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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전라도

무주 구천동 탐방로 트래킹. ▶ 삼공리 - 백련사 삼공리 여관촌에서 백련사까지는 거의 경사를 느낄 수 없는 계곡길이다. 차가 다닐 수 있을 만큼 넓고 평평한 산책로가 나 있다. 때문에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가족단위 나들이에 적합한 코스다. 또한 지금은 삼공지구에서 향적봉이나 중봉으로 오르려면 반드시 이 .. 더보기
설천봉 상제루 쉼터 덕유산 설천봉 상제루 쉼터. 더보기
무주 리조트에서 곤돌라타고 향적봉 다녀왔습니다. 무주 리조트에는 스키타러 오는사람들과 등산객들로 복잡하게 엉켜있었다 곤돌라는 아침 8시50분 부터 티케팅 한다고하여 우리는 아침부터먹고 표를 끈었다 숙소근처에 아침식사하는 식당이 있었지만 늦을까봐 그냥 리조트로 올라왔다 차를타고 올라가도 제법 많이 올라와야한다. 초행.. 더보기
향적봉 대피소 곤돌라타고 설천봉에 내리고보니 향적봉까지 등산하는 시간이 20여분밖에 안된다. 땀흘리며 올라야 등산이라고 할수 있는데 .... 이렇게 편하게 정상에 올라보기는 처음이다. 너무 짧은시간에 시시하단 느낌마져 들어 중봉까지 가고싶어 향적봉대피소 를 지나가다가 다시 올라올걸 생각.. 더보기
덕유산 향적봉. 덕유산은 1975년, 오대산과 더불어 국내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다시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라고 할 수 있다.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 더보기
덕유산 설천봉의 아침 2015년 1월 14일은 무주구천동 탐방로 트래킹 코스 백련사까지 왕복으로 다녀왔으며 무주리조트 입구에서 1박 하였다. 15일 아침식사 후 8시50분에 티켓팅하여 곤돌라에 탑승하였다. 춥지도 않고 흐린 날씨 때문에 상고대는 기대도하지 않았고, 그냥 풍경이나 즐겨보자 했는데 ... 의외로 운.. 더보기
지리산 뱀사골 맑고 깨끗함에 반하고 ... 그대로 살고 싶었던 곳. 청정함. 자연의 숲이 그대로 살아있는곳. 발길닿는 곳곳마다 감탄사를 자아내는곳. 나이가 들면 자연을 그리워한다고 하더니 그리워하다 못해 찾아나서는 일이 잦다. 가도가도 늘 그리움에 사무치는 곳이 자연이다. 아버지가 물에 빠진 자식을 건지기 위해 물 속에 뛰어드는 것은 사랑의.. 더보기
지리산 와운마을 천년송. 지리산 천년송 (智異山 千年松) 천연기념물 제 424호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이 소나무는 할머니 소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이로부터 20m남짓 떨어진 곳에 할아버지 소나무가 있다. 할머니 소나무는 높이가 대략 20m에 이르며, 가슴둘레는 6m, 사방으로 벋은 가지의 폭은 12m 가량에 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