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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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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밭에 토우 인형이 귀여워 ^^ 작약꽃도 예쁜데 그 속에 토우 인형들이 있었다 귀엽고 개구진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고 카메라 방향이 그곳으로 촛점을 맞춘다 나의 피사체가 되어 준 앙증맞은 토우들 찰칵찰칵이다 토우들과 함께 ... 포토존 그냥 갈수 없어 인증샷 ^^ 토우 만든곳이 "새잎달" 이라는 곳인가보다 명찰이 붙어있었네 사랑은 겸손을 말하네 나를 앞세우지 말고 사랑하는 이의 뒤편에 서서 사랑하는 이를 높혀주는 것이라네. 오줌싸게 ...ㅋ 키쓰고 소금 얻으러 가는 토우. 귀엽다 연잎으로 모자 만들어 쓰고 노는 아이들 .... 개구진 모습이다 여기 이분도 한때는 개구진 사람이었을까 ? ㅋㅋㅋ 풍선껌 부는 아이들 ... 원두막에 앉아 참외 수박 먹던 시절 토우... ^^ 천진남만하게 웃고있는 유치원생들이네. ^^ 귀염둥이들 ... 뭐하는겨..
함안 강나루생태공원에 핀 작약꽃 처음으로 가보는 함안 강나루생태공원 작약꽃 청보리밭 축제를 지난 5월 5일~7일에 열었다고 하여 오늘 다녀왔다 낙동강변 "함안군 칠서면 이룡리" 생태공원에는 작약꽃이 곱게 피어 피크를 누리고 있었고 청보리는 익어서 황보리가 되어 있었다 밀밭도 있었고, 오토캠핑장이 1.2로 나늬어져 있고, 파크골프장, 운동시설 다양하게 있었고 낙동강변으로 나가보니 시원스럽게 흐르는 강물이 청량감을 준다 맞은편에는 얼마전 다녀온 창녕 남지생태공원이 있었다. 주차장은 아주 넓어 일방통행으로 되어 있었고 주차하고 나오니 작약꽃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눈이 번쩍 뜨였다. ㅋ 사진부터 찍었다 이미 진꽃도 더러 보이고 아직 피지않은 꽃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이 피크다 완전 100% 피었다 하나하나 눈 맞출때 마다 미소가 지어지..
울산 옹기박물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36 울산옹기박물관은 장인들의 발자취와 옹기의 역사, 문화 그리고 미래를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전통 옹기장인들의 삶터와 일터가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옹기 집산촌인 외고산 옹기마을에 옹기와 함께 숨쉬며 살아온 장인들의 발자취와 옹기의 역사, 문화 그리고 미래를 전시합니다. 2003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07년 공사를 착공하고, 2009년 10월에 완공하여 2009년 11월 3일 울산옹기박물관을 개관하였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 울산 옹기박물관 들어가 봅니다. 지금은 옹기 사용을 잘 안하고 있지만 나 어릴때만 해도 장독대 항아리들 .. 떡시루, 식초 담아놓는 호리병 약탕기까지 등등 ... 생활 부엌에서 없어서는 안될 그런 도구들이었기에 옹기를 보면 엄마가 생각나고 엄마가..
울산수목원 다녀오다 울산 수목원 다녀오면서 어제는 구름만 가득한 날이어서 다녀오는데 그늘 찾지 않아도 되고 걷기에는 아주 좋은 날이었지만 밤부터 내린비가 오늘은 종일 바람불고 비가 내리는데 창문이 덜컹거릴 정도로 심란한 상그라운 날씨이다 어린이날 비가와서 아이들은 대 실망 했을것 같고, 오월은 가정의 달이다 보니 행사도 많아, 늘 행복한 가정, 웃음 가득한 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핵가족시대라서 외로움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가족 행사가 많은 오월이 싫을 수도 있을것 같은데 서로 바쁘다 보니 오고가고 하는것도 뜸해지고 너무 편한것만 찾다보니 비혼주의자가 늘어난다고 한다 결혼해도 아이를 낳지않고 둘이만 살자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티비 보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던 프로그램에는 자매가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데 강..
