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너무 길게 머문다
점점 지쳐가는 요즘이다
낮에는 집 밖으로 나간다는게 겁이 날 정도로 뜨겁다
해질녘에 운동삼아 산책을 나간다
늘 하는 산책 코스
우암동 달빛 마실길 다녀와서
아파트 정원을 걸으면 땀이 줄줄 흐르고 나면
개운한게 살것같다.

달빛그림자

연인들 ... 친구들끼리 ...

와서 달빛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다

정자에 앉아 보면 참 재밌다

모기가 너무 많아

갈때마다 모기에게 헌혈하고

간지러워 ... 기피제를 뿌려도 소용이 없네.

부산대교 야경

정자에 앉아 야경 보는것도 좋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있다




아파트 정원 가로등

분수 조형물에서는 물이 넘치듯 흐르는데, 늦은 밤이라 불빛만 켜져 있다.

참 이쁘다





이곳은 5시~7시까지만 켜준다

미디어 영상

작은 분수 뽀글뽀글

저녁 산책길이 심심하지 않아

볼거리가 있어 즐겁다





무더운 삼복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티토친님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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