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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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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 정상에서 둘래길을 따라 오륜동 땅뫼산을 한바퀴 둘러본다. 산행한날 : 2011년 5월 5일 어린이날 . 날씨 : 맑음 . (옆지기님 + 하이얀 ) 산행 코스 : 금사동 금정전자공고앞 - 약수터 - 1만남의 장소 - 윤산정상 - 헬기장 - 하산하여 - 윤산둘래길 - 오륜마을 - 땅뫼산 - 마을버스5번 금정구청앞 하차 . 윤산은 금정구 금사동, 구서동, 남산동, 오륜동, 회동수원지까지 감싸..
기장 백운산 기장 백운산에서의 하산길 ~ 임기마을에서 10시 출발하여 철마산~ 백운산까지 회기코스로 마지막 산인 백운산에 도착을 한다. 매암산과 망월산에서의 정관 신도시를 조망하고 임도길을 따라 걸어가는데 제비꽃이 너무 이쁘게 피어 있었고 진달래도~ 간간히 생강나무 꽃도 보인다. 오늘 ..
기장 ~매암산, 망월산에서 ~ 산행한 날 : 2011 . 4 . 9 . 날씨 : 맑음 . (옆지기님 + 하이얀) 산행 시간 : 휴식 포함 7시간. 산행 코스 : 임기마을 - 지장암 - 철마산 - 소산봉(돌탑) - 매암산 - 망월산 - 해밋고개 - 백운산 - 백양농원 - 상곡 - 임기저수지 - 지장암 - 임기마을 . 소산봉(돌탑) 찍고 목장이면 딱 좋겠다고 생각했던 ..
기장 철마산 소산봉(574m) 기장 철마산 소산봉(574) 산행지 : 철마산 소산봉(574m) 산행한날 : 2011 . 4 . 9 . 날씨 : 맑음 . (하이얀 + 옆지기님) 산행 시간 = 휴식 포함 7시간 산행코스 : 임기마을 - 지장암 - 철마산(605,4m) - 소산봉(574m)- 매암산 (515,8m) - 망월산(549m) - 해밋고개- 백운산(522m) - 백양농원 - 상곡 - 임기저수지 - 지..
기장 철마산 2011. 4 . 9일 토요일. 날씨 : 맑음 (옆지기님 + 하이얀) 산행시간 = 휴식포함 7시간 . 코스 : 임기마을 - 지장암 - 철마산 - 소산봉 - 매암산 - 망월산 - 해밋고개 - 백운산 - 백양농원 - 상곡 - 임기저수지 - 지장암 - 임기마을. 날씨 너무 좋고 꽃이 만발한 4월의 둘째주 토요일에 철마산 등산을 가..
일광산 산행지 : 기장군 일광면에 있는 "일광산" 산행한날 : 2011. 3. 27. 옆지기님 + 하이얀 산행 코스 : 기장향교 - 백두사 - 일광산 - 바람재 - 저수지 - 기장향교 - 흙시루 저녁식사 - 집. 가지산 가면서 우리에게 너무 버거운 코스를 선택하여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이제는 적당하게, 우리에게 맞는 코스를 정하여..
금정산 고당봉에서 ~ 산이 거기 있어 우린 산에 오른다. 무엇을 얻기 위함도 아니요. 모든 고뇌 비워놓고 오기위해 우리는 산에 오른다. 짖밟아도 말이 없고 소리 질러도 말이 없다. 그저 침묵으로 받아 들이기만 하는 산! 모든걸 품어 안아주는 산이 그저 고맙기만 하다.
금정산의 봄. 산행지 : 금정산 고당봉 (801,5m) 누구랑 : 옆지기 + 하이얀 산행코스 : 범어사주차장 - 청련암 오른쪽길 - 고당봉 - 북문 - 범어사주차장. 등산한날 : 2010년 3월 6일. (경칩) 겨울내내 산행을 하지않았지만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면서 금정산으로 봄 맞으러 떠나본다. 가지산을 가자고 하였지만 자신이 없어 ..
산책겸 올랐던 불광산 척판암길 . 블로그님들 ~ 설 명절 잘 세셨지요. ~ ^*^ 저도 잘 세었구요. ^^ 홀가분한 마음으로 불광산 척판암길을 다녀왔네요. 명절이 다가오면 여자들은 일 한다고 몸도 마음도 지치게 되어있는데 끝나고나면 반면에 아주 홀가분한 마음이 듭니다. 기분이 더 좋아지죠. 해냈다는 뿌듯한 마음도 생기구요. ^^ 명절세..
장안사 ~ 척판암까지 ... 어영부영 하다보니 토요일도 그냥 보내게 되었다. 서울에서 딸램이 내려왔기에 같이 놀고 싶었지만 딸램은 친구들이 더 좋은가 보다. 토요일도 일요일도 모두 친구들 만나 밥먹고 놀다 간다고 집에서 아침 한끼 밖에 먹지 못했다. 일요일은 친구들 만나 점심먹고 바로 서울로 올라 갈거라고 하면서 11..
가을남자. 가을 남자 길을 떠나다. 남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은 가을이라고 한다. 우수에 찬 그 얼굴 어디로 갈것인가? 고민하다 떠나게 된 가을 산 척판암 가는길 ... 이렇게 아름다운 길 걸어 본적 있는가. 우수에 찬 그 남자 터벅터벅 가을 산 길을 걸어간다. 가슴에 통증을 느끼며 ... 심장이 멎을것 같다..
장산에도 가을이 내려 앉았다. 서늘한 바람과 차가운 공기. 어김없이 찾아오는 절기는 어느 누구도 막을수가 없듯이 장산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절기 따라 단풍이 내려 앉았다. 말라가는 낙엽들이 바람과 함께 뒹굴다 어느 한켠에 자리를 잡는다. 그런 모습이 너무 스산하여 세월에 무상함도 느껴 보면서 한 생을 다 하고 떨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