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부산 (81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걸어보기 바람이 불어 습도가 높은 날씨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 요즘 내리는 비는 장마비라고 하네티비 일기예보의 말씀이다물난리가 난 지역은 참혹하지만 부산은 비가 오긴 했지만다른 지역에 비하면 적당히 내린것 같다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구름은 잔뜩 끼었고바람은 많이 불고, 습도가 높아 끈적임이 있다오시리아 해안산책로 걸으며 주변에 핀 참나리꽃 순비기나무꽃개요등이 자주 보인다 이곳에 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시원하게 트인 바닷가의 풍경과 주변의 환경이 참 좋다 돌탑도 많이 쌍아 놓았고그 길을 걸으며 친구들과 추억남기며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 나를 보는것 같다. ^^ 시원한 툭 ~ 트임 카페에서 나.. 오랑대공원 참나리꽃 순비기나무꽃 비가 오락가락 소나기가 쏟아졌다가 흐린날씨 햇빛은 볼수 없었다오랑대공원 참나리 꽃이 예쁘게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갔더니 꽃이 져서 없는곳도 있었고 이제 활짝 피어 예쁜곳도 있었다내가 본곳은 해신당과 함께 예쁘게 핀 참나리꽃이었는데그곳에는 꽃이 지고 없었다이후로 핀 참나리 꽃을 바다 배경으로 담아 보았다. 이곳에도 꽃이 떨어지고 몇송이 남아있지 않았지만 봐 줄만해서 담아왔다 이곳에도 달랑 한송이만 남았고 꽃잎이 다 떨어지고 없네 오랑대공원 해신당 까마귀 두마리가 바위끝에 앉아있어 담아보고 ^^ 이곳 왼쪽 바위 위에 순비기나무꽃이 피어 있었다 마편초과에 속하는 관목. 태.. 선두구동 소류지 선두구동 연꽃 축제를 7월 26일 한다고 하네요먹구름이 가득한 날 사진을 찍었더니 사진이 어둡게 나왔다연꽃도 개성이 뚜렸한 얘들이 모여있는듯 하였고흐린날이기도 하고 오후 4시쯤이었으니 활짝핀 연꽃이 없었다비 한줄기 쏟아진 후라 연잎에 고여있는 물이 수정처럼 맑아 보였다. 홍법사를 나와 근처에 있는 선두구동 소류지 연꽃을 담아왔다 연잎에 고인 물방울이 예뻐서 ~ ^^ 물이 가득차면 스스로 비워내는 연잎,고여있는 물이 또르르 떨어질것만 같다. .. 홍법사 연꽃 능소화 요즘 날씨가 맑았다가 소나기가 쏟아졌다가 밤새 비가 내리기도 하고오늘도 아침에 맑은 날이어서 점심먹고 삼락생태공원 연꽃이 예쁘게 피었다고 하여가보려고 집을 나섰지만, 조금 가다보니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와컴컴해 지면서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듯한 조짐이 보인다그래서 삼락생태공원은 낙동강가에 있어서 비가 많이 예보 된다면 출입금지가 될것같아 포기하고 홍법사로 방향을 틀었다아니나 다를까 가는 도중에 소나기가 한줄기 내리고 도착하니 다행이도 비는 그쳤다 부처님께 인사 드리고 ... _()_()_()_ 정원 나무들이 싱그럽다 연못에 있는 조형물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으로 왔다 비가 내려서 연잎에 물방울이 맺혀있으니 싱그럽고 연꽃이 활짝 피지않고 오무리고 있어 애처롭기도.. 태종대 남항전망대 태종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관광지. 높이 250m이며 영도 남단의 해안으로 삼면이 첨예한 암벽으로 이루어진 해식애로서 1969년 1월에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한국의 해안지형 가운데 관광지로서 개발이 가장 잘 된 곳으로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신라시대 태종 무열왕이 전국의 명승지를 다니던 중 이곳 영도의 절경에 도취되어 쉬어갔다고 하여 태종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여러 가지 모양의 바위와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숲이 푸른 바닷물과 잘 조화되어 해금강을 연상하게 한다. 태종대에 이르는 중턱에는 4.3㎞의 순환관광도로가 나 있으며, 이 도로를 따라 약 2㎞쯤 가면 절벽 위에 모녀상이 있는 전망대가 있다. 이곳은 자살바위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날씨가 맑은 날에는 오륙도와 쓰시마 섬[對.. 곰내재 연꽃 해바라기 꽃이 예쁘게 피었다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 되고 있는 요즘이다곰내재 연꽃이 피어 예쁘다는 소식을 듣고 가려니 더워서 엄두가 나질 않아어떻하지 ? 하다가 한낮을 피하고 아침 일찍 가는게 최상일것 같아서 매암님에게내일은 아침 9시에 곰내재 연꽃 사진 찍으러가요.한시간 사진찍고 오가네 소머리곰탕 먹으러 갑시다. ^^ 했더니 오케이 ~ 하네 ^^철마 오가네 소머리곰탕집은 오전10시~ 오후1시까지 점심만 하기 때문에 11시쯤 가면 될것 같았다곰내재 공원 주차장 주차하고 내려보니 생각외로 해바라기꽃까지 피어있는것 보니 엔돌핀이 확 ! 