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월에 피는꽃 (354) 썸네일형 리스트형 동백꽃 피는 3월의 봄 차나무과 동백나무속 상록교목이다.겨울에 꽃을 피워 동백(冬柏)이라 불린다.한국과 일본, 대만, 중국 등 동북아시아 등지에 자생한다.꽃은 붉은색이지만, 흰색이나 분홍색 꽃도 있다.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동백나무, 일년생 가지와 잎 뒷면의 맥상 및 씨방에 털이 있는 것은 애기동백나무라 한다. 꽃이 크고 아름다워 동북아시아 문화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았으며 많은 품종이 관상용으로 개량됐다.개량한 원예품종은 꽃색과 모양, 크기 등이 매우 다양하다. 꽃은 빨간색이며 겨울에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 한 송이씩 핀다. 꽃잎은 5~7장으로, 아래쪽은 서로 감싸고 있다. 꽃잎의 길이는 약 3~5cm 정도다. 꽃받침잎은 5장으로 길이 1~2cm 정도다. 단, 오랫동안 개량되어 품종에 따라 꽃잎 갯수와 크기, 색이 매우 .. 산수유꽃 피는 봄 3월 봄에 가장 먼저 피는 노란 꽃을 꼽으라면 산수유와 생강나무 꽃이다. 그래서 이 둘은 우리에게 봄이 왔음을 알리는 대표적인 우리 자생식믈이다. 특히 산수유는 노란 요정들이 춤추듯 소담스럽게 피는 꽃도 예쁘지만 향기도 그윽하다. 가을에 달리는 빨간 열매와 잎의 단풍은 다시한번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정원이나 공원의 관상수로 흔히 식재되어 있다. 대군락을 이루는 이천이나 구례 등지에서는 해마다 산수유 축제가 열린다. 내한성은 강한 편이지만 공해에 약하고 음지에서는 견디질 못한다.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8월에 빨갛게 익는데 예로부터 한약재로 이용되어 왔다. 산유화 충렬사에서 담다 산수유 꽃 .. 하얀 목련꽃이 필때면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내린다산불 난 지역에 비가 내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산청. 의성. 울주. 계속 산불이 번지고 있으니 집이 타버리고, 사람이 죽고, 피해가 많은데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ㅠㅠ 병원 다녀오는데 비가 그치고 여름날씨처럼 후끈 거린다병원 다녀오는길에 보았던 어느 담장에 핀 목련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충렬사에 피어 있을 목련꽃 생각이 나서 그냥 앉아 있을수가 없어서안락동에 있는 충렬사로 혼자서 출사 다녀왔다 ^^충렬사 가면 연못 주변에 목련나무가 두 그루 있는데 활짝 피었을것 같아 눈에 아른거리고 ^^역시나 목련 나무엔 하얀꽃이 활짝 피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진사님 한분 오셔서 사진 찍고 계셨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핸폰으로 담아간다 충렬사 연못가에 핀 하얀목련 꽃 두 그.. 통도사 홍매 분홍매 자장매 만개 통도사 홍매가 활짝 피어 너무 예쁘다자장매는 시들어 가는 중이라 색이 바래 있었지만 그래도 자장매의 명성은 잃지 않고 예쁘게 피어 아름다웠다홍매와 나란히 있는 분홍매도 지금 만개하여 피크를 누리고 있었다많은 사람들이 모두 이곳에 몰려 있었고 자장매 앞에는 나처럼 처음 온 사람들이 몇몇 있을 뿐이었다올해는 매화꽃이 동시에 핀것 같다자장매 먼저 피고 시들고 나면 홍매와 분홍매가 피는데 올해는 한번에 다 볼수 있어서 좋았고매점앞에 수양매도 50% 정도 피어있어 함께 담아 올수 있었다산수유까지 활짝피어 노랗게 물들이고 있었다내일은 눈내리고 추위가 온다고 하는데 ... 오늘 잘 다녀온것 같아서 뿌듯하네. ^^ 통도사 홍매이렇게 예쁘게 피었어 ^^ 분홍매도 나란히 만개하여 보는 사람들 마음을 설레게.. 매화꽃이 피었습니다 늦 추위가 길어지다 보니봄의 전령사들이 늦 잠을 자게 되어 이제야 꽃을 피우기 시작 하였다유엔기념공원에 핀 매화꽃도꽃 봉오리를 터트리기 시작하였고방울방울 맺은 꽃 봉오리도 참 이쁘다.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나고 청결함은 머리카락에서 나타나며 섹시함은 옷 맵시에서 나타난다 그리하야 사랑은 이 모든 것에서 나타난답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게 좋습니다 .. 산수유 히어리 꽃망울 과 납매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트렸고히어리도 꽃망울을 터트렸다납매는 시들어 가는 중이라 향기를 잃었나 멀리 있어도 코끝을 자극하는 납매의 꽃 향기가 가까이 가도 나질 않는다겨울에 피는 봄의 전령사 납매의 전성기는 지났나 보다 봄을 찾으러 갔다가 봄을 찾아서 온 날 ! 전해지는 이야기산수유의 열매는 신선이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옛날에 효심이 지극한 소녀가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늙은 아버지가 불치의 병에 걸리고 말았다.소녀는 정성껏 아버지를 간호했지만 병은 낫지 않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있었다.