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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6월의 싱그러움이 야생화가 예쁘다

꽃밭에 잘 가꾸어 놓은 꽃들이 예쁘기도 하지만

야생으로 무리지어 피어 있는 망초대꽃이 기생초꽃이

싱그러운 초록의 풀들 사이에 피어 있을 때

사람의 마음을 더 감동시켜 주는것 같다

예뻐서 눈길이 가는 야생화 들꽃들이다

황산생태공원 

들에 핀

망초대 꽃이

기생초 꽃이

초록의 풀 숲이 

싱그러움과 청초한 아름다움을 선물로 주었다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자연으로 부터 받고 나니 

그 기쁨을 어찌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슬픔도 이겨낼 수 있을것 같고

아픈 상처도 아물것 같고 

우울함도 다 씻어줄것 같은 아름다운 자연의 힘이다.

 

 

 

 

숲 아래 쉬어가기 좋도록 데크 평상이 있고 벤치가 있고 시원해서 휴식하기 좋은곳

 

 

 

 

강해져라

 

 

 

 

누구도 망가뜨릴 수 없도록

 

 

 

 

독해져라

 

 

 

 

누구도 널 상처 따윈 줄 수 없도록

 

 

 

 

냉정해져라

 

 

 

 

아닌건 후회없이 짜를 수 있도록

 

 

 

 

힘을 키워라

 

 

 

 

힘 자랑하는 사람과 맞설 수 있도록

 

 

 

 

 

지혜로워 져라

 

 

 

 

누구나 널 상대할 수 없도록

 

 

 

 

울지마라

 

 

 

 

누구나 쉽게 볼 수 없도록

 

 

 

 

배워라

 

 

 

 

누구든 널 무식하다 할 수 없도록

 

 

 

 

맘을 넓혀라

 

 

 

 

진심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감사하라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것에

 

 

 

 

피하지 마라

 

 

 

 

또 다시 찾아오게 되니까

 

 

 

 

웃어라

 

 

 

 

복이 찾아 올수 있도록

현명하라

모든건 선택에 불과하니까

비웃지 마라

어느날 같은 입장이 될수 있으니

겸손하라

가진자의 여유이니

비교하지마라

넌 이미 지고 있는 것이니

어울려라

혼자 사는게 아니니

베풀어라

나중에 다 돌아올수 있으니

사랑을 배워라

진심으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사랑하라

후회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