울산 옹기축제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길 23 울산옹기축제는 옹기의 집산지인 울산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매년 개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한민족 천년의 삶과 지혜가 담겨있는 옹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옹기마을 이야기를 담은 주제공연, 젊은 세대 참여를 유도하는 별빛정원, 거리공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옹기테마파크형 축제로, 옹기를 매개로 다양한 지역 문화산업을 특화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기획 프로그램과 옹기어드벤처, 옹기와 발효아카데미관 체험프로그램이 열리며 행사장 인근에 푸드트럭과 플리마켓들이 모여 다양한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다. 울산수목원 갔다가 근처에 있는 "외고산 옹기마을" 이 궁굼해져서 갔더니 5월5~ 5월7일까지 옹기축제 준비 한다고 분주하게 움직이..
표충사 청아암 가는길 청아암은 재약산 홍룡폭포 층층폭포 오르는 길목에 있다 표충사를 방문하고 청아암 가는길 산책길에 나섰다 계곡을 끼고 천천히 올라가다 보니 청아암 아래 공사중인 곳이 약초공원 조성 중이라고 하신다. 스님께서 ~ 오래전 천황산 재약산 등산하고 하산길에 청아암이 없었는데 언제 지었습니까? 7년 됐습니다. 하신다. 잠시 대화하고 인사하고 _()_ 청아암을 나왔다 청아암은 전각 1채만 있었다 아담하게 주위에 나무가 많았고 옆 계곡에서는 작은 폭포가 있었지만 갈수기라 물이 조금밖에 없었다. 표충사 공영주차장 상가에서 늦은 점심먹고 걸어서 가는길에 계곡을 담아 보았다 매바위가 마주 보이고 여름엔 물이 철철 넘치도록 시원하게 흐르는데 .... 지금은 갈수기라 물이 없어 더덕구이정식을 먹었다 식당 앞에 있던 불두화 상사화..
밀양8경 위양지 완재정의이팝나무꽃 어제는 종일 비가 내렸다 나는 몸살을 앓아 누워 꼼짝을 할수가 없었다 매암님 차려주는 밥상을 받아 먹었고 ...ㅋ 챙겨주는 약을 먹고 자고 일어 났더니 몸살기는 없어지고 약간에 어지럼증만 남아 있는데,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겨 ... ^^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오니 어지럼증 마져 사라진다 요즘 아침에 일어나 햇살 쨍쨍 밝게 비친적이 없었다 흐리고 비오고 미세먼지 최악이고 .... 그러니 오늘 아침 햇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아픔도 사라질 정도로 햇살은 기분 좋게 한다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기분 몸상태 지금 내 나이가 그럴때 인가 보다. 비오는날 흐린날 싫고 밝고 햇살이 비치는 맑은 날은 좋고 ^^ 날씨에 따라 좌 우 되는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밀양 위양지 이팝나무 꽃을 찍으러 다녀왔다 밀양팔..
정크아트 fe01 카페 말의 씨 우리가 내뱉는 말에도 씨앗이 숨겨져 있다 부드러운 말 씨는 좋은 인연을 맺게 하고 거친말 씨는 나쁜 인연을 맺는다 민들레 씨 자루처럼 하늘을 높이높이 날아서 지구를 몇 바퀴나 돌고 우주를 떠 다니다가 어느날 과보 가 되어서 거짓이 없는 진리의 섭리 로 들려오고 어느 때는 악의 꽃이 되어서 그 쓰디쓴 열매를 따 먹게도 한다 좋은 말 씨는 기쁨으로 행복을 전해 주고 나쁜 말씨는 가슴에 다 괴로움을 안겨 다 준다 내 입에서 뱉어진 말들은 마음 밭에 뿌려진 씨앗 콩을 심으면 콩이 되고 팥을 뿌리면 팥이 열리게 한다. 울주군 서생면에 있다 자동차 오토바이 폐 부품으로 만든 정크아트 사진이 많아서 두번으로 나누어 포스팅 합니다. 카페 나는 맑은 물이 되고 싶다 누구나 각자의 색깔을 뽐내며 세상이라는 호수를..
