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상남도 (365)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수로왕릉 능소화 김해 수로왕릉 능소화가 피었다고 하여 갔더니꽃이 엉성하게 피어있어 실망하고 갔으니 수로왕릉을 돌아보고 한옥체험관 명월 한옥카페 쉬는날이라 차는 마시지 못했지만 정원이 특별하게 꾸며놔서 지나가면서 사진 몇장 찍어왔다하필 우리가 갔을때 쉬는 날이라니 ~~ ㅠㅠ ^^ 김수로왕릉엔 주차장이 별도로 없어서 두바퀴 돌고 민속박물관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수로왕릉과 한옥체험 명월한옥카페 를 지나 집으로 ... ^^ 홍살문 능·원·묘·궁전 또는 관아 따위의 정면에 세우는 붉은 칠을 한 나무 문. 홍전문(紅箭門) 또는 홍문(紅門)이라고도 한다. 둥근 기둥 두 개를 세우고 위에는 지붕이 없이 화살모양의 나무를 나란히 세워 놓았고, 그 중간에는 태극 문양이 그려져 있다.이 태극 문양은 네가지 형태로 구분되는.. 김해 수안마을 수국꽃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수안리 48수안마을은 김해시 대동면 수안리에 위치한 마을이다. ‘주고받는 것은 생명입니다’를 주제로 주민들이 품고 있는 꿈을 역동적이고 장난기 있는 방식으로 표현한 벽화가 마을 입구에 있고 마을 전체가 정원처럼 잘 가꾸어져 있다. 서낙동강 나루터 너머엔 연을 심은 곳이 있는데 마을 사람들이 직접 수확해 연근 과자, 연근 피클 등 다양한 연근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조용하고 작은 마을이지만, 곳곳에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또, 수안마을에서는 매년 6월 말이면 지역주민이 만들어가는 주민주도형 지역축제인 수국축제가 열린다. 5년전 축제때 왔을때는 마을이 소박하였었다흙담집이 있었고, 흙담집에 담쟁이 넝쿨이 뒤덮인 곳에 의자 두개를 놓아 포토존도 있었고올해는 가.. 김해 보현사 수국꽃 김해시 대동면 수안마을 수국꽃 보러갔다가 보현사 수국꽃 보려고 먼저 올라가봤다 2020년 수안마을 수국꽃 축제때 다녀가고 5년만에 왔더니 보현사가 많이 달라졌다예전 대웅전은 없고 새로지은 대웅보전이 있었다법당안으로 들어갔더니 새로지은 새집 냄새가 난다부처님께 인사 드리고 나와서 둘러봤더니 돌담으로 축대를 쌓아 반듯하고 단정하게 예전 보현사가 기억에 오래 남아있었는데, 지금도 익숙해지면 좋아지고 정이 들겠지낮선 보현사가 있었다 새로 지어진 대웅보전 문화재 보존각인 "藏展閣" 장전각 법당앞에 핀 수국꽃 수국꽃이 5년전 보다 적게 피어있었다 삼일내내 장마비가 내리더니오늘 날씨가 맑음이었다.한여름 더위처럼 엄청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 함안뚝방길 수레국화 양귀비 수레국화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 식물의 총칭. 대부분 구대륙이 원산지로 특히 지중해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이 속에는 수레국화·미국수레국화 같은 1년생·다년생 원예식물의 다양한 변종들이 있다. 수레국화는 남청색의 꽃이 6~7월에 피는데, 꽃의 색깔에 따라 여러 품종으로 구분된다. 배수가 좋은 사양토나 양토에서 잘 자란다. 한국에는 외국에서 들여온 수레국화와 사향수레꽃 등을 관상용으로 정원에 심고 있다. 함안뚝방길에 핀 수레국화 그리고 양귀비 악양루가 마주 보인다악양루에서 대금을 불던 분이 생각난다누각에서 꽃밭을 바라보면서 듣는 대금소리는 마음을 저리저리하게 하던 그 대금소리가 들리는듯 하고, ^^ 여러가지 꽃이 섞여 있으니 이 또한 예쁘다 .. 