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암님이 매콤한것이 땡긴다고 하면서 점심을 외식 하자고 하네
그래서 부산박물관 앞에 있는 착한낙지집으로 갔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동네 한바퀴 드라이브 하고갈까. 해서 간곳이 오륙도 스카이워크였다
장마라고 하더니 벌써 끝났을까? 더워도 너무 더워 ...ㅠ
주차장에서 스카이워크 올라갔다가 휴게소로 내려갔는데 땀으로 옷이 다 젖어 있었다
챙피하고 부끄럽고, ㅠㅠ 휴게소는 그늘이어서 앉아 있으니 시원해진다.
외국 관광객들이 많았어

보는 위치와 조수의 차이에 따라 섬이 다섯 개로 보이기도 하고 여섯 개로 보이기도 해서 오륙도라고 불린다.
방패섬, 솔섬, 등대섬, 굴섬, 송곳섬, 수리섬이 있는데, 등대섬을 제외하면 모두 무인도이다.


오륙도 유람선 선착상에서 유람선을 타면 오륙도를 가까이에서 둘러보고 중간중간 섬에 내려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등대섬에서 하선하면 부산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하선하지 않고 한바퀴를 쭉 도는데 약 30분 정도가 걸린다.

오륙도를 감상하는 또 하나의 뷰 포인트는 선착장 위쪽에 위치한 오륙도 해맞이 공원과 스카이워크이다.
바다 위로 튀어나온 인공 구조물인 스카이워크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주니 한번 들러 보자.

오륙도섬

2% 부족함이 행복을 준다

행복은 버림으로써
내려놓음으로써
포기함으로써 얻어진다

사람은 잃어버리기 전에는 자신을 잘 발견하지 못한다

재물을 모두 잃어버리고 나서야 가족이 소중한지 알게 된다

건강을 잃고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낸 후에야 그 사람이 소중한지 알게 된다

일생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 시절이 소중한지 비로소 아는 것이 인간이다

우리는 평안함과 행복을 추구하지만 그 상태가 지속되면 무감각해지고 자신만 알고 이웃은 잊어버린다

인간은 적당하게 아픔과 고난이 있어야 행복하다

하루하루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하루되세요

바보처럼 살고싶다

남에게 상처 주지 않고 좋은 일만 하며

조용히 웃을 수 있는 삶

하지만 그 안에는 작은 바람 하나

무시 당하지 않고 아프지 않게 사는것

그런 삶이라면 나는 기꺼이 바보가 되고 싶다.

해운대 동백섬에는 해무가 있어 희미하고

더워서 사람들이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다

우리도 그늘에 앉아 쉬어간다

오륙도 공원엔 땡빛만 가득. 바라만 봐도 더워 ~ ^^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보인다


오륙도 스카이워크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친구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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