그래서 뒷산에 올라가 정성껏 기도를 했더니 신령님은 그 효심에 감복하여 산수유 열매를 주셨다.소녀는 신령님이 주신 산수유 열매를 정성껏 달여 아버지께 드렸더니 신기하게도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 애기동백꽃 상록성으로 한 겨울에도 잎이 푸르고 싱싱하기 때문에 관상용으로 아주 우수하다. 특히 광택이 나는 잎이나 겨울과 봄에 피는 꽃모습은 환상적이다. 월동이 가능하다면 정원에 한 두 그루쯤은 반드시 있어야 할 우리 자생식물 중의 하나이다. 중부지역에서는 실내 관엽식물로 많이 쓰인다. 어릴 때는 반그늘을 좋아하지만 어른이 되면 강한 광선을 좋아한다. 특히 물을 좋아하므로 용토가 마르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준다. 남부식물이긴 하지만 추위에도 웬만큼 견디며 어느 정도 추위를 겪어야 꽃도 아름답다. 씨앗이나 삽목으로 번식한다. 화분이 꽉 차면 분갈이를 해 준다 동백은 차나무가족에 속하는데, 형제뻘로 노각나무, 후피향나무, 차나무, 비쭈기나무, 사스레피나무, 우묵사스레피나무 등 우리나라에는 몇 종 살지 않는다. 조카뻘로.. 유엔기념공원에 핀 홍매화 올해는 늦추위가 극성을 부리다 보니 봄의 전령사 매화꽃이 늦게 피었다예년 같으면 구정을 기점으로 전에 필때도 있고 지나면 바로 필때도 있었는데 올해는 많이 늦어졌다 한달정도 늦어진것 같은 느낌이다.오늘은 봄날씨처럼 포근한 날이었지만햇빛이 없고 흐린 날이라 꽃 사진 찍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날씨이다.그렇지만 "유엔기념공원"에 가장 일찍피는 만첩 홍매화를 보러 다녀왔다활짝 피었고 싱싱하고 가장 이쁠때가 아닌가 싶다냉해도 입지 않았고, 햇빛만 있었다면 금상첨화 였을텐데 ...흐려서 빛이 없으니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이렇게 예쁘게 피어 있었다. ^^ 화사하게 피어 주위를 밝게 빛을 발하고 있었다 부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유엔군 전사자의 묘지. 제한유엔기념공원이라고도 한다.한국전쟁 당시 유엔.. 화원에서 담아온 봄꽃들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사랑한다는 말차마 건네지 못하고 삽니다사랑한다는 그 말 끝까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모진 마음내게 있어도모진 말차마 하지 못하고 삽니다나도 모진 말 남들한테 들으면 오래오래 잊혀지지 않기 때문에 외롭고 슬픈 마음내게 있어도외롭고 슬프다는 말차마 하지 못하고 삽니다외롭고 슬픈 말 남들한테 들으면 나도 덩달아 외롭고 슬퍼지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 아끼며 삽니다모진 마음을 달래며 삽니다될수록 외롭고 슬픈 마음을 숨기며 삽니다. 예쁘지 않은것을 예쁘게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처음만 그런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무리지어 피어 있는 꽃보다 .. 황토전마을 변산바람꽃 복수초 울산시 북구 어물동 황토전마을 블친님 다녀오신곳 따라가 보았다변산바람꽃을 대면 한적이 없어서 복수초꽃도 야생에서 피는걸 대면해 보지 못했었다드디어 오늘가서 원도 없이 보고, 또 담아왔다 ^^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면서도 돌틈 사이에서 낙엽 사이에서 '나 여기있어요.' 하는것처럼가느다란 줄기에 매달려 예쁜 꽃잎을 펼친 변산바람꽃이 나풀거린다곧게 올라온 복수초는 금쟁반을 펼친듯 노랗게 꽃을 피웠다봉오리 맺은 작은 복수초 옆에 달고 옹기종기 피어있는 작은 꽃들이 신비로울 정도로 앙증맞고 예뻤다 경사진 면에서 납작 업드리기도 하고 쪼그려 앉기도하고 다리로 힘을 지탱하고 작은꽃에 촛점을 맞추려니 죽을 맛이다.나중엔 다리가 후들후들거리네. ㅠ ㅋ출발할 때 맑았던 날씨가 도착하고 보니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 싸락눈이.. 온실속에서 핀 꽃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파장화수목원 온실에 핀 꽃 자몽 홍천층 (케리안드라) 아크메아꽃은 다 예쁘다 박쥐란박쥐랑 닮기는 했어. ^^ 빈카마이너파란색 꽃이 심플하게 예쁘다. ^^ .. 겨울속에 봄꽃들이 피어 봄소식을 전한다 얼마전에 한파가 지나갔다영하권으로 내려간 겨울 바람은 살을 에이듯 추웠었다그런데도 꽃을 피웠다니 ... 복수초도 아닌 개나리꽃이 나무 가득 피어 있었는데냉해를 입었는지 꽃은 합장하듯 꽃잎을 모으고 있었다 납매는 봄의 전령사 맞다 아주 이른 봄에 겨울속에서 피어나는 꽃이기에 잔잔하면서도 야물딱지게 생겨서추위정도는 거뜬히 이겨낼것처럼 생겼기에 덜 안스럽고목련 꽃눈이 봉실봉실 햇살에 반짝이고, 부용화도 봉우리 안에 씨았을 가득 품고 있었다삼지닥나무 꽃눈도 다닥다닥 소복소복 모여있으니 그 또한 귀엽고 예쁘고포근한 봄날씨처럼 따뜻한 날에 다녀온 수목원의 봄맞이 소풍 !흐믓하게 잘 다녀왔다. ^^ 겨울에 핀 개나리꽃 봄의 전령사 납매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였고 걸어가는데 나무 하나가 노랗.. 이전 1 2 3 4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