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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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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옹기축제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길 23 울산옹기축제는 옹기의 집산지인 울산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매년 개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한민족 천년의 삶과 지혜가 담겨있는 옹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옹기마을 이야기를 담은 주제공연, 젊은 세대 참여를 유도하는 별빛정원, 거리공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옹기테마파크형 축제로, 옹기를 매개로 다양한 지역 문화산업을 특화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기획 프로그램과 옹기어드벤처, 옹기와 발효아카데미관 체험프로그램이 열리며 행사장 인근에 푸드트럭과 플리마켓들이 모여 다양한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다. 울산수목원 갔다가 근처에 있는 "외고산 옹기마을" 이 궁굼해져서 갔더니 5월5~ 5월7일까지 옹기축제 준비 한다고 분주하게 움직이..
표충사 청아암 가는길 청아암은 재약산 홍룡폭포 층층폭포 오르는 길목에 있다 표충사를 방문하고 청아암 가는길 산책길에 나섰다 계곡을 끼고 천천히 올라가다 보니 청아암 아래 공사중인 곳이 약초공원 조성 중이라고 하신다. 스님께서 ~ 오래전 천황산 재약산 등산하고 하산길에 청아암이 없었는데 언제 지었습니까? 7년 됐습니다. 하신다. 잠시 대화하고 인사하고 _()_ 청아암을 나왔다 청아암은 전각 1채만 있었다 아담하게 주위에 나무가 많았고 옆 계곡에서는 작은 폭포가 있었지만 갈수기라 물이 조금밖에 없었다. 표충사 공영주차장 상가에서 늦은 점심먹고 걸어서 가는길에 계곡을 담아 보았다 매바위가 마주 보이고 여름엔 물이 철철 넘치도록 시원하게 흐르는데 .... 지금은 갈수기라 물이 없어 더덕구이정식을 먹었다 식당 앞에 있던 불두화 상사화..
밀양8경 위양지 완재정의이팝나무꽃 어제는 종일 비가 내렸다 나는 몸살을 앓아 누워 꼼짝을 할수가 없었다 매암님 차려주는 밥상을 받아 먹었고 ...ㅋ 챙겨주는 약을 먹고 자고 일어 났더니 몸살기는 없어지고 약간에 어지럼증만 남아 있는데,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겨 ... ^^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오니 어지럼증 마져 사라진다 요즘 아침에 일어나 햇살 쨍쨍 밝게 비친적이 없었다 흐리고 비오고 미세먼지 최악이고 .... 그러니 오늘 아침 햇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아픔도 사라질 정도로 햇살은 기분 좋게 한다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기분 몸상태 지금 내 나이가 그럴때 인가 보다. 비오는날 흐린날 싫고 밝고 햇살이 비치는 맑은 날은 좋고 ^^ 날씨에 따라 좌 우 되는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밀양 위양지 이팝나무 꽃을 찍으러 다녀왔다 밀양팔..
정크아트 fe01 카페 말의 씨 우리가 내뱉는 말에도 씨앗이 숨겨져 있다 부드러운 말 씨는 좋은 인연을 맺게 하고 거친말 씨는 나쁜 인연을 맺는다 민들레 씨 자루처럼 하늘을 높이높이 날아서 지구를 몇 바퀴나 돌고 우주를 떠 다니다가 어느날 과보 가 되어서 거짓이 없는 진리의 섭리 로 들려오고 어느 때는 악의 꽃이 되어서 그 쓰디쓴 열매를 따 먹게도 한다 좋은 말 씨는 기쁨으로 행복을 전해 주고 나쁜 말씨는 가슴에 다 괴로움을 안겨 다 준다 내 입에서 뱉어진 말들은 마음 밭에 뿌려진 씨앗 콩을 심으면 콩이 되고 팥을 뿌리면 팥이 열리게 한다. 울주군 서생면에 있다 자동차 오토바이 폐 부품으로 만든 정크아트 사진이 많아서 두번으로 나누어 포스팅 합니다. 카페 나는 맑은 물이 되고 싶다 누구나 각자의 색깔을 뽐내며 세상이라는 호수를..
