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부산 (816) 썸네일형 리스트형 금정산. 화명수목원. 연이어 3일동안 저녁시간에 강변길을 2시간씩 걸었더니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몸도 무겁고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저녁 7시쯤해서 강변에 나가면 산책나온 사람들로 인하여 기분이 업 되면서 氣運이 합쳐진다는 느낌을 받을수가 있다. 뭐든 혼자 하는것보다 여럿이 무리지어 하면 효과도 뛰어나고, 특.. 해운대 해수욕장 오늘 다녀온 해운대 해수욕장 도심과 가까이있는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 .... 수영강변 잔디공원엔 게이트볼장이 있다. 게이트볼(gateball)은 T자 모양의 막대기로 공을 쳐서 경기장 안의 게이트(문) 3군데를 통과시킨 다음 골폴에 맞히는 구기이다. 13세기경 프랑스 남부의 농민들이 즐기던 크로케가 일본에서 발전하여 게이트볼이 되었다. 경기 방법 및 규칙 1회 경기 시간은 30분으로 각팀 5명씩 경기에.. 용 소 웰 빙 공 원 용소웰빙공원 = 기장군 기장읍 동부리 서부주공아파트 뒤. 정기모임이 있는날! 장안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계곡엔 장마로 인하여 내린 비 때문에 수량이 많아졌고, 깨끗해진 물속엔 작은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치며 놀고있는것 보니 우리도 물속에 풍덩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다 그저께 까지만해.. 날마다 웃는 집 ^^* 날마다 웃는 집 웃음꽃이 피어나는 울타리 사이로 행복과 기쁨이 넘실넘실 드나듭니다. 슬픔도 아픔도 사라지는 아늑한곳. 그 곳은 바로 사랑이 가득한 당신의 가정입니다. 거꾸로, 그대로 (글 : 권 준 하) 겨울이 겨울 다워야지 무심결에 말 하면서도 바람이 슬쩍 차가워지면 따뜻한 곳 찾느라 서두르.. 재 한 유 엔 공 원 묘 지 부산시 남구 대연동에 위치해있는 세계 제일의 성지 재 한 유 엔 공 원 묘 지. 해운대의 밤은 또 그렇게 지나가는데 ... 해운대 연가 (전철) 푸른물결 춤을 추고 물새 날아드는 해운대의 밤은 또 그렇게 지나가는데 솔밭길을 걷던 우리들의 사랑 얘기가 파~도에 밀려 사라지네 하얀 모래밭에 사랑해란 글씨를 쓰며 영원히 날 사랑한다 맹새하던 그대 널-널-널- 사랑해 떨리던 내 입술에 키스해주던 너 보고싶은 사람 추억속.. "생방송 투데이부산" 촬영하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 7월1일 금요일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부산MBC TV "생방송 투데이부산" 촬영을 하고 있어서 그 현장을 보게 되었는데, TV 에서 볼때는 아나운서와 리포터 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소식들을 그냥 재미있게 보기만 했었는데 ... 직접 촬영 현장을 보고 나니 TV에서 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많.. 해운대 달맞이언덕엔 커피전문점이 많이 있다. 부산 해운대 오면 연인들 데이트 코스, 첫번째로 꼽을수 있는곳 중 한곳. 바다가 내려 보이는 달맞이 언덕이 있다. 가장 아름답고 경관이 수려한 곳. 찻집과 음식점이 밀집되어 있는곳. 갤러리가 있는 곳. 언제나 낭만이 있고 멋이 살아있는 곳.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워낙이 유명한곳이라 아는 사람.. 민락어민활어센터 방파제에서 보는 야경 오랜만에 우리 가족 4명이 다 모여 민락어민활어센터에서 생선회로 저녁 식사를 하고, 방파제로 나가 보았다. 방파제엔 삼삼오오 모여앉아 생선회를 앞에 놓고 파도소리 안주삼아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에 정이 묻어난다. 광안대교에선 은은한 조명이 켜지고, 광안리 바닷가엔 서서히 어둠이 내.. 해운대 해수욕장엔 재미있는 포토존이 있다. 딸램과의 데이트 개장한지 한달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에 다녀온 해운대 해수욕장 장마 기간이라 전날 종일 비가 내렸었다. 7월 1일 금요일엔 햇님이 보이는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 틈을 이용해 다녀온 해운대 해수욕장은 안개가 자욱하여 안개속에 갇혀버린 건물들 .... 시원한 바닷바람 과 바다.. 재 한 유 엔 기 념 공 원 방문. 6,25 . 61주년 추모 . 종일 비가 내린다. 오전 잠시 그친 사이 다녀온 재한유엔기념공원 . 추모 행사가 있었지만 우리가 갔을땐 이미 끝나고 정리하고 있는 중이었다. 썰렁하기만한 재한유엔기념공원엔 가끔 외국인들이 보였고 어디서 왔는지 단체 방문객이 한팀 있었을 뿐이다. 입구에서는 대학생들이 ..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