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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수목원

화명수목원~금성동마을 트래킹 오늘이 일요일 손녀를 돌봐야하는 날이지만 딸램이네 식구들이 모두 코로나에 걸려서 일주일 격리하고 다 나았지만 한주만 더 데리고 있어야겠다면서 못온다고 하니 심심하기도 하고 할일이 없어진것처럼 허전하기도하고 손녀를 2주째 못보고 있다. ^^ 이제는 저녁이면 바람도 서늘하여 창문을 모두 닫고 자야만 한다. 덥다고 에어컨 틀고 자던때가 엇그제 인데 .... ㅠㅠ 오늘아침 날씨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화명수목원 나들이 간지도 오래 되었고 해서 수목원 갔다가 산행을 하여 서문으로 내려 오자고 하면서 길을 나섰다 산 언덕에 올라서서 보니 집이 몇몇있어 그쪽이 궁굼하였다. 그래서 서문으로 가려고 했던걸 방향을 틀어 버렸다. 트래킹코스 : 화명수목원- 학생수련원- 산 언덕을 넘어- 금성동마을- 서문- 화명.. 더보기
제주상사화 (섬상사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상사화 종류가 7종이나 되는데 구분하지 않고 다 싸잡아서 상사화라 칭하는 경우가 많았다 상사화중에 분홍상사화, 붉노랑상사화, 위도상사화, 진노랑상사화, 제주상사화, 백양꽃, 꽃무릇. 이렇게 7종이라고 한다. 화명수목원 내가 담아온 상사화는 7종 상사화중 제주상사화(섬상사화) 라고 한다네. 꽃이 8월에 피고 황미백색으로 꽃덮이의 주맥에 붉은선이 있다. 우리나라 고유종이지만, 재배종이 넓게 퍼져 자라고 있어 자생지 확인이 매우 어렵다. 자생지 확인 및 유전자원의 현지내외 보전. 화명동수목원에 가장 예쁘게 피어있던 꽃이었다 생각지도 않게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어. ^^ 더보기
부산꼬리풀꽃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희귀식물 '부산꼬리풀'을 효과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꼬리풀속 식물은 북반구의 유라시아 전역에서 남반구까지 분포하며, 450여종이 있다. 꽃이 봄부터 가을까지 피기 때문에 관상가치가 뛰어나 관상용 원예로 많이 활용된다. 특히 식물간 교배가 용이해 다양한 품종이 계속 개발되고 있다. 이 가운데 부산꼬리풀(Veronica pusanesis Y.Lee)은 2004년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해안에서 발견돼 이영노 박사에 의해 학계에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부산지역에서만 자생하는 매우 희귀한 특산식물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해 '자생식물 종자정보 구축' 사업 일환으로 시드뱅크에 저장한 희귀식물 부산꼬리풀 종자 대상으로 연구했다. 화명수목원 더보기
나무수국 화단에 심어 기르는 낙엽떨기나무이다. 높이 2-3m이다. 잎은 마주나거나 3장씩 돌려나며, 타원형 또는 난형으로 길이 5-12cm, 폭 3-8cm,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 뒷면은 연녹색이고 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7-8월에 가지 끝에 지름 26cm 정도인 원추꽃차례로 피며, 흰색이고 붉은빛을 띠기도 한다. 꽃받침잎은 타원형 또는 원형이며 꽃잎처럼 생겼다. 열매는 삭과, 9-10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러시아,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화명수목원 더보기
봄맞이 하러 다녀온 수목원 이제는 날씨가 봄날씨다 ^^ 찬기운이 전혀없는 푸근한 날씨 ! 봄맞이 하러 화명수목원에 갔더니 겨우 새싹이 뾰족뾰족 올라오고 있다 꽃은 할미꽃이 겨우 한송이 피어있고 매화꽃과 목련꽃이 피어있다 동백꽃도 피었고 삼지닥나무는 꽃봉오리 맺어진 상태. 겨울나무가 멋진것 같아 나무 사진 몇컷 담아왔다. 할미꽃. 꽃을 피운건 이 아이 하나뿐 다른 아이들은 하얀 솜털이 보송보송 감싸고 있고 피지는 않았다. 생강나무꽃 봉오리 꽃봉오리도 통통하니 예쁘고 활짝 핀 꽃도 예쁘지만 터지기 직전의 봉오리도 정말 예쁘다 하루하루 다르게 톡톡 터트리겠지. 풍년화도 아직 붙어있는 가랑잎과 함께 피었어 목련꽃이 피었더라구 ! 여기 목련은 꽃이 작고 앙증맞게 일찍핀다 감싸고 있던 밍크털을 벗어 버리고 예쁘게 피었다 겨울내내 꽃눈을 감싸.. 더보기
화명수목원 온실에 핀 꽃 올해는 봄 오는 속도가 많이 늦어지고 있다. 건조해진 날씨에 산불, 대통령선거, 역병, 정말 심란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 등에서 발생한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군 당국이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8일 병력 1950여명과 헬기 48대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CH-47 ‘치누크’, UH-60 ‘블랙호크’, HH-32 ‘카모프’, KUH-1 ‘수리온 ’등 군용 헬기 48대가 이날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헬기는 전날 투입된 26대보다 12대 늘었지만 병력은 전날의 2390여명 보다 감소한 규모다.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나고 있다고 한다. 부산 아홉산에서도 4일째 불씨가 되살아나서 끄고 또 끄고 반복되고 있었지만 오늘 완전히 불씨를 잡은듯 연기가 나지 않는다. 아홉산은 우.. 더보기
화명수목원은 지금 꽃잔치가 열렸어 요즘 미세먼지 나쁨이지만 날씨가 포근하니 나들이 하기 좋은 맑음이다 어제는 병원, 마트, 대구 문상을 다녀왔더니 피곤했나 보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려웠어. ㅠㅠㅠ 오후가 되니 슬그머니 나가고 싶어진다. ㅋ 그래서 나들이로 정한 곳이 화명수목원이다 서문국수집에서 점심을 먹고, 수목원으로 들어가 보았다 수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있었다 목련꽃과 함께 이름을 알수없는 하얀 꽃들이 피어 눈이 부시다 꽃들을 보면서~ 담으면서~ 행복한 하루였어. ^^ 할미꽃 자두나무 꽃 산수유 꽃 온실 식물원 앞에 핀 꽃 수국꽃이 벌써 피었어. 놀람 ^^ 으름나무 꽃봉우리 명자나무꽃 제비꽃 수선화 목련이 하얗게 피어 눈이 부시다 목련은 나무에 피는 연꽃이라고 한다. 꽃송이가 크고 탐스러워 하얀색이 연꽃처럼 고고함을 지니고 있다 찍어도.. 더보기
미국 미역취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중남부지방에 분포하며 인가 주위에서 자란다. 원줄기는 높이 1~2m 정도로 가지가 갈라지고 윗부분에만 짧은 털이 있다. 어긋나는 잎은 길이 6~12cm, 너비 1~2cm 정도의 도피침형이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7~9월에 총상으로 달리는 두상화는 황색이다. 수과는 도원추형으로 털이 있고 백색의 긴 관모가 있다. 설상화가 7~15개로 설상부위는 약간 넓고 암술머리가 꽃의 통부에서 조금 솟아나고, ‘양미역취’와 비슷하지만 톱니가 있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어린순은 식용하기도 한다. 연한 잎을 삶아 말려 두고 나물로 먹는다. 데쳐서 무쳐 먹거나 쌈으로 먹기도 한다. 화명수목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