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에 앉아 있는데
이이들 소리가 들린다
돌아 보았더니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연꽃체험하러 왔나보다
귀여움 폭팔이다. ^^
한줄로 나란히 선생님 따라 가는 그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이들 보면 너무 예쁘고 귀엽다.

선생님 따라 반별로 나뉘어 가는 귀요미들 ...

이 나라의 보배들 ...

다섯살이라고 하네

다행이 많이 덥지는 않았어

바람불어 얼마나 다행이야.

옹기종기 모여 선생님 설명을 듣고 있어

아이들 사진 찍어주는건 필수. ^^

귀여움 폭팔 !!!

예쁘다
연꽃보다 더 예쁜게 사람이다 그중에 아이들 ... ^^

참새 한쌍 정자에 놀러왔다

사람들이 있어도 개의치 않고 자유롭게 올라 오네

먹을게 없어서 줄수가 없었다

너무 예뻤어

아이들도 참새도 다 예쁘고

참새 입을 벌리고 있는데 소리는 듣지 못했다.
새 소리가 작은가 ?

생명을 가진 모든것들은 다 소중하다

정자에 앉아 있으니 시원하고 참 좋다.

수련과 연꽃




2주전에 갔을때 연꽃 봉오리가 가득했는데
너무 늦게 갔나봐. 꽃보다 연자가 더 많아졌다.

꽃은 드문드문 연자만 가득한 연지

참새 혼자서

정자 바닥에 올라와 총총걸음으로 걸어다닌다

참새의 표정 예뻐서

개우뚱 ... ^^
무슨생각 할까?

예쁘고 사랑스럽다
참새
참새목 베짜는새과에 속하는 흔한 텃새. 원산지는 아시아와 유럽이다.
구대륙 북반구의 유럽과 아시아의 거의 전 지역에 걸쳐 서식하는 텃새이다.
아무르 지역, 우수리 지역, 중국 동북지방 및 한국에서 번식한다.
한국에서는 도시와 시골의 어디에서나 번식하며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다.
부리가 짧고 단단해서 곡식을 쪼아 먹기에 알맞고, 꽁지깃은 날 때 방향을 잡는 역할을 한다.
여름에는 해로운 곤충을 잡아먹어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만, 가을에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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