정크아트 FE01 갤러리 외계인버거 3동 정크아트 갤러리 1층 FE01은 지역주민들의 문화교류와 체험을 위한 작품 전시장으로 꾸며져 있고 2층 FE01 우주 정거장에 온듯한 기분으로 루따따가 좋아하는 외계인 버거를 먹으며 색다른 분위를 즐길 수 있다. 3층 루프탑 캠핑에 놀러온듯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외계인 버거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곳이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용연길 160 1층 갤러리로 들어가 본다 흑단 1400여 종의 아프리카 나무 중 대표 목이라고 한다 단단해 보여 "흑단" 처음 들어보는데 ... 중앙 아프리카 각 지역의 특색있는 팡 마스크 조개껍질로 만든 작품 2층으로 올라갔더니 외계인 버거집이었다.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해서 찍었는데 ...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색이 알록달록 예쁘게..
서생 정크아트 fe01카페 복합예술공간 FE01 세계최대사이클 복합문화예술공간 FE01 = 철+첫번째 공간 정크아트(Junk Art) 폐 자동차부속 및 오토바이 부품 등 버려진 폐 금속부품을 재활용하여 만든 미술작품.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용연길 160 스토리 (Story) 루따따가 발견한 외계 행성은 그곳에 사는 외계인들이 밤마다 지구로 찾아와 버려진 고철과 폐품을 가져와 자기 행성에 성을 만들고 있었으며, 그 성은 740여 개의 벽체로 이루어진 지구의 4대 문명과 외계 문명을 함께 기록해둔 '팔콘'(영화 스타워즈의 우주선) 형태의 대형 건축물이었으며 그곳은 지구와 비스한 외계인들의 또 다른 삶이 있었다는 가설로 이루어진 공간이다. 입장료 5,000원 어린이는 3,000원 들어가 보면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만큼 많은 작품들에 감동을 받는다. ..
창녕 영산영지 참 예뻤다 창녕 남지 유채꽃 축제장을 나와 영산만년교를 가기위해서 30분을 자동차로 달려왔다 영산만년교만 있었다면 조금은 아쉬웠을텐데 인근에 영산영지가 있어 만족감이 두배로 컸다 작지만 참 예쁜 영지였다 수양벚꽃이 이곳에도 휘휘 늘어져 있었지만 꽃은 지고 조금 남아 있었고 내년에는 필히 수양벚꽃 필때 와야겠다고 다짐하면서 ~~ ㅋㅋ 대신 연초록이 꽃만큼이나 싱그럽고 예뻐서 나름대로 아쉬움을 채워 주었다 영산영지 영지에는 꽃가루 먼지들이 떠있어 맑지는 않았지만 예뻤다 수양벚꽃나무 꽃이 없어 ^^ 연못가 벤치에 앉아 있는 동네 어르신들이 있어 한가롭게 보였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친근감이 있었다 꽃은 조금 남았지만 담아본다 영산만년교 꽃은 흔적도 없고 초록잎이 나와 싱그러웠는데 이곳에는 아직 남아 있으니 이렇게라도..
영산만년교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돌다리 보물 제564호. 홍예 너비 110㎝, 높이 500㎝, 다리 너비 450㎝. 남천에 가설된 다리이므로 남천교라고도 한다. 석교비에 의하면 이 다리는 1780년(정조 4) 석수 백진기가 축조했으며, 1892년(고종 29) 현감 신관조가 석수 김내경을 시켜 중수했다고 한다. 마을을 끼고 흐르는 하천 양쪽의 자연암반 위에 화강석으로 반원형의 홍예를 구축하고, 그 위에 둥근 자연석으로 쌓아올린 다음 맨 위에 흙을 깔아 길을 만들었다. 다리의 상승각도가 원만하며 다리의 앞뒤를 연장하여 양안에 자연석을 쌓아 만든 석축 통로와 연결했다. 지금도 주민들이 통행로로 사용하고 있다. 이 다리는 선암사 승선교·벌교홍교와 함께 희귀한 유구인 동시에 조선 후기 남부지방의 ..