정크아트 FE01 갤러리 외계인버거 3동 정크아트 갤러리 1층 FE01은 지역주민들의 문화교류와 체험을 위한 작품 전시장으로 꾸며져 있고 2층 FE01 우주 정거장에 온듯한 기분으로 루따따가 좋아하는 외계인 버거를 먹으며 색다른 분위를 즐길 수 있다. 3층 루프탑 캠핑에 놀러온듯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외계인 버거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곳이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용연길 160 1층 갤러리로 들어가 본다 흑단 1400여 종의 아프리카 나무 중 대표 목이라고 한다 단단해 보여 "흑단" 처음 들어보는데 ... 중앙 아프리카 각 지역의 특색있는 팡 마스크 조개껍질로 만든 작품 2층으로 올라갔더니 외계인 버거집이었다.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해서 찍었는데 ...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색이 알록달록 예쁘게..
서생 정크아트 fe01카페 복합예술공간 FE01 세계최대사이클 복합문화예술공간 FE01 = 철+첫번째 공간 정크아트(Junk Art) 폐 자동차부속 및 오토바이 부품 등 버려진 폐 금속부품을 재활용하여 만든 미술작품.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용연길 160 스토리 (Story) 루따따가 발견한 외계 행성은 그곳에 사는 외계인들이 밤마다 지구로 찾아와 버려진 고철과 폐품을 가져와 자기 행성에 성을 만들고 있었으며, 그 성은 740여 개의 벽체로 이루어진 지구의 4대 문명과 외계 문명을 함께 기록해둔 '팔콘'(영화 스타워즈의 우주선) 형태의 대형 건축물이었으며 그곳은 지구와 비스한 외계인들의 또 다른 삶이 있었다는 가설로 이루어진 공간이다. 입장료 5,000원 어린이는 3,000원 들어가 보면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만큼 많은 작품들에 감동을 받는다. ..
창녕 영산영지 참 예뻤다 창녕 남지 유채꽃 축제장을 나와 영산만년교를 가기위해서 30분을 자동차로 달려왔다 영산만년교만 있었다면 조금은 아쉬웠을텐데 인근에 영산영지가 있어 만족감이 두배로 컸다 작지만 참 예쁜 영지였다 수양벚꽃이 이곳에도 휘휘 늘어져 있었지만 꽃은 지고 조금 남아 있었고 내년에는 필히 수양벚꽃 필때 와야겠다고 다짐하면서 ~~ ㅋㅋ 대신 연초록이 꽃만큼이나 싱그럽고 예뻐서 나름대로 아쉬움을 채워 주었다 영산영지 영지에는 꽃가루 먼지들이 떠있어 맑지는 않았지만 예뻤다 수양벚꽃나무 꽃이 없어 ^^ 연못가 벤치에 앉아 있는 동네 어르신들이 있어 한가롭게 보였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친근감이 있었다 꽃은 조금 남았지만 담아본다 영산만년교 꽃은 흔적도 없고 초록잎이 나와 싱그러웠는데 이곳에는 아직 남아 있으니 이렇게라도..
영산만년교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돌다리 보물 제564호. 홍예 너비 110㎝, 높이 500㎝, 다리 너비 450㎝. 남천에 가설된 다리이므로 남천교라고도 한다. 석교비에 의하면 이 다리는 1780년(정조 4) 석수 백진기가 축조했으며, 1892년(고종 29) 현감 신관조가 석수 김내경을 시켜 중수했다고 한다. 마을을 끼고 흐르는 하천 양쪽의 자연암반 위에 화강석으로 반원형의 홍예를 구축하고, 그 위에 둥근 자연석으로 쌓아올린 다음 맨 위에 흙을 깔아 길을 만들었다. 다리의 상승각도가 원만하며 다리의 앞뒤를 연장하여 양안에 자연석을 쌓아 만든 석축 통로와 연결했다. 지금도 주민들이 통행로로 사용하고 있다. 이 다리는 선암사 승선교·벌교홍교와 함께 희귀한 유구인 동시에 조선 후기 남부지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