 컨셉으로 바꿨다 칠연계곡 폭포가 있었고, 트래킹 할 수도 있었지만 우리는 날망카페로 들어갔다 날.. 이전 1 2 3 4 ··· 2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