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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제한유엔기념공원 연못 인공섬에 핀 수국꽃

요즘 날씨가 비오고 흐리고 맑은날이 없었는데

오늘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었다

다리 수술한 후 처음으로 많이 걸어 보았다

집에서 출발하여 부산박물관까지 1km라고 한다

멀쩡한 사람들은 15분이면 갈수 있지만

나는 아직 걷는 속도가 느리다 보니 30분 걸린것 같다

천천히 박물관을 지나 조각공원 지나 유엔기념공원으로 들어갔다

그곳 연못에 수국나무가 있는걸 보았기 때문에 피었을거라 생각하였지만

많이 피지는 않았고 조금 피어있어 담아 오고

목수국은 이제야 봉우리 맺어 있으니 더 있어야 볼수 있을것 같다

그렇게 천천히 걸으면서 부산문화회관 들러 한바퀴 돌아 나온다

오늘 조금 무리한것 같긴 했지만 자주 걸어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하네

잘 가꾸어진 초록의 싱그러움에 눈이 맑아지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부산박물관

 

 

 

 

백자 항아리 조형물이 빛을 받아 반짝거리는게

눈에 들어와 담아 보면서 ... 아름다움이었어

 

 

 

키작은 백일홍 꽃도 예쁘게 피었고

 

 

 

 

부산박물관

 

 

 

 

측면에서 백자 항아리 담아보고

 

 

 

 

 

 

 

 

 

아게라텀

아게라텀은 우리말로 멕시코엉겅퀴라고 불리기도 한다

원산지는 멕시코나 페루로 국화과식물이다

가을에 뿌려 여름에 피는 일년초지만 원산지에서는 반관목성 다년초로 야생한다

최근에 자가불화합성을 이용한 f1품종의 계량이 진행되어 재배가 성행하고 있다.

 

 

"아게라텀"  보라색 꽃이 참 예쁘게 피었어

 

 

 

 

 

 

 

 

 

조각공원

작품이 많지만 찍지 않았고

 

 

 

부부

이 작품 하나만 담았다

 

 

 

호수 인공섬 안에 수국꽃 나무가 많은데

꽃이 조금만 피어있었다

 

 

 

다리를 건너가면 인공섬

 

 

 

 

호수주변

 

 

 

 

인공섬으로 가는 다리위에서

 

 

 

 

수국꽃

 

 

 

 

 

 

 

 

 

나무수국 꽃이 피면 예쁠듯

꽃송이가 많이 올라와 있다

 

 

 

 

 

 

 

 

 

 

 

 

 

 

 

 

 

 

 

 

 

 

 

수국은 나무에 비해서 꽃송이가 풍성하지가 못하네 ~ ㅠ

 

 

 

 

 

 

 

 

 

 

 

 

 

 

 

 

 

 

 

 

 

 

 

 

나무수국 필때쯤 다시 가봐야겠어

 

 

 

 

 

 

 

 

 

낙우송길

 

 

 

 

장미꽃

잔디가 너무 싱그럽고 눈이 맑아져 힐링이었다

 

 

 

 

 

 

 

 

 

 

 

 

 

배롱나무

 

 

 

 

등나무 아래 벤취에서 쉬어간다

 

 

 

 

부산문화회관을 지나 집으로 간다.

먼길 걸어서 다녀온다고 고생했어

스스로에게 격려 해주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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