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츄리꽃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충렬사 능소화 꽃피어 절정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호, 忠烈祠부산시 동래구 충렬대로 345 (안락동) 충렬사는 임진왜란 때 부산지역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순절한 호국선열의 영령을 모신 사당으로 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산 교육장이자 호국충절의 요람지이다.지금의 충렬사는 1605년(선조 38) 동래부사 윤훤에 의해 동래읍성 남문 안에 충렬공 송상현을 모신 사당 송공사(宋公祠)가 세워지고, 매년 제사를 지낸 것을 시작으로 한다.1624년 선위사(宣慰使) 이민구의 청으로 ‘충렬사(忠烈祠)’라는 사액이 내려졌으며 부산진성 전투 때 순절한 충장공 정발을 모시게 되었다.그 후 1652년 동래부사 윤문거가 송공사가 좁고, 성문이 가까이 있어 시끄러워 위치가 적당하지 않다는 점과 송상현 공의 학행과 충절은 후학의 사표가 되므로 그 학행과.. 수목원에 핀 여름꽃들 장마기간이지만 비는 오지않고 덥기는 얼마나 더운지 마른장마라고 한다 수목원에 원츄리꽃이 보고싶어서 다녀왔는데 땀으로 옷이 흠뻑 젖었다 그래도 이쁘게 피어있는 원츄리꽃, 기생꽃, 미쿡능소화, 장미꽃이 아직도 피고 있어서 반가웠다 망초대꽃이 피었다가 지고있는 중이라 지저분 하였고 풀깍는 기계소리가 윙윙 ~~ 거린다 아저씨들의 땀방울이 있기에 다음에 가면 깔끔하게 이발한듯 단정한 모습으로 반겨주겠지. 땀은 흘렸지만 예쁜 꽃들을 보면서 행복하였다. ^^ 미쿡능소화 이곳 주위에 어린이집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어찌나 귀엽던지.... 사랑스러웠어. ^^ 원츄리꽃이 정말 예쁘게 피어있어 더위따위는 잊을수 있었다 기생꽃 잔디밭에 피었는데 예쁘다. 이 아이들만 싱싱하게 피어있고 다른 아이들은 .. 용소웰빙공원에 수국꽃 보러 갔지만 ...? 장마비가 3일동안 내렸다. 6월의 마지막 날 ! 오늘은 아침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어 기장 용소웰빙공원에 수국꽃이 궁굼하여 다녀왔는데 .... 수국꽃은 보이지 않고 햇살이 어찌나 뜨겁던지 후끈후끈 거린다 숲길이라 직접적으로 햇빛을 쐬이지는 않았지만 비온 후의 습도가 높아 기분나뿐 그런 날이었다 날씨는 그렇다 치더라도 수국꽃이라도 예쁘게 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습도로 인하여 생긴 불쾌지수도 사라졌을텐데 ... 올해는 꽃이 없다. 작년엔 나무가득 탐스럽게 피어 기분좋게 담아왔었는데 ... 올해는 꽃송이 조차도 없네. 이유를 모르겠다. ???? ~~ ㅠㅠㅠ 작년에는 이렇게 가득 피었던 꽃이 올해는 꽃이 하나도 없고, 잎만 무성하게 자라있다. 어쩌다 한두송이 피어있을 뿐. 이 사진도 작년에 찍어온 사진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