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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들의 飛上 송정해수욕장 설명절부터 이번주 내내 다음주까지 영하로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물가 오름과 가스요금은 깜짝 놀랄만큼 많이 나왔고, 집값은 떨어지고 물가는 오르고 뉴스 보기가 두려울 정도로 강추위 만큼이나 꽁꽁 얼어있는 경제인것 같아 걱정이고 채소값이 올라 서민들의 생활비에 비상이 걸리고 있다는 소식도 전한다. 날씨가 풀리면 경제도 안정적으로 풀리려나 ~ ? 오늘 다녀온 송정 해수욕장 바람은 알싸하게 차가웠지만 밝은 햇살에 눈이 부실지경이었다 하얀 모래알이 반짝거리고 그 모래밭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갈매기들 ... 누군가가 먹이를 가져와 던져주니 우루루 날아올라 먹이를 채가기도 한다 사진 찍을게 없어 걸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멋진 영상을 연출해 주시니 어찌나 반갑던지 덥석 물었다. ㅋㅋㅋ 가족들이 갈매기의 비상에.. 더보기
우유니 소금사막 추석 연휴인 마지막날. 티비에서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 보는데 너무 재밌어서 쏙 빠져들게 되었는데 ... 순간 사진을 찍자. ㅋㅋ 내가 죽기전에 가볼 일은 없을것 같아 우유니 소금사막의 신비스러움에 티토에 한 페이지를 남겨보자 라는 생각으로 포스팅 합니다 동행한듯 참 재밌게 보았네요. ^^ 볼리비아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소금 사막. 라구나 블랑카 국립공원, 아타카마 사막과 함께 볼리비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 지도 한가운데 새하얀 것들이 모두 소금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호수의 소금들이 호수 표면에 결정화되어서 지금의 사막처럼 보이는 형상이 된 것이다. 건기에 호수의 물이 말라서 사막처럼 보이긴 해도 소금사막 밑에는 여전히 물이 존재 하고 있다. 우유니의 환상적인 배경도.. 더보기
딸램과 나 오늘은 휴가 받은날 살아가는데 꼭 기분을 좋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라기 보다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딸램이 있어 행복합니다. ^^ 딸램과 둘이 만나면 무슨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은지 ...ㅋ 오늘은 딸램이 10시 집으로 와서 나를 픽업하여 해운대 미포집 가서 미녀해물장 먹고, 동부산 롯데메종 갔다가 우리동네 카페에서 차마시고 수다떨다가 5시에 집으로 갔다. 딸램과 나 오늘은 휴가받은날 ! ~~~ ^^ 오늘은 식구들 모두다 떨구고 딸램과 단둘이 만나 식사하고 롯데메종 동부산점 한샘리하우스 매장가서 손녀 방 꾸며주기 프로젝트 아이쇼핑하고, 결정은 사위와 손녀 같이와서 하기로하고 우리동네 카페에서 수다 떨다가 5시에 나 집앞에.. 더보기
진아해수욕장 명선도 울산 진하해수욕장은 백사장 면적 9만 6,000㎡, 길이 1km, 너비 300m로 울산광역시에서 남쪽으로 21km 지점에 있다. 수심이 얕으며 백사장이 넓고 바닷물이 맑아 피서지로 적합하다. 회야강과 만나는 곳에서는 담수욕도 즐길 수 있고 간만의 차가 커 썰물 때면 앞바다에 있는 명선도까지 걸어갈 수 있다. 1974년 해수욕장으로 개장한 이래 매년 7월 8일부터 8월 22일까지 개장한다. 고운 모래와 백사장 뒤의 푸른 곰솔숲이 조화를 이루며, 백사장이 넓고 물이 깨끗해 사진작가와 해양스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늘 붐빈다. 해수욕장과 대송등대 주변은 사계절 내내 낚시꾼들이 끊이지 않는다. 매년 8월 초에는 바다여왕 선발대회가 열린다. 주변에 서생포왜성·간절곶등대와 2개의 해중암으로 이루어진 이덕도, 소나무.. 더보기
