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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열매 보리수 나무의 열매. 빨간색을 띤다. 신맛과 떫은 맛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호흡기질환에 효능을 보인다. 식재료로 사용할 때에는 효소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과하게 섭취하면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식용 가능한 보리수 나무의 열매. 나무의 원산지는 인도이다. 빨갛고 길쭉한 타원형으로 작은 대추방울토마토처럼 생겼으며, 머리 부분에는 체리처럼 꼭지가 달려 있다. 생으로 먹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떫은 맛과 신맛 등을 가지고 있으나, 약재로 쓸 만큼 각종 효능을 가지고 있어 조리할 때는 주로 효소 등으로 담가 먹는다.   떫은 맛과 신맛, 텁텁한 맛 등이 복합적으로 난다. 효능으로는 호흡기질환의 개선과 소염작용, 자양강장 등이 있으며, 성질이 찬 음식이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우단동자 꽃 우단동자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식물 전체에 흰 솜털이 빽빽이 나는 특징이 있다. 강렬한 분홍색 꽃이 피기 때문에 정원에 심으면 풍경에 재미를 더한다. 중국 시인은 추측하지 않는다 효능 (酔仙翁)의 캐릭터를 칭찬하고 많은시를 썼습니다.우단동자 꽃은 아름답고 화려하고 항상 유명한 꽃으로 간주되어 왔습니다. 중국 시인의 작품은 귀족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꽃이 이렇게 독특한 형태가 된 것은 창조주가 바람을 사용 썰고하면서 형성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단동자꽃이름을 잘 지은것 같다고급스러워 보이는 꽃인데 이름도 고급지다.    화단에 피어있는 꽃 중에도 유난히 눈에 확 들어오는 꽃이다
보리자나무 꽃 보리자나무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심어 기르는 낙엽큰키나무이다. 높이 20m에 이른다.수피는 회색이고 어린가지는 황갈색으로 부드러운 털이 밀생한다.잎은 어긋하며, 잎자루는 길이 3-4cm, 별 모양의 회색 털로 덮여 있다.잎몸은 난상 타원형으로 밑부분은 심장형이고,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다.잎 앞면은 털이 없으나, 뒷면은 회색 또는 회갈색의 별 모양 털로 덮여 있다.꽃은 6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산방상 취산꽃차례에 달린다.꽃대에 창 모양의 포엽이 붙어 있으며, 길이 8-12cm, 폭 1.5-2.5cm이다.열매는 견과, 둥글다. 열매로 염주를 만들며, 절에서는 보리수나무라고도 한다.    보리자나무 꽃열매는 염주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처음 보는 꽃이었다
용소웰빙공원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용소웰빙공원은 논밭이 있던 곳에 주택단지가 들어서면서 용도를 다한 저수지를 공원화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탄생했으며, 2008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장관상을 받은 공원이다. 사계절 내내 자연풍을 느끼며 숲길 산책을 하기에 좋고, 저수지의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휴식하기에도 좋다. 숲으로 아늑하게 둘러싸인 아담한 호수와 다양한 수생식물을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면 지친 일상도 잊게 만들어준다. 산책로를 따라 호수를 한 바퀴 도는데 약 30분 정도가 걸리며, 벤치와 흔들의자, 정자, 운동기구 등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공원이다.     용소웰빙공원은 쉬고 싶을때 와서 정자에 앉아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이곳은 가끔 오는 곳인데 공원이 조용하면서 너..
사라수변공원 오늘 처음으로 다녀온 부산 기장 대라리에 위치한 사라수변공원동네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아담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잘 알려지지 않은 산책로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한적한 공원이지만 호수를 따라 한바퀴 걷다보면 오리 가족이 유유자적 물놀이를 즐기며 여러 종류의 나무와 식물이 가득하고 새소리와 물소리가 들리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임을 알수 있다.기장고등학교 옆길로 올라간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던 날이었다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에 사라수변공원 걷는동안 땀을 줄줄 흘렸다는 ...ㅋ저녁 뉴스에서 경주는 36도였다고 ...  6월초 날씨가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다.  ㅠㅠ   사라수변공원 조감도     안으로 쭉 들어가면 공원옆 작은 주차장이 있다     커다란 나무에 탐스럽게 핀 꽃이 있어 담아..
금계국이 피어있는 선두구동 연꽃소류지 연꽃피는 시기는 아니지만 소류지 뚝방길을 걸어 보려고 갔더니금계국 꽃이 피어 예쁘고, 그래서 보는 눈이 즐겁고 행복하였다.커다란 느티나무 아래 앉아 쉬어가는데 바람 불어와 이마에 흐른 땀방울 씻어주고 가니 ...그냥 그렇게 앉아 있어도 좋고, 카카오뮤직 틀어놓고 차 한잔 마시고 있으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는 휴식공간이었고, 뚝방길과 연못을 가로지른 테크길이 힐링의 길이었다.    예쁜길 따라 걸어보면서     아들인가보다어머니와 함께 걸으며 금계국이 피어있는 꽃밭에 세워놓고 사진을 찍어준다자상한 아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    연세드신 꼬부랑 할머니 오셔서 몇바퀴를 돌아 걷는지운동하러 나오신것 같다.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요.  ^^   _()_   ..
