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사 다녀 오면서 들렀던 카페 385 오션뷰가 너무 멋지고 좋았다
맑은 날씨여서 더 예뻐 보였고,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편하게 앉아 있으니 마냥 있을수 있겠더라는 ... ^^
그래서 ~ 해질녘 나와서 저녁먹고 야경을 보면서 집으로 간다.

카페 385

시그니처 연탄빵이었다

주차장에서 담은 크루즈호
어마어마하게 크다. ㅋ

밤 되니까
불빛이 화려하게 빛나더라는 ...

우리가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카모마일 허브차, 연탄빵

창가자리 없어서 이곳에서도 좋았어

창가로 가서 오션뷰 사진으로 찍어 보았다

바다건너 신선대와 오륙도 신선대부두

맑은 날씨가 좋아서 더 예쁘고 아름다웠어

오륙도 뷰 ~

오륙도 sk 뷰 ~





저녁먹으러 온 이곳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어 골라먹을수 있는 곳
분식 중식 한식 커피까지 ....

부산 대표음식 메뉴

더워서 밀면으로 먹었다
밀면도 부산 대표음식이다.

기회 있을 때 여행을 하자

어떤 일을 무서워 하지 말자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자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나치게 신경쓰지 말자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꿈을 더 우선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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