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도 마음의 창도 모두 모두 열어두자.
누구라도 왔다가 쉬어갈 수 있게
닫아두면 들어오지 못하겠지만
나도 나가기 어렵다.
마음의 문도 창도 열어 바깥 세상을 보자.
외롭다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매일 하소연하지 말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자.
겁내지말고 용기내어 밖으로 나가보자.
- 이원구 '꺽이지 않는 대나무' 중 -

충렬사 연못 주변에 비둘기가 있었다

맥문동 꽃 주변에 모여있는 비둘기들 ...

꽃을 따 먹는다

열매가 아닌 꽃을 ...

계속 콕콕 쪼아 따 먹는다.

신비스러워 찍고 또 찍었다.

비둘기 다섯마리 옹기종기 모여 꽃을 따먹는다. ^^

비좁은 곳에서 ~~ ㅋㅋ


동백꽃 씨앗

제법크게 달렸어 과일처럼 먹음직스럽고 ...ㅋ

빨갛게 익은 과일 같다.

잘 익은 자두처럼 .... ^^

휘휘 늘어진 수양버드나무

배롱나무꽃도 곱게 피었고

소나무의 잔가지들이 모여
빵빵한 모양의 예쁜 모습으로
다듬을 수가 있는게 아닐까.

쪽문을 열고 나가면서

배롱나무는 수피가 매끄럽다
처음엔 수피가 있었지만 많은 세월을 겪으면서
수피가 갈라지고 터지고 하면서
이렇게 매끄럽게 되었다고 한다.
단단해 보이는 배롱나무는 구부러진 모양도 예쁘다.





복숭아

포풀러 나무가 있는 숲

배롱나무 가지도 예술이다.
아름다워 ~

배롱나무 꽃

안락 충렬사에서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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