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거제도. 통영

거제맹종죽테마파크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거제북로 700

맹종죽이란 호남죽, 죽순죽, 일본죽, 모죽이라고도 하며, 높이 10~20m, 지름 20㎝ 정도로 대나무 중 가장 굵은 대나무를 말한다.

거제 맹종죽 테마공원은 이러한 맹종죽과 자연환경을 이용한 치유 및 체험을 하는 죽림 세러피 공간이다.

맹종죽의 활용과 보존을 통하여 죽림욕을 이용한 치유, 바다경관과 환경예술을 접목한 경관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재미와 스릴이 함께하는 모험의 숲 체험, 서바이벌 체험 등은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오르막길이었고

대숲이 넓어 다 돌아보지 못하고 편한길로 전망대까지 회기코스로 다녀왔다

입장료 어른 4,000원

 

 

거제도 북부지역에는 대나무가 많아서 동네마다 대숲이 있어 새롭게 보이지는 않았다

 

 

 

 

두모마을에도 대숲이 앞산 뒷산 지나는길에도 있어

이정도면 맹종죽테마파크 하나정도는 있겠다 싶었는데 있더라구요.  ㅋㅋ

 

 

 

거제맹종죽테마파크 조감도 

바다가 보이는 거제 맹종죽 죽림욕장의 자연속에서 생활하면서 심신의 균형을 찾아 스트레스, 마음의 병을 치유합니다.
죽림욕 걷기, 수경공간에서의 휴식, 자연을 느끼기, 사색하기 뿐만아니라 맹종죽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의 공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치유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죽림욕은 밖의 온도보다 약 4~7도 정도 낮기 때문에 산소 발생량이 높아, 스트레스를 없앰으로써 심신을 순화하고 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일반숲보다 음이온 발생량이 10배에 달아는 높은 환경의 울창한 맹종죽 숲속에서 우리 몸의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진정시키며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뿐만아니라, 신체의 리듬을 회복시키고 산소공급을 원할하게 하여 운동신경을 크게 단련시켜 줍니다.

 

 

바다도 보이고

 

 

 

 

멋지게 보였어

 

 

 

 

대나무잎을 먹고사는 푸바오 곰돌이 모형도 만들어 놓았고

 

 

 

 

연못도 있었다

물은없었지만 ... 

 

 

 

말. 눈망울이 살아있는것 같어.

 

 

 

 

동굴속 

 

 

 

 

동굴입구 두곳이 있는데 

들어갔다가 나오는 곳이다

 

 

 

사그락 사그락 댓잎 소리가 난다

 

중국 삼국시대 효성이 지극한 맹종(孟宗)은 오랜동안 병상에 누워있던 그의 모친이 한겨울 대나무 죽순이 먹고 싶다고 하기에 눈이 쌓인 대밭으로 갔지만 대나무 순이 있을 리가 없었다.
대나무 순을 구하지 못한 맹종은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하늘이 감동하여 눈물이 떨어진 그 곳에 눈이 녹아 대나무 죽순이 돋아났다.
하늘이 내린 이 죽순을 끓여 마신 어머니는 병환이 말끔하게 나으셨다.
이로 맹종죽이 효를 상징하는 하나의 의미가 되었다.
눈물로 하늘을 감동시켜 죽순을 돋게 했다고 맹종설순 (孟宗雪筍)이라는 고사성어가 탄생했다.

 

 

 

1926년 하청면의 신용우씨가 일본 산업시찰 후 귀국 시 3주의 맹종죽을

성동마을 자기 집 앞에 심게 된 것이 최초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거제 맹종죽은 중국 원산지의 대나무로, 죽순을 식용으로 사용해 죽순대라고 불립니다.

4월~ 5월 초까지 발순하며 죽순껍질은 흑갈색 반점이 있고 마디는 일륜상으로 마디 주변에만 흰색가루가 밀생해 있습니다.

죽순은 단맛을 내며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잎의 크기는 왕대나 솜대보다 작습니다.
내한성이 약한 남부 일부지역에서 재배되며, 우리나라 맹종죽의 80% 이상이 바로 거제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편백나무 숲도 지나가고

 

 

 

 

 

 

 

 

 

쉼터로 왔다

비수기라서 장사 안하고 있었어

 

 

 

쉼터 아래로 내려다 봤더니 닭이 있다

 

 

 

 

장닭도 있고, 암닭도 있고,

 

 

 

 

우리는 더 올라가 보았다

전망대 가기위해서

 

 

 

 

 

 

 

 

전망대에서 칠천도를 바라볼수 있었다

 

 

 

 

 

 

 

 

 

마주보이는 곳이 칠천도

 

 

 

 

가을 단풍들때 다녀왔다

 

 

 

 

 

 

 

 

 

 

 

 

 

 

 

 

 

 

 

이곳도 체험하는곳인듯 한데 

문이 닫혀있었다 

 

 

 

 

 

 

 

 

 

거제도는 남해에서 가장 큰 섬이면서 

우리나라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이라

여행지가 많은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