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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거제도. 통영

능포항 양지암 등대

장승포에서 우리는 능포항으로 왔다

몇해전 양지암 조각공원은 다녀갔는데 ... 

능포항에서 양지암 등대 가는 이정표가 있어 출발해 본다

멀지는 않았고 임도길로 가다보니 편하게 걸어갈수 있었다

그렇지만 등대가는 길은 산길이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길이었다

군부대가 있었어

군부대를 끼고 바다가 보이는 아래로 내려간다

 

 

 

 

능포항은 경상남도 거제시 능포동, 거제도 섬에 있는 어항이다. 

1971년 12월 2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관리청은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시설관리자는 거제시장이다

능포항은 거제도의 옥포만과 장승포항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제도 연근해역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의 근원지다.

정치망 어업이 활발하다. 보리새우가 유명하다.

능포는 본래 '능개'라 하였는데 이는 바닷가에 늪이 있는 마을로 그 호수의 늪에 마름이 풀이 자생한다는 뜻의 '능포'라고 바뀌었다. 능포항은1979 기본시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1989 시설물 안전진단 용역조사를 실시하면서 기본시설을 완공했다

 

 

 

거제해녀쉼터

능포항 해산물 판매장

 

 

 

능포앞바다

 

 

 

 

이곳이 뭐하는곳인가? 했더니 낚시터였다

 

 

 

 

무인매표소

입장료 내고 들어가는 낚시터였네

 

 

 

바다에 유료낚시터

 

 

 

 

방파제가 엄청 길었어.

 

 

 

 

 

 

 

 

 

양지암 등대로 가는 길옆 털머위꽃이 피었어

 

 

 

 

양지암 등대 가는길에 보이는 바다

 

 

 

 

이정표 

우리는 양지암 등대로 간다. 1,2km

조각공원은 다녀왔기에 패스 ~

 

 

 

정자가 있었고

 

 

 

 

고사리과 풀

 

 

 

 

임도길 편안하게 왔는데 

양지암 등대 가는길이 산길로 내려간다.

 

 

 

꼬불꼬불 계단길을 내려간다

 

 

 

 

등대로 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르고 높다

 

 

 

 

폐쇄된 양지암 등대다.  페인트가 벗겨지고 낡았어.

 

 

 

 

바다로 가는 데크계단길

 

 

 

 

등대를 올려다 보고

 

 

 

 

바다 전망대

 

 

 

 

 

 

 

 

 

고사목도 있었다

 

 

 

 

양지암 바다 주변이 바위로 이루워져 있었다

 

 

 

 

 

 

 

 

 

 

 

 

 

 

 

 

 

 

 

양지암 등대를 나오면서 한번 더 담아 보고

 

 

 

 

능포 해녀쉼터 해산물판매장에서 담은 돌멍개

해녀들이 따온 돌멍개인듯

트래킹 즐겁고 행복하게 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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