느티나무의사랑 카페 브런치 라벤더농원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여락송정로 270 보성산업느티나무의 사랑카페는 커피와 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연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카페는 물론 탁 트인 전경의 정원과 과수원에서 허브 체험도 가능하며 미니 샵과 갤러리도 마련되어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밤에는 동화 속에 온 듯한 정원의 빛나는 야경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연계 관광지로 월암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월암대로 올라가면 달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예전부터 바위가 많고 경치가 좋아 달을 보고 소원을 빌던 곳이라고 한다. '느티나무의 사랑' 카페왼쪽 하얀건물은 브런치 식당이고오른쪽 통유리로 되어있는 건물이 베이커리 카페 베이커리 다양한 빵이 맛도 좋아. .. 함안 뚝방길 함안 뚝방길에서꽃길만 걷고 온 날 ! 패랭이 꽃도 예쁘고양귀비 꽃도 예쁘고안개꽃도 예쁘고수레국화도 예쁘고장미꽃도 예쁘고두루두루 섞여있는 꽃도 예쁘고꽃은 다 예쁘다. 패랭이꽃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길가에 피어도 꽃이고모두다 꽃이야 양귀비꽃길만 걷고 있는 사람들 많았어 너무 예뻐서 아무대나 쿡쿡 눌러도 예쁜 사진이 된다 꽃길만 걷고 온 날 ! 천국의계단에서 담은 사진 .. 악양 생태공원에 핀 샤스타데이지 꽃 악양 생태공원에 가면 샤스타 데이지꽃이 하얗게 피어 마음까지 하얗게 리셋 하는듯 하고하얀 꽃잎 속에 노란 꽃술이 동그랗게 달걀 후라이처럼 빽빽하게밭 가득 피어 순수함이 극에 달하는듯너무 예쁘고 아름다웠다. 주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꽃말은 희망, 평화, 사랑스러움, 숨겨진 사랑, 겸손한 아름다움이다. 유럽 서부지역이 원산지이다우리가 볼 수 있는 데이지꽃은 대부분 개량종이며, 원꽃은 민들레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한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데이지는 수십종이 넘지만 보통 '데이지'라고 하면Lawn daisy라고도 불리는 잉글리쉬데이지 를 말한다. 원산지에서는 여러해살이 풀이 있지만 유통되는 번식은 씨앗번식이 잘 되는 일년생으로 개량되었다고 한다.한국에선 봄을 장식하는 대표적인 초화류에 속한다.. 함안 악양생태공원에 핀 금계국 경남 함안군 법수면 주물리에 있는 뚝방길 양귀비꽃 구경하고 악양생태공원으로 왔다항상 올때마다 걸어서 오게 되는데 이번엔 강을 건널수있게 만들어 놓았던 부상교가 없어졌다무슨일일까 ?그래서 차를타고 생태공원 주차장으로 와서 주차하고 금계국이 활짝 핀 뚝방과 연못가 산책하면서 담아왔다노랗게 핀 금계국 꽂이 언덕을 장식하였다수레국화도 있었는데 지고 있는 중이라 색이 희미하고지금은 금계국이 피어 예뻤다 경상남도 함안군 대산면 하기2길 208-49악양생태공원은 남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전국 최장 길이의 둑방과 주변 수변 및 습지와 연계하여 자연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주요시설로는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공연장, 생태연못, 잔디마당, 전망대, 방문자센터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 함안 악양뚝방길에 핀 양귀비 함안군 법수면 주물리에 있는 악양뚝방길 그곳에 가면양귀비 안개꽃 수레국화 꽃이 피어어우러진 풍경이 환상적이리만큼 아름답고 예쁘다가장 예쁘게 피었고 싱싱하여 지금이 피크인듯이번 주말에 가면 싱싱한 예쁜 꽃을 볼수 있을것 같다.