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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꽃이 피었다 울산수목원에서 담이온수국꽃아직은 활짝 피지 않았고피고있는 중이라 꽃물이 들다 만것처럼연한 하늘색이 너무 예쁘다아기처럼 ...ㅋ  귀여워 눈을 땔수가 없었다그래서 찍고 또 찍고  ... ^^    수국은 토양 산도에 따라 꽃색이 달라져 어린이들 교육용으로도 종종 쓰인다. 하지만 꽃병 용액의 pH를 달리하여 실험한 결과, 큰 차이가 없어 종이나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수국은 꽃 모양이 청초하고 잎 모양이 좋으며 키가 크지 않아 주로 정원용으로 이용되며, 키가 작은 품종이나 또는 생육을 억제시켜 분화용으로도 일부 재배되고 있다. 지금이 한창 꽃이 피기 시작할 때로 7월 중순까지 꽃을 관상할 수 있다    꽃색이 매우 다양하다. 흰색, 노랑색, 청색, 분홍색, 적색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색이..
남개연 어리연 수련 오늘 나들이는 대운산 내원암계곡,울산수목원이 조성되고 있는 ... 아직은 개방이 아니고 진행중이다박치골 전체를 수목원으로 조성중이라 트래킹 하면서치유의숲도 걸어보고, 편백나무숲도 걸어보고 트래킹 하면서 예쁘게 피어있는 꽃을 담으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왔다울산수목원 작은 연못에서 남개연. 수련. 노랑어리연이 피어있기에 담아왔다.    남개연 강이나 연못에서 자라는 부엽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굵고, 땅속으로 뻗는다. 잎은 뿌리줄기 끝에서 나며, 길이 6-17cm, 폭 6-12cm의 넓은 난형으로 물 위에 뜬다. 잎자루는 속이 차 있다. 꽃은 6-8월에 피며 물 위로 올라온 꽃대 끝에 1개씩 핀다. 꽃의 지름은 1-3cm이다.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은 노란색이며 5장이며 도란형이다. 꽃잎은 숫자가..
동백섬 걷기 동백섬 누리마루길을 걸으며황옥공주 인어상을 지나고출렁다리도 지나고뒤돌아 보면 달맞이 언덕이 보이고그 아래 우뚝우뚝 솟은 빌딩숲이 한줄로 늘어섰다해운대 백사장을 신발벗고 걸어서 지나왔다모래가 쌓인 백사장길 걸어 보셨나요. ?푹푹 빠지기 때문에 세배는 힘들어 ...ㅋ발바닥에 닿는 고운모래의 감촉은 부드러워, 그 힘듬을 감싸준다    동백섬으로 올라서면서 담은 해운대해수욕 백사장     달맞이언덕과 마천루(하늘을 찌를듯 높은건물) 엘시티     황옥공주 인어상외국인들 꼭 이곳에 내려와 인생샷을 남긴다.                                  출렁다리                 인동초     쥐똥나무꽃     갯까치수영           유카자주보인다    쥐똥나무꽃     등대 앞에 핀 ..
해운대 세계모래조각전 2024년 해운대 세계모래조각작품 전시중모래로 만나는 그랜드 미술관축제기간은 5월 24일~27일까지 모래조각전시 = 6월 9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광장 일원모래조각 작가 = 12명 (국내3명, 해외9명 총 20점 전시)국내작가 = 최지훈, 지대영, 김길만해외작가 = 장저우, 멜리네이지, 에입, 장설봉, 크리스, 니콜라이, 일리야, 드미트리, 토마스.      어제는 제사 지내고나서 제사밥 먹고 치우고 하다보니, 새벽 두시에 잠자리에 들었다자기전에 밥을 먹었으니  ^^ 아침은 건너뛰고 커피 한잔만 마시고,어영부영 하다보니 오전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리고, 심심해서 ~~ ^^매암님에게  우리 점심먹고 해운대 동백섬 걸으러 갈래요? 했더니,  오케이 ~ 한다. 버스를 탔다해운대도시철도역 앞 하차하여 구남로 를 ..
