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3344)
선유도공원 선유도공원 가려면 양화대교 주차장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양화대교전망카페가 있었다한강이 한눈에 내려보이는 곳에 버스정류소가 있었고, 카페는 그냥 지나쳐갔다양화대교를 건너가니 바로 선유도공원과 연결이 되어있어 잘 도착하였고선유도공원은 가을 단풍이 곱게 물들어있어 더 운치있는 풍경이었다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마주보이는 한강공원의 곱게물든 가을풍경도 볼만했다초행길은 항상 설레는 마음이다양화대교-선유도-한강공원-여의도국회의사당-강변서재-양화대교주차장 아름다웠던 선유봉이선유정수장이었다가지금은 선유도공원이 되었네요. 한강공원 단풍이 이렇게 예쁘게 물들었을때 다녀왔다한강전망대 선유카페로 올라가기전 한강공원 보고 좋아서... 서울은 정말 좋구나 !한가롭고 여유가 있었어. 양화대교로 올라섰다한강전..
종묘 서순라길 종묘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 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봉안한 사당이다. 동아시아의 유교적 왕실 제례 건축으로서 공간계획 방식이 매우 독특하고 보존 상태가 우수하다. 14C 말에 창건되어 유지되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7C 초에 중건하였고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증축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1995년 유네스코에 의해 해인사 장경판전, 석굴암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궁, 박물관, 월요일 휴일이라는걸 알았지만 생각못하고 종묘,창경궁을 방문하려고 왔는데창경궁은 문이 닫혀있어 못들어가고 종묘는 다행이 해설사와 함께 들어갈수 있다고 한다해설사와 함께 다녀온 종묘. 걸어서 창경궁 돌담길따라 서순라길을 지나 종묘까지 회기코스로 마침. 들어오니 연못이 눈에 들어온다연못 뒤 향..
안양예술공원 공공미술과 만나는 숲 속 예술 산책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산21 예술작품을 꼭 미술관에서만 봐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숲 속을 산책하며 예술작품을 볼 수도 있다. 안양예술공원에서는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숲 속으로 빨려들어 가듯 예술작품을 관람을 할 수 있다. 안양예술공원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은 공공미술이다. 공공미술은 대중과 소통하는 미술을 뜻한다. 곳곳에서 만나는 다양한 작가들의 이채로운 작품은 아이와 대화하며 하루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숲 속으로 들어간 공공미술산길을 오르고 내려야 하는 안양예술공원 코스는 편한 신발이 필수다.아이는 숲길을 오가며 공공미술과 만난다.개방된 장소에 모두가 즐길 만한 작품을 설치하는 작업이 공공미술이다.공공미술 작품은 작가가 만들지만 대중이 함께할 때 비..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 DDP 티비에 자주 나오기에 가보고 싶었었다옛 동대문 운동장이었던 곳이 이렇게 변했다고 하니..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내려 1번출구로 올라왔다계속 흐리고 맑은날이 없었는데 .. 이날은 날씨가 너무 맑고 좋았다. 구름도 예뻤고,. 가을날씨 답게 하늘은 높고, 구름은 예쁘고, 기분 덩달아 좋아지고, 오길 잘했어. ^^ 동대문 평화시장까지 다녀오고 쇼핑도하고 밥도 먹고 행복한 날이었다. 서울특별시 중구의 전시장 및 쇼핑몰. 영국의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축물이라고 한다. 2007년 동대문운동장이 철거된 이후 동대문운동장에 대한 개발 정책의 일원으로 세워지게 되었으며 2008년에 착공하여 6년 만인 2014년 3월에 개장하였다. ..
안양천 걸어보기 오늘은 안양천 산책하기손자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낮시간에 한가하니 산책이나 갑시다.하고 갔던 초행길안양천 입구를 찾아 내려가니 시골냇가 같은 천변이었다그곳에는 새들로 있었고 다양한 꽃들도 필것같지만가을 단풍드는 시기라 열매를 맺지 꽃이피어있지는 않았다계속 안양천을 따라가면 한강(27km)까지 갈수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걸을수 있을 만큼만 갔다가 되돌아왔다내려왔던 입구를 찾지못해 한참을 더 올라가는 바람에 초행길이 복잡해졌다그냥 느낌으로 방향을 잡고 다시 내려왔더니 아는 길이 나오네. ㅋ그렇게해서 안양천길을 걸어보았다. 작은공원이었는데걷기 좋게 잘 조성해 놓았어 좀작살나무 열매 이렇게 시골스러운 냇가가 있었다 자전거타는 사람들, 뛰는사람들, 걷는사람들, 벤취에 쉬어가는 사람들 ..
덕수궁 방문후 돌담길 걷기 덕수궁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조선시대 고종의 거처로 이용된 궁궐이다. 원래 월산대군의 사가였는데 임진왜란 후 선조가 임시거처로 사용하면서 정릉동 행궁으로 불리다가 광해군 때에 경운궁으로 개칭되었다. 1897년 고종이 러시아공사관에서 이곳으로 거처를 옮긴 후부터 중화전을 비롯한 전각들이 세워졌다. 건물은 정전과 침전이 있는 부분, 선원전이 있는 부분, 그리고 서양식 건물인 중명전이 있는 부분으로 나뉜다. 고종의 재위 말년 약 10년간 정치적 혼란의 주무대가 된 장소였고,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하고 이곳에 머무르게 되면서 덕수궁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문덕수궁 방문후 덕수궁 돌담길도 걸어보고 ... ^^ 대한문 앞에 있던 북. 신문고일까 ? 덕수궁 조감도1. 대한문 일원 2. 중화전 일..
