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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서울. 경기

삼각산 길상사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서울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길상사를 드디어 다녀왔다.  ^^

성북동 부자동네에 섞여있었다

지하철타고 지상으로 올라와 마을버스타고 길상사에 내렸다

길상사는 길상화보살 김영한님이 운영하던  7,000평 요정이었는데

법정스님의 "무소유" 책을 읽고 난후 법정스님을 여러차례 만나 설득하여

절을 짖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숲속 계곡에는 물소리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고 야생화도 피어있고

내가 갔을때는 단풍들기 전 석산화꽃이 필때였다

계곡따라 붉은 석산화가 피어있기도 하고 지기도 하고 그런때에 다녀왔다

단풍이 든다면 정말 운치있는 가을풍경이 펼쳐질것 같았지만 또 갈수는 없었다

기회가 된다면 가을 단풍들때 가보고 싶다.

 

 

 

삼각산길상사 

일주문으로 들어선다

 

 

 

읽어주세요. _()_

 

 

 

 

길상사 이정표

 

 

 

 

마음을 맑고 향기롭게  (욕심을 줄이고 만족하며 삽시다. 화내지 말고 웃으며 삽시다. 나혼자만 생각 말고 더불어 삽시다.)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나누어 주며 삽시다. 양보하며 삽시다. 남을 칭찬하며 삽시다.)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꽃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가꾸며 삽시다. 덜 쓰고 덜 버립시다. )

 

 

 

극락전

 

 

 

 

설법전

 

 

 

 

법종각

 

 

 

 

불상이 개성있어.  ^^

 

 

 

 

꿩의비름꽃 피었을때 다녀왔다. ^^

 

 

 

 

 

 

 

 

 

일주문 

 

 

 

 

 

나무가 많고 숲이 우거진 곳

전각은 띄엄띄엄 있고 

 

 

 

지장전

 

 

 

 

불상이 

 

 

 

 

지장전 1층이 공양간이었다

마침 공양시간이라 길상사에서 점심공양을 하였다.

 

 

 

연못

 

 

 

 

투구꽃

 

 

 

 

 

 

 

 

 

 

 

 

 

 

침묵당

 

 

 

 

가까이 있다면 자주 방문할것 같은 길상사

사진찍으러 오는 사람들도 있었다

 

 

 

진영각

법정스님 유품을 전시해 놓은곳

 

 

 

용담꽃

 

 

 

 

스님 수행하시는 곳이라고 써있는 안내글

 

 

 

 

꽃이 다양하게 피어있었다

 

 

 

 

극락전 앞에서 

 

 

 

 

방문을 마치고 나가면서 

 

 

 

 

 

 

 

 

 

 

 

 

 

 

 

 

 

 

 

 

 

 

 

 

버스정류소

올때는 이곳에서 내렸고, 갈때는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내려간다

 

 

 

이곳이 성북동 부자동네라고 ... 저택들이 많았다

 

 

 

 

높은 담장을 타고 오르는 담쟁이 넝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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