5월에 핀 꽃을 담다 일요일 날씨가 흐렸다밤새 비바람 몰아치는 그런 날이었다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유엔평화공원 갔을때는 비는 오지 않았다버스타고 다녀온 힐링장소5월에 핀 꽃들이 나를 반겨 주었다.  ^^ 산딸나무꽃, 함박꽃, 삼색병꽃, 빈도리, 말발도리, 보리수열매, 납매열매, 딱총나무 꽃,해당화꽃, 산수국, 장미꽃, 괭이밥, 지칭개, 산수국.    산딸나무꽃                 함박꽃(산목련)           해당화 꽃           빈도리나무가 전체 하얗게 핀 빈도리꽃이 눈이 부시게 확 ! ~ 들어왔다    무늬삼색병꽃     예뻐서 한장 더 ~~ ^^     보리수열매     탐스럽게 열려있어 한장 더 ~~ ^^     산수국꽃     딱총나무꽃     딱총나무 꽃은 손바닥 만큼이나 크게피어 탐스럽게 예뻤다..
빈도리 정원에 심어 기르는 낙엽활엽 떨기나무이다. 높이 2m이다. 어린 가지에 별 모양 털이 있으며, 오래된 가지는 수피가 벗겨진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다. 꽃은 6월에 흰색으로 피며, 가지 끝에서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통은 종 모양이고 별 모양 털과 짧은 털이 있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각 5갈래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 암술대는 3-4개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구형이며 별 모양 털로 덮여 있다. 일본 원산이며, 전국에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애기말발도리(D. gracilis Siebold & Zucc.)는 잎 뒷면과 씨방에 털이 거의 없고 꽃은 원추꽃차례로 달리는 데 비해, 본 종은 잎 양면에 별 모양 털이 있고 꽃은 총상꽃차례로 달리므로 구분된다. 본 종과 비교하여 꽃잎이 여..
딱총나무 꽃 딱총나무의 또 다른 이름은 접골목이다. 옛날 사람들은 뼈가 어긋나거나 부러지면 딱총나무의 가지를 까맣게 태워서 가루를 내고 식초를 섞어 환부에 두껍게 바르고 부목을 대어 묶어두는 방법으로 치료를 했다. 딱총나무는 부러진 뼈를 붙이는 나무로 널리 알려져 우리나라, 중국, 일본 모두 접골목이란 이름을 쓴다. 뼈붙이기 이외에도 신경통, 이뇨작용, 위장약 등 여러 가지 병 증상의 약재로 쓰인다. 유럽에서 자라는 서양딱총나무 역시 약으로 쓰이며, 열매로 만든 술은 엘더베리 와인(elderberry wine)이라 하여 상품화까지 되어 있다.    딱총나무는 전국에 걸쳐 약간 습한 곳이면 어디에서나 잘 자라는 갈잎 작은 나무다. 우리가 흔히 만나는 것은 사람 키보다 조금 큰 정도지만 크게 자라면 5~6미터에 이르기도..
5월의 해운대수목원 나의 사랑은 고요한 침묵입니다 말 없이 바라만 보아도 깊어가는 사랑이 있습니다사랑하는 이가 마음을 아프게 했을때아무 말 없이 침묵하는 사람은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의마음을 살필 수 있다는 것은그만큼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    자란자란은 전남 해남, 진도 및 목포의 일부 지역에서 나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물 빠짐이 좋고 햇볕을 많이 받으며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풍부한 곳에서 자란다. 키는 15~60㎝이고, 잎은 길이 20~30㎝, 폭 2~5㎝로 긴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잎의 하단부에서 5~6개가 서로 감싸며 줄기를 둘러싸 원줄기처럼 되고 세로로 많은 주름이 있다.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원산지는 중국과 대만, 대한민국, 일본이며, 산지나..
