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 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봉안한 사당이다.
동아시아의 유교적 왕실 제례 건축으로서 공간계획 방식이 매우 독특하고 보존 상태가 우수하다.
14C 말에 창건되어 유지되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7C 초에 중건하였고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증축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1995년 유네스코에 의해 해인사 장경판전, 석굴암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궁, 박물관, 월요일 휴일이라는걸 알았지만 생각못하고 종묘,창경궁을 방문하려고 왔는데
창경궁은 문이 닫혀있어 못들어가고 종묘는 다행이 해설사와 함께 들어갈수 있다고 한다
해설사와 함께 다녀온 종묘. 걸어서 창경궁 돌담길따라 서순라길을 지나 종묘까지 회기코스로 마침.

들어오니 연못이 눈에 들어온다
연못 뒤 향대청



종묘대제
제례지내는 사진 있어 담아보고


왕의 신주 모셔놓은 전각


해설사가 설명하는 중. 잘 들었지만 밖으로 나오니까 내가 뭘 들었지 ? ^^






종묘를 나와 돌담을 끼고 돌아 창경궁 으로 가는중

창경궁 문 닫은줄도 모르고 찾아가고 있다. ^^

창경궁 앞에 버스가 나란이 주차되어있어 관광차인줄 알았는데 ... ?

매표소도 조용하고 대문은 굳게 닫혀있고. ㅠㅠㅠ
월요일이었다

그런데 버스들은 왜 이렇게 많이 주차되어있는 거지?
맞은편에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있었다

실망을 하고 그냥 쭉~ 돌담을 끼고 걸어간다

가을이어서 쑥부쟁이 꽃이 피어있어 담아보고

지하도 옆으로 엘리베이터가 있어 타고 올라갔더니
서순라길로 가는 한적한 길이었다

돌담길 따라 걷는 길은 정말 좋았어 ^^

힐링되는 길이었다

주변에 숲도 잔디밭도 끼고 돌아가는 돌담도 모두가 좋았어

한적한 곳이었다


단풍든 가을풍경

우리는 서순라길 이정표따라 간다

이곳은 종묘 돌담길


서순라 반지공방 이라고 써있었다
종로3가 귀금속거리와 연결된다


단풍이 곱게 물들고


카페도 여러곳 보였는데
길가에 앉아 차를 마실수 있도록 테이블이 밖으로 나와 있었다.
종묘 서순라 돌담길도 걸어 보았다.
'여행서울,경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유도공원 (5) | 2026.03.04 |
|---|---|
| 안양예술공원 (16) | 2026.03.02 |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7) | 2026.03.01 |
| 안양천 걸어보기 (0) | 2026.02.27 |
| 덕수궁 방문후 돌담길 걷기 (5) | 2026.02.26 |