오늘 다녀왔는데,날씨가 흐려서 조금 아쉬웠지만꽃길만 걷고 온 날 ! ^^ 주차하고 뚝방길로 올라서면서 예쁘다 예쁘다 ... ^^ 뚝방길 끝까지 양귀비 꽃이 붉게 피어 아주 예쁘고 조형물 무지개 색연필 ^^ 양귀비 꽃이 아주 싱싱하게 피어있었다 세상에는 양귀비꽃처럼눈부신 아름다움과 향기로사람들을 유혹하는 것들이 가득합니다.쾌락, 명예, 돈, 권력…겉보기엔 화려하고 매혹적이지만그 끝은 공허하고,때로는 영혼을 파괴합니다. .. 표충사의 5월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재약산(載藥山) 남쪽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사기(寺記)에 의하면 654년(무열왕 1)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죽림사(竹林寺)라 했으며, 829년(흥덕왕 4) 인도의 고승인 황면(黃面)선사가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봉안할 곳을 동방에서 찾다가 황록산 남쪽에 오색서운이 감도는 것을 발견하고는 3층석탑을 세워 사리를 봉안하고 절을 중창했다고 한다.이때 흥덕왕의 아들이 나병에 걸려 전국의 약수를 찾아 헤매다가 이곳의 약수를 마시고 황면선사의 법력으로 쾌유하자 왕이 기뻐하고 대가람을 이룩한 다음 절 이름은 영정사(靈井寺), 산 이름은 재약산으로 바꾸었다.고려 문종대(1047~82)에는 당대의 고승인 혜린(惠燐)이 이곳에서 수도했고, 충렬왕대(1.. 밀양 완재정 이팝나무꽃 위양지반영 이팝나무 꽃 - 박인걸 - 이밥이 나무위에 쏟아졌다.난 그 시절 이밥이 먹고 싶어 군침을 삼켰다.쌀독에는 쌀이 없었고뒤주에는 보리쌀도 없었다.배고픈 아이는 강냉이밥이 싫어도주먹만 한 눈물을 흘리면서신 김치와 함께 억센 밥을 삼켰다.생일에 한 번, 설에 한 번,재수가 좋은 해에는 조상의 제삿날이밥 한 그릇 게 눈 감추듯 했다.비타민 결핍증에 걸린 아이들은누런 콧물이 고름처럼 흐르고찔레꽃처럼 버짐이 얼굴로 번졌다.구균감염 부스럼 병이 온 몸으로 퍼져도페니실린이 없던 그 시대는덧난 상처를 싸매지 못한 채아기무덤에 묻히던 날통곡하던 어미는 대낮에도 캄캄했다.이팝나무 꽃만큼이나 쌀밥이 지천인데그 때 그 아픈 기억은아직도 명치끝에 붙어서 나를 괴롭힌다. 위양지에 반영된 완재정 이팝나무꽃 완재정이 이팝.. 표충사 밀양다목적댐 석가탄신일이 3일전이었다위양지 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들렀던 표충사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소나무숲길을 걸어서 들어가기로 하고걷는데 주위 산새가 너무 싱그럽고 맑고 깨끗하고 바람까지 살랑살랑 불어주니더이상 상쾌할 수는 없을것 같다상쾌한 마음으로 발걸음도 가볍게 걸어 표충사로 갔다 표충사 산문 맑은 날씨에 싱그러움이 가득한 날이었다 표충사 가는길연록색의 나무들이 싱그럽고 발걸음도 가볍게 계곡 마주보이는 매바위로 가는길 우리는 숲길을 따라 걸어들어간다 제악산 표충사 일주문 일주문 옆 계곡의 숲.연록색 나무가 눈을 맑게 해주는듯 하고 .... 표충사 이팝나무꽃이 만개하지 않아서 아쉽고 이팝나무 꽃이 만개하면 나무 전체가 하얗게 잎사귀가.. 이전 1 2 3 4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