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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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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베스트 글) 대왕암. 삼국통일 을 이룩했던 신라30년 문무왕은 평시에 지의법사 에게 말하기를 "나는 죽은후에 호국 대룡이 되어 불법을 숭상하고 나라를 수호 하려고 한다." 하였다. 대왕이 재위 21년만에 승하하자 그의 유언에 따라 동해구의 대왕석에 장사를 지내니 마침내 용으로 승화하여 동해를 ..
울산 울기등대.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바람 엄청세게 불어 날아가는줄 알았다. 울기등대 앞에는 대왕암이 있었다. 명칭은 대왕암 공원. 울산 12경중 한곳이기도 한 대왕암을 다녀오면서.... 대왕암 가는길 ~ 아산로에는 개나리꽃이 활짝피어 봄을 알리고 잇었지만 꽃샘추위는 여전한듯, 바람이 많이 불어 ..
봉하마을 사 람 사 는 세 상 의 꿈 , 봉 하 마 을 에 서 꽃 피 다. 마을 이름의 유래 : 봉화산 봉수대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 " 봉하마을" 이다. 현재 약 40가구 120여명 의 주민이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대통령과 봉하마을 : 노무현 대통령은 봉하마을에서 ..
노무현 대통령. 원 칙 과 상 식 의 한 길, 노 무 현 대 통 령. 가난을 딛고 선 소년의 꿈: 봉하마을에서 아버지 노판석씨와 어머니 이순례씨의 3남 2녀중 막내로 태어남. 초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던 대통령은 6학년 때 선생님의 권유로 전교회장에 출마해 당선 되기도 함. 중학교 졸업후 부산 상고에 진학,..
영남루(밀양) 삼량진의 만어사를 들러, 영남루를 방문 하였습니다 영남루에 앉아 시라도 한수 읊을수 있을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쉬었다 왔지요. 광복절인 오늘은 엄청 더운 날이었습니다. 밀양이 37도였다고 하네요. (일기예보) 어쩐지 많이 덥더라구요. 땀이 줄줄~~ 더위를 피해 오신 시..
영남 알프스 배내골. 배내골은 영남 알프스로 통할만큼 경치가 좋고 물이 좋아 시작부터 끝나는 배내고개 까지 팬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언제나 오셔서 지친몸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아주 적합한 장소인것 같아 추천 합니다. 지나는 길에 사진 몇장 찍어 올렸습니다. 여..
밀양호 가족 나들이. 2009, 7월, 23일. 여행지 : 경부고속 양산톨게이트 내려 - 어곡공단을 지나 - 에덴벨리스키장, 리조트를 경유하고보니 배내골과 석남사로 가는길과 표충사가는 길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표충사로 향한다. 가는길에 너무도 아름다운 밀양호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도착한 곳은 표충사였다...
산청 황매산 청소년 야영장에서... 소풍 가는날~~ ^^ 5월 20일 노래교실 야외학습 하러 가는날.~~^^ 회원수가 280여명 되지만 160명만 신청 받아 버스 4대로 떠났습니다. 가는 길에 의령 용국사 들려 1시간 보내고. 10시 30분 출발 산청 황매산 청소년 야영장에 도착, 11시 50분이었습니다 한시간 점심 시간이었고 1시~3시까지 이벤트..
김수로왕릉. 가야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김해 김수로왕릉을 다녀와서~~
김해한옥체험관. 김해 한옥 체험관은 김수로 왕릉옆에 있으며 음식을 파는 식당과 숙박시설로 사용하는곳입니다. 숙박하는곳이죠.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입구에서 사진만 한장 찍었어요. 여기는 방마다 이름이 붙어잇어요. 식사 할수있는곳이죠. 대청마루에서 ~~ 옆지기님. 담장넘어로 훔쳐 찍은거랍니다. 문은 잠겨..
연지공원. 김해 연지공원에서~~ 신록에 게절 5월이 되고 보니 호숫가에 쭉쭉 뻗어올린 나무들이 싱그러워 보이고 호수위에 한가롭게 헤엄치는 오리들이 부럽기만 하고 호수 안에 자라고 있는 연잎들도 점점 더 넓어지며 호수위를 덮어나가겠지. 잉어때들 몰려다니며 잠수 연습하고 머지않아 수련 꽃들이 호수를..
자연생태 보고로 ! 주남저수지 학습장 에서 ... 대산면과 동읍 주민들의 철새 보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주남 저수지 주위 논에는 새들의 먹이를 남겨주는 따뜻한 마음도 엿볼수가 잇다. 주남 저수지 풍경의 사진들... 주남 돌다리도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오래된 유명한 돌다리이다. 학습장 내부 . ^^ 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