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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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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 용화사. 통영 미륵산에서 대표되는 사찰중 한곳, 용화사이다. 미륵산 정상에서 용화사 쪽으로 하산하는게 통영 시내와는 가장 가까운 곳이 아닐까~ 싶다. 교통편도 편리하고 ...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정상을 오른 다음 하산한 곳이 용화사 였다. 아담한 사찰이지만 템플스테이 하기위해 3층 건..
수련꽃이 피어있는 자장암. 자장암엔 담장 아래 나란히 피어있는 수련꽃 과 담장 밖의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곳. 맑은 공기, 맑은 물, 푸른 송림숲.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이었고, 숙연해 질만큼 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움이었다. 웃음은 즐거운 일을 만들어 줍니다. ~ ^~^ ~
대성암. (정족산) 정족산 하산길에 들린 대성암. 하산길에 만난 대성암은 돌로 쌓아올린 벽이 성처럼 보였고, 대성암이라고 전혀 생각치 못했다. 사찰이라던가. 암자라던가, 그러면 기와 올린 지붕을 생각하게 되는데 농장처럼 하우스 비슷한 건물들이 있었고 그냥 살림사는 집처럼 그렇게 보여 졌다. 그..
봉화산 과 정토원. 봉 화 산 과 정 토 원. 부엉이바위 와 사자바위 봉화산에는 부엉이가 많이 살았다는 '부엉이 바위' 와 노무현 대통령이 귀향 후 자주 찾았던 '사자바위', 고려시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누워있는 마애불' 등이 있다. 정상에는 봉수대 터가있고, 바로 아래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49재를 지낸..
남해 화방사. 남해 응봉산 아래 있는 사찰, 화방사(花芳寺) 주지 : 이암스님.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곡리. 전화 : 055)863-2286 남해 응봉산 등산갔다가 들렸던 화방사는, 뒤로는 응봉산이 감싸듯 품어 안아주고 앞으로는 남해의 바다가 보이는 아늑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사찰이다. 그리고~ 花芳洞山을 같..
통영 안정사. 통영 안정사. 벽방산 등반을 마치고 하산길에 들렸던 사찰, 통영에 있는 안정사 이다. 신라시대때 창건한 건축물 답게 바랜듯한 색상의 단청을 보아도 고찰임이 라는걸 알수가 있었다. 오랜 역사를 함께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안정사는 보는것 만으로도 단아하게 배치된 가람으로서 산..
노전암 노전암 은 천성산 아래 통도사의 말사인 내원사 내 암자로서 아담하게 꾸며진 역사 깊은 암자이다. 내원암과의 인연은 친구를 따라 왔다가 반해 버린곳 이다. 엄마 품속같이 푸근함을 느끼면서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느끼면서 마음이 산란해질때 오면 새롭게 가다듬어지는 엄마 ..
무봉사 무봉사는 773년 혜공왕때 지어졌다는 사찰로서 석조여래좌상 (보물493호)을 모셔놓은 역사깊은 사찰이다. 영남루와 함께 밀양강을 내려다보며 시내도 함게 볼수있는 사찰입니다. 일주문. 왼쪽: 박주가리 꽃. 박시춘님의 생가에는 생전에 작곡 하셨던 음악이 흐르고 초가삼칸에 초가 정자가 파아란 잔디..
만어사 (삼량진) 만어사 (전통사찰 제4호) 위치 : 밀양시 삼량진읍 용전리 해발 674m의 만어산 8부 능선에 위치하고 있는 만어사는 가락국 수로왕이 창건하였다는 기록이 삼국유사에 전하고 있다. 만어사 앞에 지천으로 갈려 장관을 이루고 있는 물고기 형상의 너덜겅과 미륵불 바위의 2/3 갸량이 경쇠소리..
표충사 우리 가족은 산사기행으로 표충사를 다녀왔습니다. 표충사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재약산 아래 고즈넉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고찰답게 현재 25동이 현존하는 대 가람으로서 불교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잇는 대표적인 사찰 입니다. 사천왕상 관음전 과 명..
모은암.(김해) 무척산 등반후 하산길에 들렸던 "모은암" 입니다. 인도 야유타국 공주 "허황옥"이 장유화상과 함께 피사석탑을 배에 실고 들어와 최초로 가야국에 불교를 전파하고 김수로왕의 왕비가 되어 불법을 융성하게 하였다. 가야국때 지어졌던 부암과 모암중에 "모암"이 지금 "모은암"이 되었다 ..
성불암 성불암 가는길. 짚북재에서 하산하는 계곡길 중간쯤에 산 중턱쯤으로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은 오솔길 이었습니다. 가을 에 떨어져 쌓여있던 갈색 낙엽과, 다시 파랗게 피어난 무성한 숲이 같이 공존하는 그런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잡목들이 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