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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부산

부처님 오신날 홍법사 법요식 참석

불기 2570년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나와 세상은 하나이기에 

평안과 화합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

 

 

 

부처님 오신날 홍법사의 풍경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홍법사 다녀왔는데

주차장은 만차 주변 골목에도 가득 다행이 한자리가 남아있어 운좋게 주차 하였다

경내로 들어가 보니 사람들은 더 많아 법요식이 끝났는지 야단법석 법당엔 들어 갈수 없어 바로 공양하러 갔다

찰밥과 김, 물한병씩 나누어 주고있어 받아들고 홍법사는 비빔밥이 아닌 찰주먹밥을 한덩이씩 준다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니 간편하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하는것 같았다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있어 500원~ 3000원까지 저렴하게 사 먹을수 있었다

우리는 찰주먹밥을 먹었지만 단팥죽, 기정떡, 정구지지짐, 팥빙수 각각 하나씩 

사서 나무아래 마련된 식탁에 빈자리 찾아 먹고 축제장으로 가서 축제를 즐겼다.

 

 

나무아래 식탁에 빙 둘러서서 먹었다

색다른 체험에 즐거웠어.  ^^

 

 

 

우리가 먹은 다른 음식은 사진을 찍지 않아서 ... 마지막에 먹은 이것만 찍었다. ㅠㅠ 지짐과 팥빙수.

 

 

 

 

먹거리 부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게 먹었다

 

 

 

 

다양한 핸드메이드 쇼핑 부스도 ...

 

 

 

 

염색천 무늬가 예사롭지 않아 ...

 

 

 

 

 

 

 

 

 

 

 

 

 

 

 

 

 

 

 

 

 

 

 

 

염색천으로 만든 옷도 판매한다

 

 

 

 

싱잉볼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왔다.  ^^

 

 

 

홍법사 대불

 

 

 

 

 

 

 

 

 

독성각 앞 잔디밭에서 축제장

합주, 합창단, 섹소폰, 댄스도 .... 선물 주는 타임도 가졌고 북적거리는게 싫지 않았다

 

 

 

 

같이 호응 하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한시간 넘게 앉아 함께 하였다

 

 

 

 

매암님 손에든 선물

박수 잘 쳐주고 호응 잘했다고 받은 선물이다

한창 진행중에 우리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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