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과 생활속 법문
삼락생태공원 연꽃이 끝물이었다2주전 갔을 때는 연꽃이 봉오리만 가득했었는데 피었다 지고 오늘 연지에는 연자만 가득하였고 꽃은 드문드문 마지막 남은 몇송이 피어있는것 담아왔다연꽃 색이 모양이 예쁘다. 차 한잔에 담은 이야기 보살님, 스님, 자꾸 해야 할 일을 미루게 됩니다내일부터 해야지 ... 다음에 해야지 ... 하다 보니 세월만 흘러갑니다. 스님, 보살님, 내일이 우리에게 꼭 온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오늘은 맑은 하늘이지만 내일은 비가 올지, 구름이 낄지,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 생각났을 때 하는 것이 수행입니다. 보살님, 그렇기는 한데, 왜 사람은 자꾸 미루게 될가요? 스님, 내일도 있겠지, 그 한생각 때문입니다.불교에서는 무상(無常)을 가장 먼저 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