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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부산시민에게 돌아온 하얄리아부대.

 

 

 

미군들이 주둔할 당시 극장이었던 장소에

하야리아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케츠 플레이어를 걸고 전시를 하고 있었다.

시민 공원으로 돌려받기위해 온 몸을 불사르듯 투쟁한 결과물들 ....

스케치 해온 사진을 올려 본다.

 

 

아얄리아 부대를 부산 시민의 공원으로 추진하기위한 노력의 역사 기록이다.

 

 

 

 

미군주둔시에 극장이었던 곳에 관람동을 마련하여 볼수 있도록 하였다.

 

 

 

 

옆 사진이 전시실.

 

 

 

 

 

입구부터 시작하여 ~~

벽을 메모지로 도배를 해놓았다. 진 풍경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는 증거물들이다.

 

 

 

 

 

뭐든 ~ 하고 싶은 말 다 적혀있네 ...

 

 

 

 

천장에도 주렁주렁 ......

 

 

 

 

벽면까지도 ...

 

 

 

 

창문에까지 ...

 

 

 

 

다시 흰 종이판을 마련해놓고 ...

 

 

 

 

그 동안 노력하고 힘들게 얻기위해 했던 사진들이

벽과 이젤 위에 놓여있었다.

 

 

 

하얄리아부대의 역사....

 

 

 

 

일제 강점기시대의 것들도 ....

 

 

 

 

이렇게 했었습니다.

 

 

 

 

 

 

 

 

 

 

 

 

 

 

 

 

 

 

 

 

바라는 마음을 담은 쪽지들 ...

 

 

 

 

 

 

 

 

 

나오면서 ~ 기념 사진.

 

 

 

 

전시관 앞의 전선줄 ...

 

 

 

 

전봇대 위의 둥그런것은 조명일까?  방송용 엠프일까?

 

 

 

 

 

 

 

 

 

 

정문 철문에도 담장에도 철조망이 그대로 ....

 

 

 

9월 까지만 시민들께 개방한다고 한다.

그러고나면 모두 철거 되겠지.

100년의 아픈 역사가 사라지고 기록으로만 남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