돈다연꽃도 싱싱하게 피어있고 사람도 없고 최상인듯 오전이다 보니 햇살도 뜨겁지 않고 바람도 불어주고 이렇게 좋을수가 ~~~ ㅋㅋ 해바라기꽃이 피어 너무 예뻤다 연꽃도 싱싱하게 피어있고.. 태종사 수국꽃축제 태종대 태종사 수국꽃 축제 기간이지만 꽃이 예년에 비해 엉성하게 피어있었다올해는 수국꽃이 입구에만 예쁘게 피어있고대웅전 앞 쭉~ 무성하고 예쁘게 피었던꽃이 올해는 없어언덕에 꽃도 엉성하게 피어있고, 왜 그럴까 ?가보라고 권하고싶지 않다.점점 꽃송이가 줄어들고 있으니 신경써서 가꾸지 않는걸까 ?아쉽고 궁굼하고 ... ㅠ 그러네. 태종사 입구 왼쪽에 피어있는거 담아보았다 수국꽃 예쁘다 ! ^^ 다 한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에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다대포 꿈에낙조 음악분수 쇼 2025 음악분수 운영시간2025. 4. 25. ~ 10. 31. 4월~ 8월 평일 오후 8시. 20분운영 주말/ 공휴일 1부 :오후 8시. 2부 : 9시 (1부당 20분운영)9월~ 10월 평일 오후 7시 30분. 20분운영 주말/ 공휴일 1부: 오후 7시 30분 2부 오후 8시 30분 (1부당 20분운영) * 기상상황에 따라 공연이 취소 될수도 있습니다. 꿈에낙조 음악분수 쇼 1꿈에낙조 음악분수 쇼 2꿈에낙조 음악분수 쇼 3꿈에낙조 음악분수 쇼 4 분수쇼 공연이 끝나고 나서 들어가서 함께 즐길수 있도록 아름다운 분수쇼가 이어졌다 아빠 손잡고 아이들은 신나게 들어가 물놀이를 즐겼다 나오면서 사진 몇.. 몰운대 전망대 자갈마당 다녀오다 다대포 일몰시간도 남아있고 8시에 꿈에낙조분수쇼도 봐야하고다대포 해수욕장 걷고 늦은 점심먹고 그래도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몰운대 자갈마당과 전망대 가려고 길을 나섰다소나무숲길을 걸어 가보니 주변에도 숲이 우거져 있어 참 좋다전망대는 따로 있는게 아니고 예전 군사지역이다 보니 군초소가 전망대였다전망대 아래 자갈마당에 앉아서 한참 놀다왔다가지고 간 과일도 깍아 먹으면서 ..... 조용하니 참 좋은시간이었다 자갈마당 몰운대가 예전엔 섬이었다고 하네읽어보세요. ^^ 이렇게 소나무 숲길을 걸어서 간다 더워서 땀도 많이 흐르고 햇빛도 가리고 손수건을 꺼내 묶고 갔다가지고 간 양산은 접고 .... 다대포동헌 몰운대 안내도 전망대 가는길에 자갈마당 이곳은 내려가는 길이없어서 .. 다대포해수욕장 여름 장마가 오는듯 하더니 이내 무더위가 시작되더니장마가 끝났다고 하네요즘 많이 덥다. 그래서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었더니 갑갑한 마음에 오늘은 다대포 해수욕장을 가서 석양도 보고꿈의낙조분수쇼도 보고 그러자고 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녀왔다버스타고 동래지하철역 1호선 종점인 다대포해수욕장역 4번출구로 나왔다지하철타고 가는시간만 1시간이 걸린다.바닷가인데도 열기가 후끈후끈 달아 올라있다맨발로 모래사장을 걸었더니 뜨거워서 발 데일뻔 했다. 얼른 물속으로 들어갔다다대포해수욕장은 물이 따뜻하고 물이 얕아서 아이들 데리고 와서 놀기 딱 좋다우리도 바닷물에 발 담그고 걸었다.발목에 찰방찰방 거리는 바닷물이기분좋고, 걸으니 더 좋네. ^^걸으면서 스케치한 사진들 포스팅 합니다. 다대포해수욕장 파라솔과 모래.. 해운대 해변은 여름축제 준비가 한창 해운대 해수욕장 하면 여름이죠여름축제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었다강철부대 티비에서 봤던적 있는데 인간의 한계를 느낄수있게 하는 보면서 내가 더 힘들었던 적 있었는데 ... 이곳이 촬영지 인가보다. 공연할 무대를 만들고 있는 곳도 있었다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주말마다 금~일 공연할 무대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7월과 8월 두달동안주말에 부산 해운대구 해변에 오면 공연을 볼수 있을것 같다여름밤 축제가 열리겠지. ^^ 해운대해변은 이렇게 강철부대 촬영지인듯 설치 해 놨다 무대 설치중의자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줄맞춰 놓여있고, 7월.8월 두달동안 주말마다 공연할 무대 설치 중이라고 하네. 이제는 여름이다안전 안내문자가 왔다'오늘 11시부로 부산 전 지.. 해운대 송림숲 수국꽃이 만개하였다 해운대 해수욕장 송림숲에 수국꽃이 핀다는걸 몰랐었는데SNS 송림숲 수국꽃이 올라오고 있어, 어제는 비오고 오늘은 맑음이라 가 보았다가까이 있으면서도 해운대 해수욕장은 잘 안가게 되는게 아이러니 하다. ㅋ유명한 국제적인 관광지 인데도 불구하고 ...ㅋ 가까울 수록 잘 안가게 된다는 ... ^^갔더니 황토길 맨발걷기 길도 조성이 되어 있었고, 송림숲에 수국나무가 제법 많이 심어져 있었다그곳에 지금 수국꽃이 만개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고 있었다꽃을 담기위한 여심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수국꽃이었다 가장 예쁘게 피어있었다 산수국도 피었고 수국꽃을 보며 기분좋은 하루였다 집에서는 더웠는데 바닷가라 시원했다 .. 이전 1 2 3 4 5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