통도사 서운암에 핀 금낭화 죽단화 요즘 이틀 연속으로 미세먼지 최악이었는데 오늘은 비가 내려 다 씻어낸듯 싱그러운 날이었다 내일도 오전엔 비소식이 있고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고 하는 뉴스를 접하고 보니 .... ㅠ 그저께 남지유채꽃축제 다녀오고, 어제는 통도사 서운암에 금낭화 보러 다녀오고, 오늘은 비가 내려주니 어찌나 고맙고 좋던지 덕분에 쉬어가는 날이 되었다. 서운암 하면 4월에 피는 금낭화지. 4월 한달 내내 금낭화는 피어있을 것이고 진사님들 와서 진지하게 담아내고 있는 금낭화 꽃이다 나는 삼각대도 없이 그냥 흉내만 내고 있는데 바람에 흔들리고, 내 손이 떨려서 흔들리고 DSLR은 as센터에 가 있고 접사랜즈 사용을 못하고 있으니 꽃사진 찍기가 어렵다 장독간에 할미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는데, 울타리가 있어서 울타리 넘어로 위..
남지유채꽃 능가사 남지철교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 남지 유채꽃 구경하고 튜울립 꽃도 구경하고 우리는 강변길을 걸어 철교를 건너 능가사에 가본다 능가사 뒤로 용화산 트래킹 길이 있었지만 패스하고 능가사 둘러 보고 다시 철교를 건너 축제장으로 왔다 각설이 공연좀 보다가 축제장 식당에 들어갔는데 ... 음식도 가격도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 지역 식당 맛집 알아보고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잘생긴 소와 수레에 앉아 인증샷 남기고 ...ㅋ 노란 유체꽃 광활하게 펼쳐져 있고 향기까지 좋아 ~ ~ ^^ 애기사과 꽃가지 늘어져 유채꽃 향해 뻗어 나가고 왕벚꽃 두그루 유채꽃과 어울린다 가도가도 유채꽃 밭이 끝이 안보이네 차암 이쁘다 사진 찍으며 가는 길은 지루하지가 않아 나뭇잎의 연록색도 이쁘고 광활하게 펼쳐진 유채꽃도 이쁘고 한줄로 ..
남지 낙동강유채꽃축제 창녕 남지 낙동강 유채꽃축제 2023. 4. 13~16. 우리는 오늘 다녀왔는데 축제 전야제인듯 사람들 많이 오고 유채꽃은 만개하여 최고 예쁘게 피어있었다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0배가 많았다고 하는데 ... 안개낀것처럼 뿌옇게 흐려져 있었고 마스크 쓰고 다녀도 걸어다니는데도 먼지 많이 나고 하다보니 기관지 약한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산에서 1시간 거리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 가보게 된 남지 낙동강 유채꽃축제 였다. ^^ 추억만 남지 ^^ 창녕 낙동강 유채꽃축제 미세먼지가 최악이었다 사진이 흐릿한 것은 미세먼지가 많아 안개처럼 뿌옇게 보인다 11시20분 도착했는데 사람들 많이 와 있었고 오후되니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었다 유채꽃은 만개하여 예쁘고 향기도 좋고 나무 한그루 ..
원동 영포리마을 매화꽃 축제장 지난 토요일 부터 매화축제를 하고있는 원동 영포리 매화마을 순매원 다녀서 영포리로 왔다 순매원은 만개하여 예쁘게 피었는데, 영포리 매화꽃은 60%정도 피었을까 ? 순매원보다 산위에 매실밭이 있다보니 조금 늦는것 같다 그런것 보면 참으로 신기하다 거기서거기 같은데 높 낮이에 따라 기온 차가 많이 느껴지나 보다 꽃 피는걸 보면 알수가 있다 영포리 마을에는 산수유 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져 있기도 한데 이곳엔 매화꽃은 아직 피지 않았고 산수유꽃만 활짝 피어있었다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담아 본다 공작새가 날개를 펼치듯 예쁘게 피었다 홍매도 피었고 활짝 핀 매화꽃도 있었다 고목으로 자란 나무 가지를 쳐 주니까 꽃도 예쁘지만 나무도 멋지다 영포리 축제장 지붕이 보이고 아직 만개는 아니야. ^^ 마을 한바퀴 돌아나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