제라늄 만데빌라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어제 홍법사 다녀왔는데먼지가 폴폴 나기에 비좀 왔으면 좋겠다. 라고 했더니 비가 내린다.  ^^비는 적절하게 잘 내리고 있는듯 하다 제라늄 만데빌라 꽃이 소복소복 소담스럽게 피어있었다이렇게 소담스럽게 핀 제라늄 꽃은 처음 보는듯하다참 잘컸다.  ^^ 싶어서 여러장 담아 보았다.홍법사 대불 앞 화분에 피어있었다.화단도 아닌 화분에 심었는데도 너무 잘 크고 꽃도 예쁘게 잘 피웠다    쥐손이풀목 쥐손이풀과에 속하는 관상용 식물. 아프리카 남부의 아열대지역이 원산지이다. 꽃은 분홍색 바탕에 흰색을 띤 것에서 짙은 붉은색과 보라색까지 색깔이 다양하다. 몇몇 종은 잎을 문지르거나 으깨면 박하향·과일향·꽃향 등의 향기가 난다. 주로 향수·비누·연고제·가루약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한국에..
홍법사 다녀오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로33번길 202 (두구동)홍법사는 도심의 근교에 자리한 지리적 여건과 숲 속 동산으로 이루어진 자연적 여건으로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을 부처님 품 안으로 인도하는 생활 속의 수행도량이며, 생활불교센터이다. 홍법사는 기존의 산사와 달리 약49,587m²(15,000여 평)의 넓은 농장에 문을 연 농장사찰이다. 금정산 뒤편 철마산 기슭에 자리한 홍법사는 2003년도 농장을 일부 개조하여 개원했다. 홍법사는 불교의 생활화, 현대화, 세계화를 위해 머무름 없는 포교 원력과 실천수행으로 열린 불교를 지향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의 실천수행, 꿈나무들에게 불성을 심어주는 동자승 단기출가, ‘세계는 하나다’라는 기치아래 펼치는 ..
클레마티스 (큰 으아리꽃) 클레마티스 수입종종류가 정말 많아서 헷갈리게 한다야산에서 피는 꽃은 주로 큰 으아리꽃이라고 불리는데 ...     홍법사에서 담은 클레마티스진한 자주색으로 피었는데, 끝물이어서 떨어진 꽃들이 많았고 조금 남아있는거 담아왔다.    요즘은 꽃피는 봄 시기가 지난듯유월 여름이다피어있는 꽃들이 많지않아 찾아 다녀야 하는 홍법사였다. ㅋ    클레마티스     웃음의 비밀(秘密) 웃으면 지독한 통증도 사라지고, 웃으면 암 치료가 가능하다 합니다사람은 누구나 아프면 인상을 쓰지요하지만 아플 때 웃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녁에 술을 많이 먹고아침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 웃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10분 정도 실컷 웃어 보세요억지로라도 큰소리로 웃기만 해 보세요머리가 맑아지고 두통이 감소되는 것을 경험할..
수목원에서 6월에 피는꽃 관상 (觀相) 사람은 누구나 좋은 얼굴을 가지기를 원한다관상을 잘 믿지 않는 사람도 누가 "당신 관상이 좋다."고 하면 금세 입이 헤벌레 벌어진다.  ^^ 백법 김구 선생이 젊었을 때의 일이다김구는 열심히 공부해서 과거시험에 응시했지만 번번히 낙방했다당시엔 인맥과 재물이 없으면 출세 할수 없는 시절이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밥벌이라도 하려면 관상이라도 배워 보라고 권했다.김구는 '마의상서'라는 관상책을 구해 독학했다    어느 정도 실력을 연마한 그는 거울을 갖다 놓고 자신의 관상을 보았다.가난과 살인, 풍파, 불안, 비명횡사 할 액운이 다 끼어 있었다최악의 관상이었다.    펜스테몬     "내관상이 이 모양인데 누구의 관상을 본단 말인가! "때마침 탄식하던 김구의 눈에 책의 마지막 구절이 들어왔..
대운산 내원암계곡 박치골 울산수목원 대운산 박치골 울산수목원 트래킹을 하였다왕복으로 ~ 갈때는 임도길로 가고 내려올 때는 산길로 내려오면서명품치유의 숲길을 걷고 편백나무 숲 정자에 앉아 쉼도하고다시 산길을 걸어 둘레길따라 내려오니 대운산 가는 중앙능선길 울산수목원 입구였다오랜만에 많은 꽃들을 보면서  산길도 걷고 하였더니 기분좋은 힐링이었다     울산수목원 교육장     비파열매노랗게 익었네    비파는 잎, 열매 등 섭취하며 중국의 현악기인 비파와 비파나무 잎의 생김새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생으로 먹기도 하고, 잼으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시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북한의 약초지에서 비파열매 소개하기를 땀띠를 비롯한 피부질환에 좋아 목욕제로 쓰이며 본초강목에서는 갈증을 풀어주고 심장 호흡을 안정시키며 폐에 기를 불어넣어주며 ..
온실식물원에 핀 꽃 시인 정호승고향 대구에서 그를 기념하고자 작년(2023년) '정호승문학관' 을 설립하였는데본인의 동상, 초상화 등 자화자찬 요소를 지양하고 오직 詩와 글에 관한 부분 위주로 꾸렸다 전해지며현재 1천백여 편의 시를 14권의 시집에 담았는데교과서에도, 노래에도 널리 알려진 그는 과히 국민시인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듯.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정호승 -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갈대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있다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것은 외로움 때문이고네가 물가에 앉아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몇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