대변항 해안산책로 동암선착장까지 요즘 날씨 너무 좋다햇빛은 뜨겁지만 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덥지않은 상쾌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오늘은 대변항 갈맷길을 걷고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동암선착장까지 다녀왔다오다가 아난티코브 커피숍에 들어가 커피한잔 하고 창문 넘어로 보이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파도 멍때리기 하면 딱 ! 좋은 그런곳이었다편안하게 앉아 쉬었다 오고, 어촌마을 분위기 담아 보면서 곧 여름 휴가철이 다가올텐데 ...주변 청소를 해야겠다. ~ 라는 생각을 하였다어촌이다 보니 어구들이 널려있고 좋지않은 냄새도 나고 여러모로 청소가 필요하다.    대변항 주차장에 세워진 멸치 상징하는 조형물      대변항                 오징어가 잡히지 않아 금값이라고 하는데이렇게 많이 널려있어 ...ㅋ    조기도 나란히 누워 일광욕하는 중  ..
수목원의 여름같은 봄 다양한 꽃을 보려면 수목원으로 가라명찰까지 달고있는 꽃 이름외래종 꽃 이름은 읽어도 금방 잊게되고자주가면 꽃, 나무 이름을 알게 될것 같다.관심을 갖는게 중요하지만 ...ㅋ    펜스티몬     멀구슬나무꽃해운대 수목원엔 여러그루가 심어져있어 지금이 피크인듯 피어있다    오디가 까맣게 익어야 달고 맛있고지금 붉은색 오디는 익기전 신맛이 많이나는 때    만첩 빈도리     금계국과 홍가시나무           황금사철나무, 삼색버들나무     나무지만 꽃처럼 예쁘다     황금사철나무     프렌치 라벤더지금 피크로 피어있었다                넝쿨장미            엄마 아이 함께와서 게임을 하는지시끌시끌하면서 즐거운 시간인듯    해운대수목원 장미원     벌노랭이꽃     자란이 예..
장미원 해운대수목원 5월의 장미꽃SNS에 장미꽃이 자주 올라오기에, 오늘은 해운대수목원 장미원에 다녀왔다싱싱하고 예쁘게 피어있으니 소풍나온 학생들 어머니들 유치원생들 .... 많이도 왔다시끌시끌 행복한 웃음소리다그 웃음소리 만큼이나 하이얀도 행복한 미소 가득 머금고 장미꽃과 마주하였다그리고 카메라에 담기 시작하였다.    너무 예쁘게 피었는데 .... 그 이쁨을 제대로 담지 못했어     지금이 가장 이쁘게 핀 장미꽃은 피크를 맞이하고 있었다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핀 장미꽃     하나하나가 모두 주인공이었다     노랑장미 한송이     오늘 햇빛이 뜨겁고 더운 날이었다수목원에서는 들어오는 입구에 우산을 준비해 두어햇빛날 때는 양산으로 쓰고, 비올때는 우산으로 ..
데이지꽃 안개꽃 다양한 꽃이 핀 대동생태공원 김해 대동생태공원 가면 넓은 잔디밭과 넓은 꽃밭이 조성되어있는데지금은 연못 만드는 공사중이었다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생태공원이 7개라고 한다대동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 화명생태공원, 맥도생태공원, 삼락생태공원, 을숙도 생태공원, 황산공원, 모두가 낙동강을 끼고 조성된 생태공원이다어느곳을 가든 갈대숲과 꽃밭조성, 잔디밭은 기본이고,걷기좋고, 운동하기 좋고,  캠핑장도 함께 있어 좋은곳이다    넘쿨장미 꽃이 피었는데너무 엉성해서 앞으로 무럭무럭 자라 가득 메워지기를 기대해본다     노랑붓꽃밭이 있고     넝쿨장미 울타리 가득 메워지기를 ...  ^^                 샤스타 데이지꽃밭도 있었는데 지금은 지고있는 중이라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았다    꽃보다도 풀이 더 많아서 꽃이 반, 억새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