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8월에 피는꽃 (154) 썸네일형 리스트형 눈개승마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고산지대에서 자란다. 근경은 목질화되어 굵어지고 밑부분에 떨어지는 인편이 몇 개 붙어 있다. 어긋나고 잎자루가 긴 2~3회 우상복엽의 소엽은 길이 3~10cm, 너비 1~6cm 정도의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결각의 톱니가 있다. 6~8월에 개화하며 원추꽃차례에 달리는 2가화인 꽃은 황록색이다. 골돌과는 밑을 향하며 익을 때에 윤기가 있고 길이 2.5mm 정도로서 긴 타원형이며 암술대가 짧다. ‘한라개승마’와 달리 잎이 2~3회 우상복엽이나 깊게 갈라지지 않으며 외관은 ‘숙은노루오줌’에 유사하나 잎이 호생한다. 관상용으로 이용된다. 울릉도에서 ‘삼나물’이라 하여 식용으로 재배하고 있다. 봄에 잎이 다 벌어지기 전에 채취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제거한 후 데쳐서 물에 우.. 분홍 찔래꽃 찔래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물고 눈물젖어저 이별가를 불러주는 못잊을 사람아 참말로 곱다. 분홍찔래꽃 화명수목원 블루세이지. 채리세이지 다년초로 미국 남부, 멕시코 원산이다. 키 1.5m까지 자라며 줄기는 각이지고 골이지며 밀모가 있다. 잎은 마주나기하고 장타원 내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는 부드러운 파형의 골곡이있으며 엽병표면에 연모가있다. 5~10월에 총상화서에 청색으로 피는 꽃은 잎술모양으로 아래 잎술이 훨씬 더 크다. 개화기간이 길고 내서성이 강하며 튀는 색상이 액센트조경소재, 척박지조경에 좋다. 생육환경: 내한성은 약하고 양생이며 초원, 숲가, 절벽지등에 자생한다. 채리세이지 입술모양으로 생긴 꽃 꽃잎 두개가 나란히 입술을 맞대고 있는것 같다. 한 마디에서 두개의 꽃잎이 나란히 핀다. 이쁘다. 사랑스럽다. ^^ 화명수목원 수국 수국은 수많은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꽃을 완성합니다. 한여름에 피어 있는 모습을 보면 한 아름 안고 싶은 꽃이지요. 수국의 학명 Hydrangea는 그리스어로 '물'이라는 뜻이며, macrophylla는 '아주 작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꽃들이 많이 모인 물을 아주 좋아하는 꽃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국은 물을 엄청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특히 꽃이 피어 있는 동안 물이 부족하면 꽃이 금방 지거나 말라 버릴 수 있으니 물주기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수국은 물을 많이 먹는 만큼 증산작용이 아주 활발하여 가습효과에 탁월한 식물입니다. 수국의 탐스러운 겉모양만 보면 서양에서 들어온 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수국은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하던 식물로 영국의 식물학자가 .. 망종화 망종화는 쌍떡잎식물 측막태좌목 물레나물과에 속하는 소관목이다. 원산지는 중국이고, 주로 관상용으로 재배된다. 꽃은 노랑색으로 늦가을에 핀다. 잎은 달걀형으로 3~5cm, 폭이 2~3cm정도이다. 꽃말 : 정열. 사랑의 슬픔. 변치않는 사랑 화명수목원 은진사 야생화를 담다 기장군 장안읍 길천리 은진사 야생화 다육이전시회. 분재 ...열매 ... 풍성하다 보리수 열매 익어가고 앵두 빨갛게 익어가고 자두도 붉게 익어가는 중이었다 머루포도 싱그럽고 단풍수국 탐스럽게 피어 화사하며 분재에서 싱그럽게 자라고 있는 야생화. 풀들 .... 이름을 다 알수는 없지만 보고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힐링이다 그래서 은진사 계절이 바뀔때마다 가게 된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 방문이 잦은 곳이다 수목원보다 더 많은 야생화가 자라고 있어 지금가면 행복한 시간 가질수 있다 시장하시다면 연잎밥을 먹을수 있고 더울땐 꽃빙수도 먹을수있다 아기자기한 인형들이 많고 소품들 전시되어 판매도하고 여러종류의 다육이들 .... 전시 수국 앵두 애기범부채 채리세이지 만데빌라 부채꽃 자두 보리수 루드베키아 시계꽃 수국 꿩의.. 은진사 붉은찔래꽃 붉은찔래꽃이 은진사 주차장 언덕 울타리를 장식하고 있어 담아보았는데.... 붉은찔래꽃이 넝굴장미처럼 피어 장미꽃으로 착각하겠다. 6. 19 화요일. 꽃을 보고있으면 행복하다 사진 참 좋은 취미라고 생각한다 꽃을 보면서 늘 행복하고 자연과함께 어울리는 것이 또 하나하나 알아간다는것이 알고나서 자연에 이치를 깨닫는 다는 것이 그리고 함께라는것이 늘 든든하고 만족감에 행복하고 사랑스럽다. 도라지꽃 능소화 꽃 참나리꽃 루드베키아 참나리꽃 능소화 나리꽃과 나비 검은색에 나리꽃같은 색의 무늬가 그려진 나비 나풀나풀 참 예쁘다 단풍수국 수국꽃 참나리꽃 참나리꽃 홍련 단풍수국 도라지 도라지 사과 애기사과 여우꼬리 인동초 초록싸리꽃 초록싸리꽃 삼겹국화 (키다리꽃) 부레옥잠 부레옥잠 배옥잠, 부대물옥잠, 혹옥잠, 봉안련, 풍선란, 봉안란(鳳眼蘭), 풍안련(風眼蓮) 수질정화용 식물로 일반에 가장 많이 알려진 종이 바로 부레옥잠이다. 꽃말처럼 물이 있는 공간에서는 외모도 기능도 승리자가 아닌가 싶다. 연못이나 저류지, 수조 등 물이 고인 곳에서 관상용으로.. 석류 석류꽃 석류꽃 - 나태주 이 꽃은 예로부터 고요하고 아름다운 동방의 나라 아침 이슬 냄새가 묻어나는 꽃. 이 꽃은 이 땅에 대대로 생겨나서 발뒤꿈치가 달걀처럼 이쁜 새댁들의 웃음 소리가 들어 있는 꽃. 허물어진 돌덤불 가에 장독대 옆에 하늘 나라의 촛불인 양 피어 선연히 그 며느리.. 해바라기 꽃 나즈막한 키를 가진 해바라기 꽃이 듬성듬성 피어있어 일제히 해를 바라보며 나란히 서있다 벌들이 날아들어 꿀 체취에 바쁘고 사람이 가까이가서 사진을 찍어도 알아채질 못하고 있네. 해바라기 꿀 따다 많이많이 저장 해 놓으면 .... 그러면 누가 좋을까 ? 양봉업자가 좋겠지. ㅋㅋㅋ 녹.. 노각나무 꽃 노각나무 장산 산행중 만났는데 산목련과 비슷하여 착각을 하였다 나무가 10년이상 자라야 꽃을 피울수 있다고 하니 노각나무 꽃을 보려면 인내심이 필요할듯. 노각나무는 무엇보다 수피로 자신을 명확하게 드러냅니다. 나무 껍질이 거칠게 갈라진 다른 나무와 비교해 보면 매끈한 나 무.. 이전 1 2 3 4 5 6 7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