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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수원지길 따라 땅뫼산 맨발걷기 오늘도 날씨는 사람을 밖으로 불러낸다바람 시원하게 불어오는 맑고 청명한 날씨인데 집에서 뭐하냐고 ...ㅋ그래서 오늘은 회동수원지 길을 걸어서 오륜동 땅뫼산 편백나무 숲으로 갔다이 길을 걸어 보는건 일년만인것 같다선동마을에서 오륜동 땅뫼산을 다녀간적은 여러번 있었지만 집을 나서면서 수영강을 따라 걸어간다강변 새롭게 조성한다고 파헤쳐놔서 어수선하였다마무리가 되면 깔끔하면서 강이 더 넓어질것 같다강변에는 요즘 한창 피고있는 금계국 꽃이 언덕을 장식 하였고찔레꽃도 무더기 무더기로 보인다더운 여름이 오기전에 꽃이 피고지고 하는 봄을 맘껏 누려 보리라.  ^^    요즘 금계국꽃이 한창이다     수영강변 언덕에 핀 금계국     인동초 (금은화)     찔레꽃                       회동댐 앞 공..
국가정원 작약꽃과 진하해수욕장 서핑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붉은색 작약은 꽃이 지고 듬성듬성 있었지만 싱싱하지 않아서 찍지 않았고흰색 작약이 싱싱하게 피어있어 예쁘다화무십일홍이라고 했던가아무리 예쁜 꽃이라도 십일이 지나면 시든다는 뜻이다붉은 작약꽃이 그랬다태화강 국가정원 다녀서 진하해수욕장에서 서핑하는 사람들을 보았다바람 많이 불어 모자가 날아가서 스카프로 질끈 묶고 다녔다는 ...ㅋㅋ그리고 간절곶으로 가서 정크아트 전시장을 둘러보고 등대도 갔었다    흰작약꽃 싱싱하고 예쁘게 피어있어 좋았고  ^^     붉은 작약꽃은 시들어 떨어지다 보니 듬성듬성 썰렁하였다     그래서 오늘은 흰색 작약꽃을 주로 담았다     적작약은 뿌리가 붉은빛이 도는 품종으로 높이가 50∼80㎝이다. 뿌리는 방추형이고, 근생엽은 1∼2회 우상(羽狀)으로 갈라진다...
대동생태공원 코스모스 꽃 피었다 푸르름이 가득한 오월수많은 꽃들이 산뜻하게 피고 지고 하는 오월오월도 벌써 20여일이 지나가고 있다6월이면 여름 더위가 시작될텐데 .... 벌써부터 더위걱정.  ^^더위 걱정은 나중에 하고, 오늘을 즐기자. ㅋ햇빛은 뜨거웠지만 바람이 불어 시원하였다정자에 앉아 있어도 시원하고, 그늘에 돋자리 깔고 앉아 있어도, 누워 있어도, 시원하였다흔들 그네에 앉아 있으면 낙동강 바람이 불어와 땀방울을 흠쳐주는 시원한 바람이 분다늘 그렇듯이 꽃길을 걸으며 꽃구경하는 것은 즐겁고 행복이 넘친다오늘 다녀온 곳은 김해 대동생태공원에 다녀왔다거기에는 벌써 코스모스꽃이 피었고, 샤스타 데이지꽃이 피었고, 안개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금계국도 양귀비도 수레국화도 피었지만 드문드문 피어있어, 우와 ~ 하는 감동을 주지는 못했다 ..
간절곶 정크아트 전시중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갔다가 부산 오는길에 들렀던 간절곶거기 갔더니 정크아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정크아트는 페자동차 부품들을 모아 만든 작품들인데 상상이 안갈정도로 정교하면서 멋진 모양, 형상들이 단단하기는 어찌나 단단한지아기자기하게 만들어 전시해 놓은 작품들이 아이들 어린이들 가면 정말 좋아 할것 같은 곳이었다어른인 우리가 보아도 참 대단하구요 !일일이 다 손으로 작업했을 것 아니겠는가커다란 로봇도 아기공룡 로봇까지 다양한 동화속 캐릭터들 ...  모두가 멋진 작품들이었다    울주군 간절곶은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라고 하여 해맞이 공원이다지금은 전시도 하고 다양하게 공원화로 만들어 놔서 언제든 가서 즐기면서 행복을 누리면 되겠다     정크아트 전시 로봇페자동차 부품으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정..
태화강 국가정원 어제는 강원도 설악산 눈이 내려 그 여파로 쌀쌀한 날씨였는데오늘은 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였다시원스럽게 뿜어내는 분수의 물줄기가 청량감을 준다여기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다우리는 양귀비꽃과 작약꽃을 보러 왔는데오늘 5월17일~19일까지 봄꽃축제가 열린다고 하네     주차하고 들어오면 항상 있는 꽃장식보석까지 달려있네.  ^^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분수대 앞에서                 5월의 싱그러움이 그대로 ...      오죽대나무가 까맣고 가늘다     축제장에는 다양한 것들을 팔고 있었지만 우리는 들어가지 않았다     삼색버들     꽃만큼이나 예쁜 삼색버들     양귀비밭     인증샷  ^^                                                   ..
해남 중리마을 하루 두번 갈라지는 신비의바다 해남군 송지면 중리 마을 앞에는 증도(시루섬)의 섬에 바닷길이 열린다간조(썰물) 때에 노루목~죽도간 1,2km의 연륙되는 육계도(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죽도는 사리 때만 바닷길이 열리지만 증도는 간조 때마다 바닷길이 열려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모세의 기적 같다고 한다.이곳은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 열리는 썰물때 여름에는 조개잡이 체험장이 운영되며 가족들과 함께 체험장소로도 인기가높은곳이다. 특히 이곳은 일몰이 아름다워 섬과 섬사이로 지는 일몰사진찍기 좋은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땅끝 마을에서 점심먹고 나오는데, 중리마을에서 증도로 이어지는 바닷길이 열리는 징조가 보인다그래서 들어오게 되었는데 ... 몇해전 해남 여행한적이 있다그때는 땅끝 마을에서 1박하고 아침에 맴섬 사이로 뜨는 일출을 보려고 했지..
