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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신선대에서 북항을 바라보다 코로나19, 5만명대 를 넘어섰다고 한다. 점점 늘어나는 코로나 확진자. 설날 연휴기간에 서울에 살고있는 아들네 가족 모두 확진받아 집에서 10일동안 격리하면서 약먹고 고생했는데 ... 우리가족에게 전염되리라고는 생각 못했지만 걸렸다. 누구나 다 걸릴수있는 코로나 확진 조심 해야하는데, 조심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아기까지 확진을 받았다고 하니 애가타 죽는줄 알았네. 이제는 다 나았고 아들은 출근했다고 한다. 며느리는 아직 이틀후 격리 해제 된다고 하니 한시름 놓았다. ㅠㅠ 신선대 주차장에서 걸어 올라가는데 누가 쌓았는지 돌탑이 있기에 담아 본다. 신선대 전망대 예전에 군인 보초 서던곳 오륙도와 조도 마주 보이는 중리산 신선부두 컨테이너 하적장 백운포 신선부두 위로 부산항대교가 가로지른다 신선부두, 부산항.. 더보기
I love you 태종대 태종대 한바퀴 트래킹 태종사 수국꽃 보러갔다가 다누비차는 쉬는날이었고 걸어서 한바퀴 돌았다 걷는걸 좋아하는 우리에겐 이정도의 거리는 앞마당 걷는거나 다름없다 망망대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보면 동요되는 마음이 크다 남항에 정박되어 있는 배들을 바라보면 새로운 풍경에 감동한다 바닷가 절벽에 피어있는 원츄리꽃이 아슬아슬하게 보이고 참나리꽃도 한송이 피어있다 날씨가 흐려 대마도는 보이지 않았다 날씨 좋은 날엔 대마도가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보이는데 ... 바람 많이 부는 날이었어. 전망대 있던 포토존 태원선착장에 있던 포토존 바다가 보이는 휴식공간에서 아름다운 여인들 사진을 찍어줬더니 우리보고 이렇게 해 보라고 ... ^^ 감사 ^^ 걸어오다가 아이러브 태종대 로고 앞에서 태종사 대웅전 멋진곳에 더 멋진당신 꽃보.. 더보기
신선대 무제등 산책하기 "아 저사람 느낌 참 좋다." 그렇게 세상에는 그저 보기만 해도 저절로 행복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눈을 감고 잠시만 생각해도, 내마음을 아름답게 해주는 사람도 있다. 단순하게 그가 아름답거나, 활짝 웃고 있기 때문은 아니다. 오히려 그런 외적 요소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눈을 찌르는 따가운 햇살 아래서도 차분하게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여유, 시간을 다투는 촉박한 상황에서도 느리게 그러나 늦지 않게 움질일 용기, 그 단순하지만 근사한 일상의 태도가 그 사람의 향기를 아름답게 한다. 우리가 때때로 불행에 빠지는 이유는, 일상 속 아주 작은 흠집만 바라보며 살기 때문이다. 흠집이 아닌 빛나는 곳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 그렇게 보기만해도 행복이 느껴지는 사람이 되자.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름다.. 더보기
태종사 수국문화축제 부산 영도구 동삼동 태종대 태종사 수국문화축제 2019년 6월29일 ~ 7월7일. 이번 주말에 끝. 수국꽃말 : 성남, 변덕스러움 6~7월경에 피는 꽃은 보통 초록색이지만 분홍색이나 하늘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열매는 잘 맺지 않는다. 원산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중국 또는 일본으로 여겨지고 있다. .. 더보기
태종대 빗속을 걸으며 ~ 태종대 태종사 수국축제가 있어 다녀오는데 비가 내린다 빗속을 거닐며 수국의 탐스러움에 황홀했었고, 사이사이 피어있는 원추리꽃도 석류 알알이 박힌 열매처럼 꽃도 빨갛게 피어 예쁘고 자귀나무 꽃도 피어있어 기분 좋고 나리꽃을 기대했지만 1도 보지 못했다 태종대 한바퀴 돌아 .. 더보기
태종대 태종사 수국꽃축제 아래 플래카드에 써있듯이 지금이 태종대 태종사 수국꽃축제 기간이다 30여종 5,000여그루가 심어져 있다고 한다. 소식듣고 다녀왔는데 ... 비가와도 사람들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한다 사진 멋지게 찍고 싶었지만 길에 가득한 사람들 때문에 조용하고 고즈넉한 수국꽃 사진은 찍지 못하였.. 더보기
태종대 (부산영도) 태종대는 높이 250m이며 영도 남단의 해안으로 삼면이 첨예한 암벽으로 이루어진 해식애로서 1969년 1월에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한국의 해안지형 가운데 관광지로서 개발이 가장 잘 된 곳으로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신라시대 태종 무열왕이 전국의 명승지를 다니던 중 이곳 영.. 더보기
태종사 수국꽃 축제 부산 영도구 태종대 태종사에서 수국꽃 축제가 열렸다. 해마다 이맘때면 수국꽃 축제가 열리곤한다. 올해 3번째 다녀왔는데 오늘도 역시 차량들이 밀려들고 있어 많은 기다림끝에 주차를 하게 되었다 축제장 태종사에서는 음악회가 열리고 있어 초대가수들의 노래소리가 들리고있으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