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장목면 두모마을 몽돌해변 일출을 담아 보았다
거가대교 배경으로 떠오른 일출은 이글이글 타오르듯 붉게 떠 올랐다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은 주변을 밝게 빛냈다.
손자가 어린이집 방학을 하여 내려왔다
손자 돌본다고 허리도 아프고 바쁘게 지내다 보니 포스팅이 늦어졌네요
티토 친님들 지난 포스팅에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을 달지 못했어요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 ^^

일출이 구름사이로 살짝 보일랑 말랑 하면서 주변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어둠이 채 가시기 전 하늘은 여명으로 붉어지고

사박사박 걸어서 몽돌해변으로 내려왔다

해가 떠오르기 전 여명은 구름 사이로 바다까지 물들이고 있었다




파도소리가 좋아서 동영상으로 담아보고



거가대교 배경으로

산 위에서 떠오르는 일출

산 봉우리가 붉어지고 있어





해가 구름사이로 떠올랐나 보다
주변이 환해지고 있지만 해는 보이지 않고

기다렸다 ^^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해







방파제에서








삼복더위 더워도 너무 덥네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여행 거제도. 통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의 시계를 늦춰라. (21) | 2025.08.15 |
|---|---|
| 거제씨월드에서 본 벨루가 흰고래 (17) | 2025.08.04 |
| 해운대 출발 5대교 지나 거제도 가는길 (12) | 2025.06.16 |
| 통영 서피랑마을 (서포루)공원 (51) | 2023.09.05 |
|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40) | 2023.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