일출을 가장 먼저 볼수 있는 간절곶 간절곶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 처음갔으때 소망우체통과 모자상 간절곶 표지석 그리고 등대만 있었는데 지금 와서보니 공원화 되어 주위에 잔디밭도 넓게 조성이 되어있고 빛과 바람의 정원도 풍차와 함께 그 옆으로 드라마세트장이 있었지만 너무 흉물스러웠다 녹이슬어 누렇게 되어 있어서 ... 철거를 하던가 아님 리모델링해서 레스토랑, 카페로 사용하던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바다를 끼고 가는 해안로 산책길도 좋았고 많이 좋아져서 힐링하고 왔다. ^^ 간절곶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 가장 먼저 해 뜨는 곳. 올해 2023 계묘년 검은토끼 해라고 한다. 카리브 레스토랑 오늘 하이얀 생일이라서 이곳에 식사하러 왔는데 ...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쉬는 날이었다 6년전 이곳에서 돈까스를 먹었던적 있다 분위기 좋고 .. 더보기
간절곶 빛과 바람의 정원 울산 간절곶 빛과 바람의 정원이 예쁘다고 하여 다녀왔다 아담하니 작은 빛공원은 정말 예뻤다 충분히 마음을 들뜨게 할만 했다 아이들 신나서 뛰어다니는것 보니 나도 동심으로 돌아간듯 좋았고 바다가 있어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올수 있는 조건이 갖춰져 있었다 2023년 계묘년 검은토끼 해 라고 한다 검은토끼가 예쁘게 서서 환영 해 주니 고맙고, ^^ 매화꽃 장식이 화사하다 ^^ 마치 봄이 온듯 간절곶 바다가 매화나무 넘어로 보이고 풍차, 하트터널, 매화나무, 앙증 맞은 버섯, 토끼인형 .... ^^ 울주문화재단이 2023년 1월 10일까지 간절곶 일원에서 2022 야간경관 전시 을 진행한다. 올해 전시는 2023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영국의 동화작가 루이스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프로 했다. 작년 첫.. 더보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해동 용궁사'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인 해동 용궁사는 진심으로 기도하면 누구나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사찰이다. 지금으로부터 600여 년 전인 1376년에 고려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 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에 중창되었다. 해동 용궁사는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도 유명한데, 특이하게도 산속이 아닌 바닷가에 지어져 바다와 절이 어우러진 멋진 풍광에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이야기로 인해 외국인 참배객들도 줄을 잇고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시랑리 416-3]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아서 뿌옇게 보였던 날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기장 해동용궁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소원빌러 온듯 하고 특히 외국.. 더보기
오랑대공원 바다색이 예쁘던날에 알싸하게 추웠지만 바람도 불지않는 맑은 날이었다 하늘빛은 어찌나 이쁘던지 바다색은 또 얼마나 이쁘던지 파아란 하늘과 바다 쪽빛 바다가 너무 예뻐 ! 손을 담그면 그대로 쪽빛 물이 들것만 같다 아름다운 바다 갯바위 끝 우뚝 솟은 바위 위에 해신당이 있다 바다위에서 일하시는 한 가정의 가장을 무사귀환 하기 바라며 기도하는곳 수시로 사람들이 들락거린다 나는 한번도 올라가 본적 없다 멀리서만 바라 보았다. 쪽빛 바다위에 세워진 해신당 무사귀환 바라며 기도하는 곳 오늘은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다 일렁이는 물보라도 보이지 않아 올때마다 철석이는 파도가 해신당 바위를 치고 밀려가곤 했었는데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다 이렇게 잔잔하면서 예쁜 바다 처음 보는듯 ^^ 동암선착장이 있는 힐튼호텔앞 산책로 따라 걸어간다 오토바이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