내원사 노전암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다녀오게된 내원사 노전암큰절은 어딜가나 다 몰려오는 차량들로 정체되고 내원사도 마찬가지로 들어가는데 차량이 정체되어 산문에서 교통정리 하시는 분이 나오는 차량만큼 들여 보내주고 있었다내원사 계곡은 영남의 금강산이라고 할만큼 아름답고 맑은 물이 흐르고 있었다올봄에는 비가 자주 오다보니 물이 많아서 더 보기 좋았고계곡을 청소한듯 깨끗한 맑은 물이 흐르고 초록의 푸르름이 한층 더 싱그럽게 하고 있었다숲속 1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들어갔다계곡을 따라 소나무 숲 사이로 연등을 달아 놓아 알록달록 보기 좋았고내원사 도착하여 등달고 법당 부처님께 인사올리고 나와서 점심 공양을 하였다연등만들기 체험도 있고, 비즈로 팔지 만들기도 하고, 음료가 천원 이천원 팝콘도 이천원커피콩빵도 이천원. 우리..
해남 땅끝 전망대 모노레일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깃든 자연 친화적인 숲길땅끝 전망대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100땅끝마을 갈두산 사자봉 정상에 위치한 땅끝전망대는 우리 국토의 땅끝에 위치해한반도의 기를 받는 희망봉이 되고 있다이곳은 남해바다를 가슴에 품고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며 날이 맑은 날은 제주도 한라산이 바라다 보인다타오르는 횃불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형상화해 통일의 염원과 소망을 담고 있으며 새 희망과 새 출발의 상징성이 있다야간조명은 빛의 효과로 인하여 수직성을 강조하고 주변 환경을 포용하며 지켜줄 수 있는동방의 등불 역할을 하며 땅끝마을의 상징이 되고 있다.    자매 부부모임 마지막날 아침먹고 바로 헤어지기 아쉽기도하고 멀리 왔는데 한곳이라도 더 보고싶고 해서진도에서 해남 땅끝마을로 갔다.땅끝전망..
천성산 원효봉 유라시아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포르투갈 신트라시와 지난 6월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잇따른 후속 조처를 취한다. 원효봉으로 가는 주요 등산로 지정과 정비, 전국 걷기 축제 개최, 조망대 설치 등을 통해 전국적인 명소화와 관광 자원화에 전력을 쏟는다. 푸르투갈과 자매도시 협약했다는 뉴스를 접한적 있었는데오늘 천성산 원효봉 올라 보니, 천성산 해맞이 일출 조망대를 설치해 놓은걸 보고 왔다천성산 산행지도 간판, 이정표가 새로 설치되어 있어 산뜻하였다   날씨 너무 좋았어싱그러움이 가득한 5월의 천성산은 아름다웠다산의 기운을 받아 발걸음도 가볍게 올라보고산하로 보이는 풍경은 산너울이 두둥실 떠있고 푸르름이 가득하였다    원효암 입구에 설치된 이정표와원효대사 수행지 간판이 새롭게 설치되어 있어 인증..
천성산 원효암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자 초파일이기도 하다부처님 오신날초파일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연등을 달지 않아서 오늘 연등달러 원효암에 갔다가종무소에 들러 연등달고, 천성산 원효봉도 올라보고, 싱그러움을 보고 왔다지난 2년은 법당등을 달았는데 올해는 늦게 갔더니 법당등이 다 끝났다고 하시면서약사전에 달아야 한다고 하여 그렇게 해 주세요.올해는 원효암가면 약사전 올라 건강을 기도해야겠다.  _()_    원효암은 언제와도 내 마음이 편안한 곳이다     올해는 법당앞에 근사한 작품을 전시해 놓았다너무 멋져서 하나하나 담아 보고,    담장 넘어 양산시     5월의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법당 앞에 있던 작품 느낌이 너무 좋았어  ^^    합장                            ..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 전남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산 34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경관은 정말아름답습니다이곳 낙조는 환상적이라 해질무렵 섬과섬 사이로 빨려들어가는 일몰의 장관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진도여행중 세방낙조 전망대 꼭 가봐야 할 곳이다다도해의 아름다움이 자동차로 가는 내내 아름다웠다길가에 차를 세우고 싶을 정도였지만 그냥 달려서 세방낙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기다렸다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이어서 깔끔하게 해가 지고 있었다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과 섬사이      해 떨어짐과 동시에 오늘 하루도 마무리 되는 느낌 !     주황빛낙원길진도 낙원해안로 간판이 있어 잠시 쉬어간다     트래킹 안내지도가 있어서     진도 대파는 전..
진도타워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만금길 112-4진도타워는 진도대교 근처에 있는 망금산 정상에 위치한다. 카페테리아와 레스토랑 등에서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진도타워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승전을 기념하고 진도군 관광의 랜드 마크로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진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진도타워 생기기 전에 한번 다녀간적 있다그때는 망금산 전망대 하나만 있어 올라와서 보는데 ...  펼쳐지는 풍경이 너무 좋아 홀딱 반했었다진도 타워를 세우고 케이블카 까지 있어 해남 우수영공원 울돌목까지 갔다왔다    산이 없어지고 이렇게 달라져 있었다주차장이 있어서 차로도 올라올수 있고, 편리해 졌어          진도대교진도로 오려면 이 다리를 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