삼각산 길상사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서울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길상사를 드디어 다녀왔다. ^^성북동 부자동네에 섞여있었다지하철타고 지상으로 올라와 마을버스타고 길상사에 내렸다길상사는 길상화보살 김영한님이 운영하던 7,000평 요정이었는데법정스님의 "무소유" 책을 읽고 난후 법정스님을 여러차례 만나 설득하여절을 짖게 되었다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숲속 계곡에는 물소리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고 야생화도 피어있고내가 갔을때는 단풍들기 전 석산화꽃이 필때였다계곡따라 붉은 석산화가 피어있기도 하고 지기도 하고 그런때에 다녀왔다단풍이 든다면 정말 운치있는 가을풍경이 펼쳐질것 같았지만 또 갈수는 없었다기회가 된다면 가을 단풍들때 가보고 싶다. 삼각산길상사 일주문으로 들어선다 읽어주세요. _()_ 길상사 ..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 쌈지길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에 있는 건물이다. 쌈지란 '주머니'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쌈지길은 '쌈지' 뒤에 '길'을 붙여 인사동 골목에 여러 문화적 재미요소를 더한다는 뜻을 지녔다. 쌈지길은 가아 건축 연구소 최문규 건축가가 (주)쌈지의 권유로 만든 건물이다. 조계사를 방문하고 나와 마주난길로 걸어가니 인사동 쌈지길이었다 쌈지길 안으로 들어왔더니 색다른 쇼핑몰 쉼하는 계단길이 먼저 들어온다 2004년 12월 21일 건축물 사용 승인 쌈지길이 탄생했다. 쌈지길은 공예품전문 쇼핑몰로서 인사동에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연면적 4,066.01m²(1,200여평)의 나선형 건물에 한국의 전통공예품 혹은 한국의 멋이 풍기는 다양한 디자인의 70여개의 공예품점, 문화상품과 기념품가게,..
대한불교총본산조계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4번지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있는 한국 제일의 포교전법도량이다.1911년 한용운과 이회광이 중동중학교 자리에 각황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1915년 포교와 교육사업을 위해 31본산 연합사무소를 설치했으며,1929년 승려대회를 열어 조선불교 선교양종의 종헌을 제정하고 중앙교무원을 설립했다.1937년 조선불교총본산을 설립하기로 결의하고, 17만 원의 경비를 들여 1938년 각황사를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이때 삼각산에 있던 태고사를 이곳으로 옮겨오는 형식을 취해 절이름을 태고사로 바꾸었다.1955년 이 절을 중심으로 불교정화운동이 전개되면서 다시 절이름을 조계사로 고쳤는데,현재 대부분의 절은 조계종에 속해 있다.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한 현대식 건물인 불교회관과 불교정..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티스토리 친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5개월만에 돌아왔습니다그동안 이사하는 날짜보다 집이 빨리 팔리는 바람에 4개월의 공백이 있었어요이삿짐은 보관소에 맡겨놓고 아들집, 딸램세컨하우스, 교통사고로 병원 한달살이,다사다난했던 5개월이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시간은 흐르고 입주한지 1개월이 다 되었네요이제는 안정을 찾아서 티스토리 대문을 활짝 열었답니다. ^^그동안 다녀온 서울 경기, 거제도 여행지를 하나씩 올려보려고 합니다다시 소통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해발 588미터의 달음산은 기장8경중에 제1경이며, 기장군의 2대 명산 중의 하나이다.달음산 정산에 거대한 바위가 있어 독수리처럼 굽어본다하여 취봉 또는 수리봉으로 불린다.달음산자연휴양림은 달음산 서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잠시 휴식 하겠습니다 ^^ 컴퓨터 사용할수 없는 사정이 생겼어요그래서 티스토리는 당분간 휴식하겠습니다내년 2월에 뵐수 있을것 같습니다티토친님들 그동안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이기대해안산책로 걷기 이기대해안산책로는 부산국가 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으로 부산의 해안트레킹 코스인 부산 갈맷길의 2코스 구간이기도 하며, 동해를 바라보는 경관과 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보는 경관이 빼어날 뿐 아니라 낚시꾼의 낚시터로 아주 좋은 곳이다. 동생말, 어울마당, 농바위, 오륙도 해맞이공원에 이르는 해안 산책로이며, 바위절벽, 구름다리, 데크로 길을 낸 곳으로 자연경관이 훌륭한 곳이다. 데크로 조성되어 있는 해안 산책로 곳곳에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자연경관을 조망하기 좋으며, 해운대, 광안대교, 마린시티 등 부산의 명소들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다. 해안산책로의 끝자락에 있는 해맞이공원에는 오륙도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며, 오륙도, 영도 등을 조망할 수 있고, 오륙도에 들어가는 선착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