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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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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산행 장산 너덜겅길 을 가다 오랜만에 장산 너덜겅길 트래킹에 올랐다 장산 갈맷길 4월 완연한 봄이다 꽃들이 릴레이 하듯이 순서대로 피어나기 시작한다 장산 갈맷길에 는 진달래 개나리 벗꽃 복사꽃 잔잔한 야생화까지 ... 갈맷길 걷는 기분 행복이다 오늘 내가 걸은 트래킹코스 = 반여1동 체육공원 ~ 성불사 센텀 ..
황령산 나들이 설명절 마지막 휴일에 다녀온 황령산 나들이 ~ 황령산 등산이라고 하지않고 나들이라고 한것은 전망대주차장까지 차로 갔더니 잠시 올라가니 황령산 정상이었다. 그래서 나들이라고 하였다. ㅋㅋㅋ 황령산은 부산의 중심부에 있는 산이다 그래서 정상에 오르면 사방팔방으로 다 조망 할..
불광산 척판암 가는길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다 다른때 보다 따뜻하게 옷을 챙겨입고 나갔지만 등산후 내려와 벤취에 앉아있는데 한기가 느껴진다 환절기라 감기 조심해야 할것 같다 오늘따라 장안칼국수가 먹고싶어 길을 나섰다 손두부 한모와함께 칼국수 부터먹고 우리는 장안사 주차장으로 갔다 불광산 ..
장산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다 장산은 금련 산맥의 최고봉이며, 부산에서 금정산[801.5m]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장산은 약 6,200만~7,400만 년 전의 중생대 백악기 말에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산으로 이후 삭박 작용에 의해 깎여 나가 현재는 뿌리만 남아 있은 형태이다. 산을 구성하는 암석은 대부분 응회암과 석영..
금정산 원효봉 금정산에도 가을 억새가 피어 바람결에 일렁인다 올해는 많이 가물어서 그런지 억새가 무성하게 자라지 못하고 엉성하게 자라서 하얗게 반짝거리는 억새 물결은 아니었다. 그래도 가을 느낌 받고온 금정산의 가을 초입은 날씨가 최고였다 가을국화 쑥부쟁이 벌개미취가 흐드러지게 피..
금정산 나비암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보니 약간 찬바람이 느껴지는 상쾌한 아침이다 쾌청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으니 ~ ~ 이런날은 산으로 가야해. 매암님 출근하고, 티비 드라마 보고, 집안일도 마치고, 금정산으로 출발이다 . 간단하게 김밥한줄 사과하나 시원한 물 한병 산행길에는 들국화 피어 ..
회동수원지 땅뫼산 갈맷길 부산은 어제 새벽과 오전까지 내린비가 150mm. 폭우가 무섭게 쏟아지면서 침수지역이 생기고 피해가 있었다 오늘은 화창한 가을날씨라 집에 있을수가 없어서 수영강변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굼하기도 하고, 오랬동안 가보지 못했던 회동수원지길도 궁굼하고 해서 길을 나섰다 생각했던대..
장산은 해무가 가득 지난 여름은 유난히 덥고 길었다 끝날것 같지 않던 무더위도 끝을 보이고, 가을이 왔다 드높은 하늘과 뭉게구름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오고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오늘 아침에도 그랬다 그저께 저녁부터 어제 아침까지 비가 내렸으니 무지무지 반가웠고 그래서 그런지 오늘 날씨는 유난히..
금정산 사기봉 매바위 용바위 코스 금정산은 산의 북동쪽에 위치한 범어사로 인하여 더욱 잘 알려져 있다. 범어사 서쪽에는 주봉인 고당봉이 솟아 있고, 그 북쪽 장군봉에서 동쪽으로 계명봉 능선이 범어사를 에워싸고 있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는 ‘금정범어(金井梵魚)’로 기록되어 있어 신라시대부터 널리 알려..
장산 주봉을 오르다 날씨가 많이 더웠졌다 여름으로 들어서려는건가. 장산 주봉 오르는 길에 땀이 줄줄 흐른다 햇살도 뜨겁고 뒷산 주봉에 오르기위해 집을 나섰다 화단에 핀 초롱꽃이 나를 반겨주고, 주택가에 잔잔한 예뿐 꽃들 ... 울타리를 장식하고 있는 넝쿨장미도 .... 화사하니 예쁘다 산행 초입에 들..
불광산 시명산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산. 불광산(佛光山)은 팔기산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8개나 되는 봉우리를 올라야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불광산의 명칭 유래에서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고, 원효(元曉)가 창건한 장안사(長安寺) 및 척판암(擲板庵)이 인..
싱그러움이 가득한 장산 산행 일년중 최고로 좋은 계절 봄이 나를 유혹한다 산행 가자고 ...ㅋ 싱그러움이 가득한 산천초목이 잎을 틔우기 시작하였다 어제는 종일 많은 비가 내려 산행하는 내내 물소리가 귀를 즐겁게 해 주었고 없던 폭포가 생겨 보는 재미에 기분 좋아졌다 연두빛의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쏟아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