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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서울. 경기

대한불교총본산조계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4번지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있는 한국 제일의 포교전법도량이다.

1911년 한용운과 이회광이 중동중학교 자리에 각황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1915년 포교와 교육사업을 위해 31본산 연합사무소를 설치했으며,

1929년 승려대회를 열어 조선불교 선교양종의 종헌을 제정하고 중앙교무원을 설립했다.

1937년 조선불교총본산을 설립하기로 결의하고, 17만 원의 경비를 들여 1938년 각황사를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

이때 삼각산에 있던 태고사를 이곳으로 옮겨오는 형식을 취해 절이름을 태고사로 바꾸었다.

1955년 이 절을 중심으로 불교정화운동이 전개되면서 다시 절이름을 조계사로 고쳤는데,

현재 대부분의 절은 조계종에 속해 있다.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한 현대식 건물인 불교회관과 불교정화기념관 등이 있다.

대웅전 앞뜰에 있는 사리탑은 1930년 스리랑카의 달마파라가 가져온 석가모니의 진신사리 1과를 봉안한 것이다.

그밖에 상원사에서 가져온 동종 등이 있다.

 

 

 

 

조계사는 한국 불교 총본산으로 불릴 정도로 근현대 불교사에서 상징적인 사찰이다. 각황사를 전신으로 한다. 1938년 태고사로 이전 신축한 후, 1962년 비구승과 대처승의 통합 종단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출범과 함께 조계사로 개칭하였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이 직접 관할하는 본사이기에 총무원장이 당연직 주지이다.

 

 

 

서울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조계사를 첫 방문지로 정하고 대중교통 지하철을 이용하여 다녀왔다

 

 

 

 

도심속의 현대건물 빌딩숲 사이에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우리 갔을때 가을국화축제 하기위해 국화꽃장식이 한창이었다

 

 

 

 

국화꽃이 활작 필때 갔으면 더 좋았을걸 ... ^^

 

 

 

 

국화꽃으로 장식한 나무아래 부처님이 앉아 계시고

 

 

 

 

나무가득 국화꽃이 피었다면 얼마나 예쁠까 상상만 해 보고

 

 

 

 

예뻐서 다시 한번 더 담아보고.. ^^

 

 

 

 

서울 종로구 도심 한복판에 대한불교총본산조계사가 있었다

 

 

 

 

부처님도 국화꽃옷을 입으셨고

 

 

 

 

나무둥치에 국화꽃 마무리 작업하는 중 ....

 

 

 

 

 

 

 

 

 

 

 

 

 

 

 

 

 

 

 

 

 

극락전

 

 

 

 

 

대웅전

 

 

 

 

 

 

 

 

 

대웅전 앞에 12지상이 나란히 있어 담아보고

 

 

 

 

와불님 국화꽃 장식

너무 편안해 보인다.  _()_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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