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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수선화 배현(配玄)·수선창(水仙菖)·겹첩수선·제주수선·설중화(雪中花)라고도 하며 줄여서 수선이라고도 한다. 씨를 맺지 못해 비늘줄기가 분열하여 번식한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꼴이고 검은 갈색의 껍질에 싸여 있다. 비늘줄기 속에는 여러 개의 비늘 조각이 겹겹으로 중심부를 둘러싸고 있다. 꽃을 수선화라 하는데 흰 꽃덮이가 노란 덧꽃부리를 받치고 있는 모습이 마치 은 쟁반 위에 놓인 황금 잔 같다 하여 금잔은대(金盞銀臺)라는 별명이 붙었다. 수선(水仙)이란 중국명이며 하늘에 있는 신선을 천선(天仙), 땅에 있는 신선을 지선(地仙), 물에 있는 신선을 수선(水仙)이라 하여 이 꽃을 수선에 비유하였다. 관상용·약용으로 이용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이거나 생즙을 내어 바른다. 주로 .. 더보기
지리산 치즈랜드 수선화 지리산 치즈랜드는 초원목장이라는 이름으로 1979년 젖소 두마리로 착유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매일 신선한 원유를 생산하고 있고. 30여년을 원유 생산만 하던 초원목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우유와 낙동업을 알리기 위해서 2012년 지리산치즈랜드라는 이름으로 체험목장을 건립하였다고 한다. 지리산치즈랜드에서는 치즈를 직접 만들고 더 나아가 동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있답니다. 전라남도 구례군 신동면 산업로. 방목장 원유, 요거트, 치즈, 목장체험서비스, 판매. 구례 산동면 산수유마을에서 1박하고 어딜 가볼까? 검색을 하다보니 "지리산치즈랜드" 수선화꽃이 핀 사진이 올라와 있어 알아보니 지리산호수공원과 붙어있고 산동면 산수유마을 인근에.. 더보기
오륙도공원 유채꽃 수선화꽃 활짝 피었다 흐린날은 꽃사진 찍기가 좀 그래서 날씨 좋은날은 무조건 나가려고 하는 편이다 오늘은 날씨가 어찌나 맑고 좋은지, 오륙도 수선화가 피었을것 같아 다녀왔는데, 유채꽃까지 활짝피어 바다와 함께 너무 예뻤다 사진 찍으려고 온 사람들 많았어. 우리는 오륙도~동생말까지 트래킹도 하고 그러려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왔다 바다색도 곱고 부산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구나! 감동하면서 기분 좋게 트래킹을 마쳤다. 오륙도 스카이워크 가는길에도 유채꽃이 활짝피어 어찌나 예쁘던지... 기분 좋아지는 길이었다 노랗게 핀 유채꽃이 향기도 좋아~ ^^ 벌 날아들고 .... ^^ 예쁘니까 인생샷도 남겨야지 ~ ^^ 공원으로 올라왔다. 여기도 유채꽃이 조금 있었는데, 활짝 피어 사진찍기 좋았어. 오늘 수선화 보러왔는데 수선화꽃이 엉성하.. 더보기
오륙도공원 수선화 이기대 갈맷길 걷다 이제는 벗꽃까지 활짝 피었다 봄이 무르익었어. ㅋㅋ 벗꽃 필때면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시샘하기 위해서 ~~~ 오늘 아침도 쌀쌀하지만 그래도 봄이니까 맑은 햇살에 쌀쌀함은 눈녹듯 사라지고 벗꽃과 수선화의 아름다움. 예쁨만 남아 뭇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정말 좋은 날이었어. 오륙도 공원 수선화 보러 갔다가 이기대 갈맷길 걸어보고 동생말까지 갈수도 있었지만 차를 픽업해야하는 관계로 맛뵈기로 조금만 가다가 되돌아 왔다 다음엔 대중교통 이용해서 오륙도~동생말까지 걸어 보려고 한다 오늘의 운동량은 이만하면 오케이 ~~ ^^ 집을 나서는데 아파트 가로수 벗꽃이 이렇게 활짝 피어있어 담아 보았다 맑은 하늘색이 정말 이쁘네 ~~~ 벗꽃과 함께. 오륙도 가기위해 광안대교를 지나간다. 광안대교 주탑 오륙도 주차장 절벽.. 더보기
할미꽃 샤프란 크로커스 2월20일 전주에서 아들 결혼식을 하였다. 칼날같이 춥던 한파가 하루전날 부터 풀리더니 결혼식 당일날은 최저기온이 영상8도까지 올라가 포근한 날씨를 보여주어 어찌나 감사하던지 ..... 두사람의 축복인것 같아 기쁘고 감사했다. 두사람 앞날에 훤히 비춰주는 광명이 있기를 기원하면서 ~~~ ^^ 계속 이어지는 포근한 날씨에 봄은 급속도로 가까이 다가오는듯 하다. 오늘 봄맞이 가기위해 길을 나서보았다. 할미꽃이 피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 예쁘게 핀 할미꽃을 보고 반가웠고, 샤프란도 수선화도 복수초 매화 생강나무꽃 새싹까지 올라오는게 생동감이 넘친다. 이쁜이들을 담아오는 시간이 그동안의 피로가 싹 가시는듯 하다. ^^ 할미꽃(은진사)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양지바른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 더보기
오륙도엔 수선화꽃 오늘 나들이 코스 = 신선대. 백운포. 오륙도 바다가 보고싶었다 오륙도 가본지 오래된것 같아 가보자. ~ 라고 했는데 가는길이면 신선대도 한바퀴 돌아 나오고, 백운포 늘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은 백운포도 들어가 본다 그리고 오륙도로 왔다 날씨는 봄날씨인데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부는.. 더보기
수선화 (노란색) 수선화 배현(配玄)·수선창(水仙菖)·겹첩수선·제주수선·설중화(雪中花)라고도 하며 줄여서 수선이라고도 한다. 씨를 맺지 못해 비늘줄기가 분열하여 번식한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꼴이고 검은 갈색의 껍질에 싸여 있다. 비늘줄기 속에는 여러 개의 비늘 조각이 겹겹으로 중심부를 .. 더보기
봄이오는소리 들으러 다녀온 나들이길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나라가 비상사태 국면에 들어섰고 주중내내 집에만 있었더니 갑갑하여 중무장 한채로 나들이길에 나섰다 봄비가 내려 촉촉하니 따뜻한 기운이 들어 땅에는 세싹이 움을 틔우고 있다 매화꽃은 이미 시들고 있는중... 봄기운이 가득한 날이다 밀페된공간은 갈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